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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

개정판
짐 트렐리즈 지음 | 눈사람 옮김 | 북라인 | 2018년 08월 20일 출간 (1쇄 200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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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20년 12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847632(898984763X)
쪽수 295쪽
크기 153 * 225 * 19 mm /51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Read-Aloud Handbook: Seventh Edition/Jim Treleas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디지털 세대를 위해 새로 수정하고 보완한 개정판”

예비 부모들의 축하 선물로, 신입 교사들의 교육 교재로,
개정 7판을 거듭하며 책읽기의 고전이 된 밀리언셀러의 완결판

“어떻게 해야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방법을 꼭 집어 일러준다. 하루에 15분씩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라는 것이다. 그것도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열네 살이 될 때까지. 이 책은 아이에게 왜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읽어주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읽어주어야 하는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그리고 혼자 읽기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를 유쾌한 일화와 연구를 바탕으로 조근 조근 설명한다.

이번 개정판은 기존의 내용을 새롭게 수정하고 보완하는 한편, 디지털 세대의 읽기에 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신할 수 있을까, 디지털 기기(와 문자 메시지)가 읽기에 도움이 될까 방해가 될까, 디지털 학습은 득일까 실일까, 그리고 TV가 아이의 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펴본다. 책 말미에는 그림책부터 소설까지 읽어 주기에 적당한 길잡이용 추천 도서 목록도 소개하는데, 본 한국어판에는 원서의 500여 권의 책 가운데 국내에 번역 출간된 130여 권의 책을 추려 실었다.

목차

서문: 책 읽어 주는 부모가 책 읽는 아이를 만든다
-이상적인(그리고 가장 저렴한) 과외 수업
-책읽어주기는 부모의 몫인가, 학교의 몫인가
-금연 캠페인처럼 책읽어주기 캠페인을 벌이면 어떨까
-아이들이 책과 사랑에 빠졌으면 좋겠다
-이번 개정판은 무엇이 달라졌을까
-평범한 한 부모가 어떻게 이 책을 쓰게 되었나
-벙어리 아버지를 책 읽어 주는 아버지로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비디오 시대에도 읽기가 중요할까
-경제 침체와 학비 상승에도 대학을 보낼 가치가 있을까

01 왜 읽어주어야 하나
-페이스북·트윗·온라인상에서 읽는 것은 읽기가 아닌가
-이 읽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책읽어주기만큼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
-핀란드 아이들은 여덟 살 때 글을 배우지만 읽기 성적은 세계 최고다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책읽어주기는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다
-배경 지식을 쌓는 최선의 길은 책을 읽거나 듣는 것이다
-입학 초기의 어휘력이 이후의 성적을 결정한다
-무엇이 그토록 일찍 어휘력의 차이를 만들어낼까
-어휘력을 기르는 데는 대화보다 독서가 유리하다
-부모의 독서 습관은 얼마나 중요할까
-아이는 이야기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
-위기의 학교에 책읽어주기와 혼자 읽기 처방을 내리다
-책읽어주기와 어휘력, 두뇌의 노화 사이에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02 언제부터 언제까지 읽어주어야 하나
-신생아는 기억한다
-장애아에게 책읽어주기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하루 한 번 책읽어주기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자연적인 독서 영재는 어떻게 키워질까
-듣기는 말하기·읽기·쓰기의 원천이다
-교과서만으로는 어휘력의 격차를 줄일 수 없다
-책읽어주기는 집중력을 길러 준다
-읽기를 도와주는 3B 키트
-아이의 듣기와 읽기 수준은 중학교 2학년 무렵에 같아진다
-책읽어주기는 자연스럽게 문법을 체득하는 길이다
-글을 잘 쓰려면 읽고 또 읽어야 한다
-책읽어주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가
-이야기는 아이의 머리와 마음을 깨우친다

03 어떤 순서로 읽어주어야 하나
-갓난아기에게는 어떤 책이 가장 좋을까
-책을 읽어 줄 때 아기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엄마 거위 다음에는 어떤 책을 읽어주어야 할까
-유아기의 책은 아이에게 온갖 모욕을 당할 수밖에 없다
-아이들은 왜 같은 책을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할까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치원에서는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까
-비디오로 그림책을 대신할 수 있을까
-월리와 아이 스파이 같은 시각 퍼즐 책도 도움이 될까
-아이가 전래동화를 통해 배우는 것들
-동화 속의 왕자는 구시대적이다
-그림책에서 소설로 어떻게 옮겨가야 할까
-소설은 언제부터 읽어 줄 수 있을까
-유치원 아이에게 소설을 읽어주어도 될까
-그림책은 몇 살까지 읽어주어야 할까
-모든 장편이 읽어 주기에 적당한 것은 아니다
-어떤 책이 읽어 주기에 좋을까
-잘못 고른 책은 치워야 할까, 끝까지 읽어야 할까
-10대에게도 책을 읽어 줄 수 있을까
-책을 읽어 준 후 테스트를 꼭 해야 할까

04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
-해야 할 일
-해서는 안 되는 일

05 혼자 읽기:읽어주기의 동반자
-가장 많이 읽는 아이가 가장 잘 읽는다
-어른인 나는 책 읽는 걸 싫어하지 않지만 많이 읽지는 않는다. 아이들도 비슷할 것이다. 그 이유는 뭘까
-혼자 읽기의 진정한 효용은 무엇일까
-혼자 읽기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왜 혼자 읽기에 실패할까
-혼자 읽기 원칙을 가정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이는 닦으라고 하면서 왜 책은 읽으라고 하지 않을까
-컴퓨터 독서 장려 프로그램은 읽기에 도움이 될까
-컴퓨터 독서 장려 프로그램의 부작용은 없을까
-잡지에 빠져 있는 아이, 그 아이는 책과 사귀는 중이다
-책은 손에 들고 다니는 여분의 뇌다
-가볍고 좁은 독서가 결국 평생 독자를 기른다
-만화책은 혼자 읽기의 좋은 출발점이다
-역할 모델이 될 어른으로서 교사들은 얼마나 많이 읽어야 할까
-아이가 실제로 책을 읽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프라의 북클럽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 비결은 무엇일까
-오프라 같은 부모와 사서들

06 디지털 학습:장점과 단점
-학습을 위한 전자책의 장점
-그에 반한 전자책의 문제점
-온라인 학습은 득일까 실일까
-비관론자들이 지적하는 온라인 학습의 문제점
-전자레인지 학습으로는 마음이 푹 익지 않는다

07 TV와 오디오:약인가 독인가
-TV는 무관심한 부모를 대신한 죄 없는 방관자일 뿐이다
-TV 시청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
-규칙은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다
-아이도 미디어를 즐기며 쉬어야 하지 않을까
-핀란드식 읽기 교사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오디오북 듣기도 읽기일까

08 한 소년의 독서 여정:
이 책을 쓰게 만든 아버지와 5센트짜리 책, 은밀한 이야기, 젊은 선생님

보물창고: 소리 내어 읽어 주기에 좋은 책

출판사 서평

예비 부모들의 축하 선물로, 신입 교사들의 교육 교재로,
개정 7판을 거듭하며 책읽기의 고전이 된 밀리언셀러의 완결판
미국·영국·호주·중국·인도네시아·스페인·일본에서 책읽어주기 열풍을,
한국에서 EBS FM 〈책 읽어 주는 라디오〉를 탄생시킨 화제의 밀리언셀러

“어떻게 해야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방법을 꼭 집어 일러준다. 하루에 15분씩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라는 것이다. 그것도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열네 살이 될 때까지. 다 큰 아이에게까지 무슨 책을 읽어주느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그것은 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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