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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우리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가토 다이조 지음 | 최푸름 옮김 | 푸른육아 | 2012년 03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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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267327(8993267324)
쪽수 232쪽
크기 148 * 210 * 20 mm /40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伸びる子伸びない子は親の愛で變わる/加藤諦三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착한 아이가 되기를 강요하지 마라!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는 ‘착한 아이’의 마음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는 책이다. 이기적인 아이, 나쁜 아이로 비춰질까 봐 두려운 마음에 화가 나도 애써 참고,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 자신을 감추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등 부모의 마음에 들기 위해 힘에 부치도록 착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내면을 살펴본다. 또 불만이나 증오심이 폭발하며 다양한 형태로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착한 아이’의 다양한 실례를 살펴본다. 6장으로 나누어 다양한 사례와 우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착한 아이’가 일으키는 문제의 본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며,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본다.

저자소개

저자 : 가토 다이조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가토 다이조는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로 193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동경대학교 교양학부 교양학과를 졸업했고, 동경대학원 사회학과 석사ㆍ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하버드대학교 연구원을 거쳐, 현재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심리학적인 면에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는 책을 연달아 발표하였으며, 라디오 방송에서 심리 상담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마음 정리하기 연습》,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배려의 심리》, 《청소년을 위한 마음 휴식법》, 《격려 속에서 자란 아이가 자신감을 배운다》, 《아침습관 10분》,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등 많은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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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최푸름은 일본 간사이대학 인문학부에 재학 중이고 심리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지금껏 외국 연수를 다녀온 적도 없고 특목고를 나오거나 학원에 다닌 것도 아니지만, 일본의 교수님들도 한국 학생이라는 것을 잘 모를 정도로 일본어가 유창하다. 과거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 통과 시 여덟 살의 나이로 대한민국 영재 1호로 대통령에게 보고되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스스로 공부하여 일본 정부기구인 독립행정법인 일본학생지원기구(JASSO)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3D 입체 푸름이 공룡 박물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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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_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추천의 글_‘착한 아이’의 내면, 그 깊은 공허와 두려움, 그리고 불안감

Chapter 01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의 비극
겉으로 ‘착한 아이’가 속마음까지 착한 것은 아니다
│당신의 아이는 ‘착한 아이’인가?│충족되지 않은 사랑이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낳는다
‘착한 아이’를 움직이는 것은 ‘불안감’이다
│부모의 무관심이 아이에게 좌절감을 안겨준다│불안할수록 아이의 마음은 위축된다│‘착한 아이’가 부모를 기쁘게 하는 ‘진짜’ 이유
‘진정한 용기’와 ‘무모함’의 차이
│확고한 인생의 목표가 ‘진정한 용기’를 부른다
‘착한 아이’의 성실함은 “나를 사랑해 주세요.”라는 표현이다
│부모의 ‘조건 있는’ 사랑이 아이를 열등감에 빠뜨린다│놀랍도록 착하고 얌전한 아이의 속마음
두려움이 분노를 만들고 분노가 쌓여 불안감을 키운다
│우울증, 마음속의 분노가 쌓인 병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기 위한 ‘성실함’이 자신을 불행하게 만든다
│동정심에 호소하여 관심을 끌려는 사람들의 심리│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은 불안의 연장선이다
‘착한 아이’가 자신을 지키는 무기, ‘무력감’과 ‘성실함’
│사랑받기 위해 약한 척하는 것│성실한 사람이 원하는 것은 ‘사랑’과 ‘보호’다
자기 사랑을 가장한 배려, 불행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외로우니까 집착하는 ‘착한 아이’의 인간관계
밝고 명랑한 아이의 내면에 숨은 ‘외로움’을 돌아봐라
사랑을 아는 아이와 사랑을 모르는 아이의 가장 큰 차이점
│고독한 ‘착한 아이’의 이중성
진정한 자아가 없다면 슬프고 외로울 수밖에 없다
│거절 못하는 아이, 마음속에 불만이 많다
아이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겨라
자신을 믿지 못하는 아이, 부모에게 “싫어요.”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아이의 반항은 건강하고도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잘 참는 아이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
│꾹 참기만 하는 아이, 마음속에 병을 키운다

