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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은 살인자가 아니다 그들이 감추려 했던 콜레스테롤의 비밀

우페 라븐스코프 지음 | 김지원 옮김 | 애플북스 | 2013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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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53302(8994353305)
쪽수 232쪽
크기 152 * 224 * 20 mm /37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gnore the awkward! : how the cholesterol myths are kept alive/Ravnskov Uff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를 벗기다!

환자의 두려움을 악용한 최대의 의학 스캔들 『콜레스테롤은 살인자가 아니다』. 과학적 연구에 근거한 결론을 바탕으로 콜레스테롤 지수에 숨겨진 거짓말을 밝힌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우페 라븐스코프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상식으로 받아들여진 당연한 현상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말한다. 이 모두가 제약회사와 의학계가 오랫동안 주도한 ‘콜레스테롤 유해성 알리기’의 부작용 때문이며, 오히려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장기 복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는 새로운 과학적ㆍ의학적 연구 결과들을 증거로 내세우며 조목조목 반박한다.

저자소개

저자 : 우페 라븐스코프

저자 우페 라븐스코프, MD, PhD는 의학박사 우페 라븐스코프는 1934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으며, 1961년 코펜하겐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콜레스테롤 분야의 독자적인 연구자로서, 스칸디나비아 및 국제 의학 저널에 콜레스테롤 유해성 알리기 운동에 관한 비판적인 저술과 분석 관련 논문을 100편 넘게 출간했다. 그중 대부분은 주요 의학 저널에 실렸으며, 1999년에는 ‘의학적 회의론 분야에 대한 독창적인 공헌’ 덕에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스크라바넥 상(Skrabanek Award)을 받았고, 2007년에는 ‘자연과학 및 의학 분야에서 독자적인 사고를 한 사람’으로 레오-후스-월린 상(Leo-Huss-Walin prize)을 받았다.
현재 콜레스테롤 저널과 지질 저널의 편집위원이며 국제 콜레스테롤 회의론자 네트워크인 씽크스(THINCS, www.thincs.org)의 위원장이다. 이 단체에는 전 세계적으로 100명이 넘는 연구자와 대학 학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는 현재 스웨덴 룬드에 살고 있다.

역자 : 김지원

역자 김지원은 서울대학교 화학생명공학부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랑에 관한 쓸 만한 이론》, 《어두운 기억 속으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블러드 레드 로드》, 《인카세론》, 《SF 명예의 전당 3》,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2》, 《OBD 브랜딩 강박증》 등이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Part 1 콜레스테롤에 대한 수많은 괴담

제1장 동물 실험에 대한 논쟁
제2장 식단에 대한 논쟁
제3장 노벨상에 대한 논쟁
제4장 위험 요인에 대한 논쟁
제5장 잊혀지는 논쟁
제6장 실험에 대한 논쟁

Part 2 콜레스테롤 유행성 알리기 운동을 존속시키는 방법
제7장 상반된 증거 무시하기
제8장 사소한 결과를 과대 포장하기
제9장 곤란한 결과를 그럴듯하게 덮기
제10장 설득력 있게 사기 치기
제11장 다른 관점 무시하기
제12장 비판 무시하기
제13장 논쟁이 효력을 잃을 때
제14장 업계의 속임수

Part 3 콜레스테롤 신경 쓰지 마라
제15장 진짜 원인은?

옮긴이의 말
참고자료
찾아보기

책 속으로

콜레스테롤의 중요성은 우리 음식 중에서 콜레스테롤을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달걀이라는 사실을 봐도 확실히 알 수 있다. 건강하게 살아 있는 온혈동물을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다량의 콜레스테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은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세포들이 자가 생산할 수 있다. 우리가 식생활에서 콜레스테롤을 너무 적게 섭취하면 자가 생산량은 증가하고, 동물성 음식을 많이 먹으면 생산량은 감소한다. 그래서 식이 조절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거나 통제하는 것은 의미 없다. 이 책을 읽으면 콜레스테롤이 높은 게 오히려 좋...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환자의 두려움을 악용한 최대의 의학 스캔들

정확한 과학적 연구에 근거한 결론을 바탕으로
콜레스테롤 지수에 숨겨진 거짓말을 밝힌다!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걱정인가?
□ 심장마비로 죽을까봐 겁이 나서 버터와 치즈, 크림을 먹지 않는가?
□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을 복용중인가?
----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책 소개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한국인의 사망 원인 3위에 해당한다. 3대 사망 원인 중에 암과 뇌혈관 질환은 매년 낮아지는 반면, 심장질환 사망자는 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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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우페 라븐스코프 박사는 국제 콜레스테롤 회의론자 네트워크인 씽크스(THINCS)의 위원장이다.  저자는 어떤 연구에서도 고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사람에게 유해하다는 내용이 없었다고 주장한다.   포화지방에 대한 경고는 조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콜레스테롤-식단-심장 관련성을 주장한 안셀 키스박사가 자신의 가설과 상반되는 데외터를 의도적으로 제외시켰다고 한다.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딘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지만 엄청난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스타딘은 콜레... 더보기
  •     8년 전인가 한 달에 한 번씩 회사에 정기적으로 들러서 기본적인 사항을 체크해 주던 담당 간호사의 엄포가 새롭게 떠오른다. 그 당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인에 비하여 처음으로 높게 나왔기 때문이다. 하여, 당 체크 기기를 사서 하루 세 번 체크하여 기록할 것을 주문하면서 매일 먹는 식단을 문자로 보내서 확인받으라고 지시를 받았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속설을 믿고 그렇게 하기가 싫어서 나름의 음식... 더보기
  • 한마디로 충격적인 내용의 책이었다. 어머니에 이어 고지혈을 앓고 있는 내게는 그동안 알고 있던 콜레스테롤의 진실이 허구라는 주장에 어떤 판단을 해야할지 혼란스럽다. 콜레스테롤은 HDL(High Density Lipoprotein)이라고 부르는 고밀도 지질 단백질은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고 있으며 LDL(Low Density Lipoprotein), 즉 저밀도 지질 단백질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다. 흔히 LDL은 혈전을 만들어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마비를 일으킨다고 한다. HDL은 잉여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더보기
  •       콜레스테롤이 몸에 나쁘지 않다는 말은 처음 들어본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육류를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사까지 하는 요즘에 콜레스테롤이 어떤 것인지를 그리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주장하는 책이 나와 호기심이 발동했다.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해서 콜레스테롤이 높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는 나에게 이 책은 일단 반가움이 앞선다. 그 이유는 저자의 말에의하면 고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롭지 ... 더보기
  • 몇 년전부터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주는 고지혈증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 처음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것은 딸을 출산하고 나서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온 뒤였다. 의사 선생님은 그리 심하지 않으니 6개월동안 약을 복용한 후에 다시 혈액 검사를 하고 그 후에 약을 계속 복용할 것인가 여부를 결정하자고 하셨었다. 다행히 6개월이 지난 후 혈액검사에서 정상 범위에 속해 약을 끊을 수 있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난 후 뇌출혈로 쓰러지게 되었고 그 뒤 병원에서 먹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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