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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인체정화 건강혁명 스스로 고치는 몸 이야기

개정판
김세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13년 06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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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280201(1155280202)
쪽수 272쪽
크기 152 * 225 * 2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문 의학강사가 보여주는 건강하게 사는 법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운동보다는 약에 의존하고 작은 통증에도 예민한 현대인들이 수많은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본 책이다.

목차

추천사|비우기와 채우기의 적절한 균형을 위하여_김동하
프롤로그|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은가

CHAPTER 01 의학이 발달하는데 아픈 사람은 왜 늘어날까

당뇨인구 천만 시대, 어떻게 할 것인가
[TIP] 치료할 병(질병)과 치유될 병(질환)은 다르다
노폐물 권하는 사회
가공식품은 화학첨가물 비빔밥
숨 쉬는 것만으로 몸이 망가질 수 있다
죽은 동물의 공격
[TIP] 인간보다 낮은 체온의 육류를 먹자
정제식품은 음식이 아니다
과자의 유혹
지나친 칼슘 섭취가 부를 수 있는 돌연사
마음의 독, 스트레스
약Pharmacy의 어원은 독이다
운동부족이 체온을 떨어뜨린다
인체정화 외에는 대안이 없다
[TIP] 인체정화프로그램 어렵지 않아요~
지금은 먹기보다 비워야 할 때

CHAPTER 02 대변에 건강의 열쇠가 있다

대변의 관찰을 통해 장 건강을 체크하자
[TIP] 배변활동이 건강을 좌우한다
만병의 근원, 과식
[TIP] 아침을 걸러도 괜찮을까?
인체정화의 시작은 음식을 참는 것이다
장은 휴식을 원한다
물단식은 위험하다
효소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TIP]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의 정체
복합활성효소로 만성질환의 답을 찾자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
몸에 좋은 해조류, 더 좋은 해조류 발효식품
[TIP] 식전 20분이 중요하다
생명이 살아나는 신호, 호전반응
[TIP] 장 건강을 돕는 10가지 방법

CHAPTER 03 소변과 체지방으로 대사를 체크하자

소변으로 체크하는 신체건강
피가 오염되면 고혈압, 당뇨가 시작된다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당뇨
허리둘레 34인치를 넘기지 마라
[TIP] 자주 먹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내일’을 품고 있는 현미
[TIP] 포도씨는 뱉거나 꿀꺽 삼키자
생명을 살리는 파이토케미칼
[TIP] 과일 껍질에 묻은 농약은 어떻게 하나요?
리브기름보다 올리브를
물을 마셔 혈류를 원활하게 하자
마지막 밥상이 생명의 밥상으로

CHAPTER 04 마음이 따뜻하면 체온이 올라간다

소장과 심장에는 암이 없다
외로움과 고독은 의미가 다르다
어린아이는 무좀에 걸리지 않는다
내 몸속 보일러, 근육
흥부에게 자식이 많은 이유
욕조에 장미꽃잎 함부로 넣지 마라
새로 태어난 동생

CHAPTER 05 건강이 팔자를 바꾼다

건강 찾아 인생역전하기
내 몸 살리는 데 며칠 걸릴까
복합활성효소가 일으킨 기적
개에게 복합활성효소를?
눈이 뜨이고 귀가 열리다
살 빼고 싶은 여자, 찌우고 싶은 여자
딸의 미래를 구한 아빠
복합활성효소, 한의학과 만나다
소중한 인연 혜은이 씨
집 청소하듯 몸속을 청소하라
의료비 예산,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TIP] 건강 십계명

출판사 서평

현대인의 입맛은 가공식품, 정제식품, 합성화학 첨가물에 길들여
져 있다. 이런 식품은 눈과 입, 코를 즐겁게 하지만 소화되기 어렵다
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몸속의 독소로 쌓이게 된다. 또한 우리가 먹
는 음식의 대부분이 위생과 영양을 강조한 열처리 음식으로서 인체
는 만성 효소부족증에 시달리고 있다……

……인체정화프로그램를 통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새로운 세포로 갈
아준다면 이 지겹고도 긴 질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 것이다. 인공
이 만들어낸 부자연스러운 고리를 벗어버리고 자연의 순리에 적응
한다면 백세까지 건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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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건강 상식에 대해서 재정립한 내용들이 많아서 많이 당황스러운 경험을 가졌습니다. 일반상식으로 알고 있던 병에 대한 내용과 치유의 과정에 몸에 자연치유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줘야 한다는 것과 그러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조금은 현대인들에게는 좀 당황스러운 글귀들이 많아서 독자분들이 접하기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 더보기
  • '약 먹고 병원 다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어느날 갑자기 난치병에 걸려 태어나 처음으로 대학병원에 가고 입원을 하고 지금도 여전히 병원을 다니고 있다. 의사가 처방해준다고 완치약도 아닌 이 약을 계속 복용해야하는지 내적 갈등이 심하기에 더욱 눈길이 갔다. 이 책은 의사가 아닌 스스로 몸을 정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예방주사 같은 건강책이다.... 더보기
  • 분명 의학은 발전했는데 그것도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이제는 암도 치료 할 수 있는 물질도 찾았다고 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니 이미 찾아서 연구하고 있는 시대이다. 그런데 보건복지부 통계 등을 보면 환자들은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과 많은 일을 앉아서 해야하는 생활습관, 그리고 비만 등이 환자가 늘어나는 원인으로만 보기 어렵다. 그리고 많은 어르신들이 습관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바로 내가 어릴 때는 떨어진거 주워 먹어도 병에 걸리지도 않았다는 등 예전 사람들은 병에 잘 걸리... 더보기
  •   어릴 때부터 잔병치레 하나 없어 원래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은 진작부터 자연치유의 힘을 믿으셨던 것 같다. 나나 동생은 어쩌다가 아픈 일이 있어도 병원에 가는 일이 없었다. 물론 약도 사먹지 않았다. 내가 아프게 된 것은 내 멋대로 먹고 규칙적인 생활이 깨지면서 시작되었다. 건강하니까 고기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틀 밤을 새워도 별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집에서 먹는 밥보다 식당에서 먹는 밥에 맛을 들이자 외식의 빈도가 급격히 늘어났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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