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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암 고혈압 당뇨 알레르기 비만 우울증을 이기는 체온건강법

이시하라 유미 지음 | 황미숙 옮김 | 예인 | 2010년 03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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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82005(8994382003)
쪽수 220쪽
크기 145 * 220 * 20 mm /41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體溫力/石原 結實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체온!

예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픈 곳이 낫는다고 했다. 정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과 면역력은 관계가 있는 것일까?『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는 몸 안의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고 건강을 지키는 체온 면역 요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자연의학계의 명의'로 알려진 저자의 오랜 치료 경험과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체온을 높이고 면역력을 키우는 건강법을 선보인다. 체온 저하가 신진대사를 나쁘게 하고 면역력도 떨어뜨린다고 지적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건강법으로 고혈압, 당뇨, 뇌졸중, 우울증, 비만 등을 예방하고 고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인간이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어 체온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이야기한다. 저자는 건강을 지키는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인 체온의 중요성을 현대의학이 간과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한다. 체온을 높여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일상에서 체온을 높이고 면역력을 키우는 건강법과 식사법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시하라 유미

저자가 속한 분야

이시하라 유미 의학박사이자 이시하라클리닉 원장. '자연의학계의 명의'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일본의 전직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TV, 라디오 등의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강연회에 출연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알기 쉬운 의학 설명으로 정평이 나 있다. 1948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의학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질환에 속수무책인 현대의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난치병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장수촌으로 유명한 그루지야공화국의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병원 등지에서 자연치유요법을 연구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내 몸을 살리는 하루 단식', '병이 달아나는 新 건강법',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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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일본어과에 재학 중이다. 기업에서 일본 에이전트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소속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내 몸을 살리는 건강 상식 100', '놀라운 우리 몸의 비밀', '1일 15분 활용의 기술',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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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차가운 몸은 만병의 원흉이다

1장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낫는다
의학이 발달했는데 병은 왜 더 늘어날까
병을 고치는 체온 36.5도의 비밀
사람의 체온은 어떻게 결정될까
‘열’은 몸이 보내는 첫 경고 신호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2장 체온에 관한 오해와 진실
현대인의 체온이 떨어진 이유
걷지 않고 몸을 쓰지 않는 사람들
소금이 건강에 해롭다?
물을 많이 마실수록 좋다?
소식을 하면 몸이 차가워진다?
몸을 차게 하는 식품,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
스트레스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해열제, 진통제가 몸을 차게 만든다
겨울보다 여름에 감기가 더 잘 걸린다

3장 낮은 체온이 병을 부른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땀 많이 흘리면 저체온증을 의심하라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질병
혈액이 오염되면 나타나는 질병

4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체온건강법
‘열충격단백질’을 높이면 건강해진다
차가운 몸과 마음, 입욕으로 다스려라
관절염에는 족욕과 수욕이 최고
사우나로 심부전증을 고친다
늘 쑤시는 근육통엔 생강 찜질이 특효
머리는 차게, 손발은 따뜻하게!
치매 막고 싶다면 근육운동을 하라
잘 걷기만 해도 당뇨가 좋아진다
비 오는 날엔 실내운동으로 바꿔라
상반신 운동과 하반신 운동을 병행하라
작심삼일 극복해야 운동 효과 얻는다

5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사법
식품에도 음양이 있다
체질에 맞는 음식 가려 먹는 게 보약
하루 한 끼 거르면 병 없이 살 수 있다
당근사과주스, 생강홍차가 몸에 좋은 이유
당근으로 암을 치료한다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를 멀리한다
생강이 만병을 막아준다
백설탕보다 흑설탕이 좋다
열정이 체온을 높여준다

6장 체온을 높여 병을 이긴 사람들
소식과 발열이 최고 명의다
궤양성대장염이 완치되었어요!
당뇨병과 지방간이 없어졌어요!
고질적인 감기와 동상에서 벗어났어요!
원인 모를 통증에서 해방되고 남성 기능도 회복되었어요!
냉증과 뾰루지가 사라졌습니다!
위염과 우울증을 극복했습니다!
대장암으로 10년째 투병 중입니다
베체트병이 말끔히 나았습니다

책 속으로

의학은 고장난 인체를 본래의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는 분야에서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암이나 고혈압, 알레르기질환 등의 만성질환에 대한 서양의학의 치료는 대증요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서양의학은 암이 발견되면 수술로 잘라내고, 방사선으로 태워버리고, 항암제로 말살하는 등 암이라는 병의 ‘결과’를 없애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그러한 결과를 일으키는 원인에 대한 치료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_pp.19∼20

사망원인 2위인 심근경색과 3위인 뇌경색은 혈전증이다. 우리는 혈액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대인의 체온, 지난 반세기 동안 1도나 떨어졌다!

