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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반란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라

신우섭 지음 | 에디터 | 2013년 04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건강 주간베스트 63 국립중앙도서관 이용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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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440114(8967440111)
쪽수 296쪽
크기 148 * 225 * 20 mm /54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우섭 원장의 약 안 먹고 병 고치는 특급 처방전!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 『의사의 반란』. 현직 의사인 저자 신우섭은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약 안 먹고 병을 고치는 처방전을 제시한다. 아울러,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등 현대 의학의 정설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이 책은 우리가 믿어 의심치 않는 ‘골고루 먹어야 한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 ‘과일은 몸에 좋은 것이다’와 같은 건강상식이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현미밥을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약을 끊자’와 같은 실제적이면서도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신우섭

저자 신우섭은 약보다는 올바른 식사를 통해 환자 스스로 병을 치유하게 도와주는 의사.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신우섭 원장은 현대 의학을 공부하면서 수많은 질병들의 설명에 항상 따라붙는 ‘원인은 모른다’라는 말에 의구심을 품었다. 질병의 원인을 알면 의사로서 환자들에게 정확한 원인을 설명해줄 수 있을 텐데 정작 많은 병명을 배우고 외우면서도 원인은 하나같이 모른다고 하니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현대 의학의 불확실성과 한계에 실망한 그는 한때 가운을 벗어던지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벤처 사업가로 나서기도 했다. 그 후 다시 의료인의 길로 돌아왔을 때 그는 연구와 경험을 통해 병의 원인이 음식에 있으며,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결코 나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생긴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게 되었다.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리라고 단언하는 그는 약보다 건강한 밥상을 처방하기를 원한다. 그에게 있어 의학은 소수의 사람만 독점하는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과 약에 의존하는 우리들에게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며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의정부에 있는 오뚝이의원의 원장으로, ‘약 없는 임상의학회’ 회장이자 채식하는 의료인들의 모임인 ‘베지닥터’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닥터 신의 오뚝이 건강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병원과 약을 버려야 내 몸이 산다

제1장 원인 없는 병은 없다
정말 질병의 원인을 모를까
자가면역질환은 틀린 말이다
염증은 왜 생기는 걸까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스트레스와 자율신경의 이해
완전한 건강은 완전한 혈액순환에 있다
우리 몸의 발열기관은 어디일까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정말 황당한 엉터리 치료의 계보

제2장 병을 부르는 잘못된 건강 상식
질병이 나를 죽인다?
수명이 늘어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빨리 힘을 내기 위해 달콤한 것을 먹어야 한다?
과일은 많이 먹어야 한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
생식이 건강식이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비타민과 건강 보조 식품은 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한다?
체질별로 맞는 음식이 있다?

제3장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
현미밥을 먹자
천천히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아침밥을 먹자
물을 일부러 먹지 말자
찬물로 씻자
창문을 열자
병 낫고 싶으면 건강해져라
약을 끊자

제4장 만성 염증성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
20년 동안 괴롭혀온 중증 아토피
통증으로 잠 못 이루는 류머티즘 관절염
진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천포창
위험한 심장 수술을 반복하는 베체트병
하루에도 수십 번 화장실을 가야 하는 궤양성 대장염
장 파열로 장 절제술을 두 번이나 한 크론씨병
항상 장갑을 끼고 사는 한포진
안 아픈 곳이 없는 루푸스

제5장 흔히 겪는 증상들의 치유
가장 흔한 질환인 감기
하룻밤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가야만 하는 야간뇨
지긋지긋한 두통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요통
잠 못 드는 괴로움 불면증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비만
어릴 적부터 달고 사는 비염
수차례 경험하는 복통과 설사
가슴이 타는 고통의 역류성 식도염
이런저런 검사를 반복하고도 원인을 모르는 어지러움