Chapter 02 부모의 잘못된 육아가 문제 있는 아이를 만든다
자신을 아는 것, 자아상을 갖는 첫걸음이다
│토끼와 거북이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아이의 자아상이 커지는 대화법
부모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아이 마음도 편안하고 여유롭다
│마음이 불편한 아이는 마음껏 놀지 못한다
부모의 ‘화’와 ‘잔소리’가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을 막는다
│엄마의 잔소리가 늘어날수록 아이는 입을 닫는다│심신이 고달픈 ‘착한 아이’, 자주 아프고 감각의 발달이 느리다
‘착한 아이’가 즐겁게 살아갈 수 없는 이유 두 가지
│무심코 한 부모의 말이 아이의 내적 성장을 방해한다
부모와의 자유로운 대화가 친구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초석이 된다
│마음을 열지 못하는 아이, 친구도 얻을 수 없다
부모의 잘못된 육아로 인해 아이는 ‘심리적 방어벽’을 쌓는다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곧 안도감이다│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사랑받는다고 느낀다
아이의 반항은 부모에 대한 신뢰의 표시다
│반항하지 않는 아이, 부모에 대한 믿음이 없다│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아이,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어른이 된다
부모의 사랑을 바라는 아이의 여러 가지 신호들
│엄마를 믿지 못하는 아이는 ‘화’가 많다 │‘두려움’과 ‘분노’의 뿌리는 같다│아이가 엄마에게 집착한다면 엄마의 사랑을 충분히 보여줘라
‘사랑’을 가장한 ‘미움’
성실한 아이의 이탈, 그 내면의 심리
│아이의 마음 상태에 주목하라│쥐 죽은 듯 조용한 가정의 문제점

Chapter 03 억압된 아이의 마음을 풀어주는 부모의 사랑 표현법
‘공부가 제일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버리면 모두 다 해피엔딩
│행복의 제1조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하라
부모의 지나친 기대가 아이의 감정을 죽인다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무책임한 부모, 아이의 독립을 방해한다
│부모와 자식의 역할 역전이 아이를 불행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기대’를 무시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순종적인 아이, 살아 있다는 감정을 잃어버린다
부정적인 아이의 감정까지 인정하라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
사랑을 받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사랑 중독의 함정
자신의 ‘진정한 모습’에 눈을 떠라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마음속의 응어리를 없앤다
│걱정 많은 아이,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산다
억압된 감정이 가족 간 대화 단절로 이어진다
│“싫어!”라고 말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 표출이다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공격성’을 만든다
│순종적인 아이의 마음속에는 ‘공격성’이 숨어 있다
‘착한 아이’일수록 마음의 병이 많다

Chapter 04 비극이 시작되는 ‘착한 아이’의 감정들
다른 사람을 의식한 사소한 일들이 쌓여 ‘미움’이라는 감정을 만든다
│다른 사람의 시선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부모의 기대가 클 때 아이는 부모에 대한 증오심이 생긴다
아이의 불안한 마음, 표정으로 나타난다
│아이의 우울한 표정은 부모에 대한 복수다
화를 쌓지 말고 그때그때 풀어야 ‘비극이 없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표현하라