현대인의 체온이 떨어지고 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1도 가까이나 떨어졌다고 한다. 반세기 전의 평균 36.8도에서 지금은 35도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
이런 ‘저체온’은 문제가 없는 걸까? 일본에서 ‘전직 수상과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한 이시하라 유미 박사. 그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퍼센트나 낮아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나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요즘 일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체온 면역 요법’의 골자이다. 체온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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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당근 주스에 도전~ dd**k | 2019-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난 50년 동안 사람들의 체온이 1도나 떨어졌다고 한다. 체온을 저하하는 요인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것과 물을 너무 많이 마신다는 것이다. 근육운동이나 물을 많이 마시지도 않는데 나는 왜?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몸을 차게 하는 음식을 과다하게 먹는 요즘 현대인들의 공통된 모습이란다.   물을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도 건강을 위해 무조건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도, 열이 나면 무조건 약을 먹고 체온을 떨어뜨려야 하는 건 아니라고 한다.   예전에는 목욕하면 탕에 들어가는 거... 더보기
  • 서른 초반까지는 잘 아프지 않던 나다. 뭐 기계가 아닌 이상 가끔 아프기는 했다. 많아야 일년에 한, 두번 심하게 감기를 앓는게 전부였다. 그런데 서른 중반이 지나고 나면서는 몸이 변한건지 감기를 달고 산다. 결혼을 하고 나서 오히려 밥도 더 잘 챙겨먹고 몸에 좋다는 음식도 챙겨 먹었지만 별 소용이 없는듯 했다. 그래서 운동을 하면 몸이 더 좋아질까.. 하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자주 한 것은 아니고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 30분에서 한시간을 뛰고 걷고 근력 운동을 했다. 확실히 하체가 붓고 아픈 것은 ... 더보기
  • 첨에 이 책을 읽기시작했을땐 내 몸만 생각하고있었다. 워낙몸이차서 ,이불을덥고 난방이되는곳에서도 겨울엔 손발이차서 아무도 근처에 오지않는다. 하지만 여름엔 반대이다.더운 날씨에비해 나의몸은차갑기때문에 학창시절 친구들은 나에게 모여들었다.시원한 팔에 팔짱을 끼고다니던친구들이있었다. 아기를 낳고나서 덜해졌지만 여전히 다른사람에 비해서는 찬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결혼 3년만에 보약을몇첩이나 먹고 아기를 얻었다. 생로병사의비밀에서 열이몸을살린다편에 소개되었던 내용이다.일본인들사이에선 벌써 유명한 체온면역 방법이란다. 아~~그래서인... 더보기
  • 평소 건강이라고는 무심한 편인 나는 그나마 몇 년째 일주일에 세 번 꼬박하는 수영의 덕을 톡톡히 보고있는 셈이랄까.. 1년에 고작해야 한두 번 또는 한 번도 병원을 찾지 않고 지나가는 해도 있어 나름 건강한 체질이 아닐까 짐작해 보고는 한다. 그러나, 한 해 두 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흔히들 말하는 중년이 되고보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고개를 쳐들기 시작하는 요즘이다. 왠지 계절이 바뀌는 무렵이면 딱히 병이 난 것도 아닌데 무력감을 느끼고 의욕마저 사라지는 것같아 일상이 힘겹기만 하다. ... 더보기
  • 나는 몇도 쯤이었을까? sa**tmt | 2010-05-0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내 주위에도 암처럼 난치성 질병에 걸렸다는 이야길 듣는다. 안타까움이 앞선다. 환자가 느꼈을 절망감, 암담한 심정의 천만분의 일쯤은 나에게도 전해지는 듯하다. 그럴때 기존의학이 가진 한계앞에 서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제아무리 명의라하더라도 일반의학이 가진 치료방법과 부작용, 재발등 이 바로 그한계이다.   이책은 어찌보면 예방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되어야한다. 병에 걸리고 나서 병과 싸우는 방법으로써 온열치료나 체온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후약방문이어서는 안된다. 특히 여자들이 걸리기 쉬운 냉증으로 인한 질병들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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