제6장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태어날 때부터 혈압이 높다는 본태성 고혈압
온몸을 망가뜨리는 당뇨 합병증
중성지방이 높아지는 고지혈증
건강검진에서 발견하는 고콜레스테롤혈증
약이 없는 지방간과 간경화
값비싼 스텐트 시술을 반복하는 심근경색증
하루 종일 멍한 상태의 정신분열증
약을 먹어도 온몸이 굳어가는 파킨슨병
암은 병이 아니다

에필로그/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바라며

책 속으로

식습관을 바꾸는 분들은 일반적으로 2주에서 한 달 정도면 몸이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대사질환은 빠른 반응을 보이는데 혈액이 맑아지기 시작하면서 변화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생활 습관병에 대해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 대신 무조건 약부터 먹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약물보다 강력하게 우리 몸에 변화를 주는 것은 우리가 먹는 음식입니다.
《병원과 약을 버려야 내 몸이 산다》 중에서

염증은 혈류가 부족할 때 생기는 반응으로, 불편한 증상을 동반하지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

현직 의사가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과 약을 버려야 건강해진다’고 주장하는 책.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약 안 먹고 병 고치는 특급 처방전을 제시한다.
《의사의 반란》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이 눈길을 끄는 이 책에서 저자는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등 현대 의학의 정설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환자는 많아지고 병원은 대형화되어가고 의료비는 기하급수적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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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의 반란.... fm**y | 2019-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제목부터가 마음에 든다. 의사의 반란이라...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의료서비스를 생각할 때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여러가지 떠올랐다. 특히 증상의 원인을 찾아 제거하기보다 나타난 현상만 보고 약을 투입하고 그 약을 평생 복용해야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다. 이 부분은 어떤 반란이 필요하다고 본다. 일반인이 아닌 의사가 반란을 일으켜준다면 일반인들은 더욱 용기를 낼 수 있다. 아직 이 책을 정독하기 전이지만 그런 부분에서 기대가 된다. 책의 저자는 일반 병원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단하고 처방한다고 들... 더보기
  •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현직 의사가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과 약을 버려야 건강해진다’고 주장하는 책.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약 안 먹고 병 고치는 특급 처방전을 제시한다. 《의사의 반란》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이 눈길을 끄는 이 책에서 저자는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등 현대 의학의 정설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환자는 많아지고 병원은 대형화되어가고 의료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더보기
  •   나이를 먹으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저절로 간다. 어릴 때는 피로회복도 빠르고 딱히 어디 아픈 곳을 느끼지 못했다. 가장 아팠던 때가 20대에 맹장 수술을 받은 것이다. 아픈 배를 부여잡고 무려 3일이나 버티다 수술을 했다. 하루종일 아팠는데 참았고 다음 날 병원가니 맹장이라 수술해야 한다고 했는데 큰집이 의사라서 통해서 가야한다고 다시 큰집에 가서 진단받고 맹장 맞다고 한 후에 대형병원에 새벽에 가서 수술을 했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병이었다. 입원까지 했으니. 맹장 수술받자마자 그 날 ... 더보기
  • 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간다. 이 아픔을 사라지게 해 달라고 가는 것이다. 그런 우리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아는 병원은 우리의 증상을 없애줄 진단과 처방을 내린다. 그리고 우리는 약국에서 약을 받아먹고 사라진 증상에 기뻐하며 일상생활을 시작한다. 그것이 정말로 우리의 건강을 위한 일이 아니었던 것도 모른 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약을 먹고 증상이 사라졌다는 것이 병이 나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것이 우리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단순히 사라지게 ... 더보기
  • [서평]의사의 반란 ta**a88 | 2013-05-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의사의 반란-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라 동시중에 '병원놀이'라는 동시가 있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배가 아파요배아프고 열이 나면 어떡할까요어느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여보세요 여보세요 나는 의사요배아프고 열이 나면 빨리오세요여기는 소아과 병원입니다"  어릴 적부터 익숙한 말. 아프면 약먹으면 낫고, 병원가서 주사 맞으면 낫는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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