Chapter 05 파멸에 이르는 ‘착한 아이’의 다양한 실례들
상냥함의 뒷면에 숨은 ‘수동적인 공격성’
성실한 사람의 양면성
성실함 뒤에 숨은 ‘나쁜 자아’가 가정 파탄을 부른다
어른이 되어서도 ‘나쁜 자아’는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 없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두 개의 자아가 공존한다
어릴 때 충족되지 못한 욕구가 비극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착한 아이’가 되어야 했던 어린 시절의 비극
한번 풀린 고삐는 조여지지 않는다
│성실한 사람이 마흔 넘어 바람을 피우는 예│‘착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예
성실한 사람이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진 예│부모의 무리한 기대 속에 탈선을 한 아이들의 예
부모의 간섭이 많을수록 아이의 자신감은 줄어든다
│“안 돼!”라는 말을 많이 하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어버린다
부모의 ‘허락’이 필요한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안 돼!”는 최소한으로 줄여라! · 205│‘어머니 되는 존재’에 대한 충동│불안감이나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성실함’이 문제다│성실하게 살아온 ‘착한 아이’의 마음속에는 버팀목이 없다

Chapter 06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해도 좋다.’는 생각이 스스로를 자유롭게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맺는 글_‘착한 아이’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참고도서

출판사 서평

겉으로 착한 아이가 속마음까지 착한 것은 아니다!
마음이 괴로운 ‘착한 아이’보다 행복하고 당당한 ‘나쁜 아이’로 키워라.

이상할 정도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아이, 고분고분하고 착한 아이,
놀랍도록 얌전한 아이를 주목하라!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의 내면은
불안감과 외로움, 무기력증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얼마 전 고교 3학년 우등생이 ‘전국 1등’을 강요하는 엄마를 살해하고 시신을 반 년 넘게 방치한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적이 있다. 엄마는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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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한'이라는 단어가 본래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의미때문이었지요.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키우면서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해야 착한 어린이지.."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거나 때로는 부모가 원하는 바대로 아이가 행동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런 말을 의도적으로 하곤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진정으로... 더보기
  •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ac**ite | 2012-03-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소녀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울고 있는 듯한 사진과 제목을 보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처럼 순간 멍~ 하며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들어 부쩍, "엄마, 나 착하지?  나 말 잘듣지?  나 밥 잘 먹지? 엄마, 미안해, 사랑해~" 라고 자주 말하는 큰 아이... 처음에는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으나 그 횟수가 점차 많아지고 또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혹시... 더보기
  • 동상이몽이라는 말이 있다. 같은 곳에 있어도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인데... 이 책이 꼭 그렇지 않을까 싶다. 착한 아이로 키워졌을 때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만 정말로 끔찍하게 느껴질만큼 집요하게 설명하고 있다고 느껴지니 말이다. 착한 아이는, 착한 아이는 이라는 글로 시작되는 문장들이 수도없이 반복되다 보니, 착하다는 것의 뜻조차도 모호해지고,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전을 찾아봤다. '착하다'라고 치니 '사람이나 그 마음이 곱고 어질다'라는 뜻이란다. 왜 곱고 어진것이 이렇게 문제가 되어 버린걸까? 우리... 더보기
  • 초등 고학년을 향해가는 우리 아이 언제나 친구들에게 치이는 듯한 느낌을 버릴수가 없었어요. 집에와서 울기 여러차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데 아이는 친구들에게 표현을 안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는 엄마 아빠한테 할말 다 하면서 정작 밖에 나가서는 제대로 말을 못하는 울 아이   착한 아이로 키우지마라 라는 제목은 정말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처음엔 최푸름이 누군가 했다는 ... 책을 받아서 읽어 보고야 아~~ 푸름이 했네요. 푸름이가 일본에 가서 공부중에 가토 다이조 의 책을 번역해서 출판한 책... 더보기
  • 40 평생을 살면서 잘 몰랐던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제가 정말 <착한아이> 였나봐요. 무섭게도 딱 제 얘기들로 뒤덮여 있더라구요. 그나마 대학을 가서 많은 반항을 하면서 어느정도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는 사람으로 된것 뿐.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착찹해지는 책. 하지만 빨리 읽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 나는 그렇더라도 이제 태어나서 50개월을 살아가는 아이들을 키우는데는 지금까지는 바꿀수 없더라도 지금부터라도 바꾸면 지금까지보다는 훨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아이들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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