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집 떠난 초등맘의 제주 한 달 육아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힐링 여행

김은영 지음 | 타래 | 2018년 05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501067(8982501061)
쪽수 256쪽
크기 142 * 210 * 17 mm /4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상과 여행 사이, 말썽꾸러기 두 아들과 제주에서 한 달을 살다

초등학생인 두 아들과 함께 제주로 떠난 40대 맘의 솔직 담백한 육아 이야기. 자기주장이 강하고 독립적인 성향의 아이들과 규범과 규칙을 중시하는 엄마가 서로 싸우지 않기 위해 제주 한달살이에 나섰다.
혹시라도 지금 육아에 지쳐 있거나, 이제 막 초등 고학년에 접어든 아이들과 갈등이 있다면, 또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니 주부로서의 삶에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면 과감히 떠나 보라.
한 달이어도 좋고, 일주일, 아니 3박 4일이라도 좋다.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고 아이들과 마냥 자연을 즐기며 그냥 게으르게 살겠다는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그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될 것이다.
▶ 『집 떠난 초등맘의 제주 한 달 육아』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집 떠난 초등맘의 제주 한 달 육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은영

저자 김은영

나이 47세.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중어중문학과를 5년 만에 아주 우스운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입시학원에서 언어, 논술 강사로 10여 년을 근무하였다. 임신과 출산으로 잘나가던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현재는 부잡스런 두 아들을 키우는 전업주부의 삶을 살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그야말로 한 여자의 삶을 뿌리부터 흔드는 일대의 변환이다. 육아 11년차인 저자는 아들 둘을 데리고 과감히 제주 한달살이를 떠났고, 그곳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 그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쓰기로 했다.

목차

Prologue

첫째 날_ 강풍주의보와 팽이 난투극
둘째 날_ 아이들이 걷는 길을 멀리서 보다
셋째 날_ 무서울 땐 무섭다고 말해도 돼
넷째 날_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선택이야!
다섯째 날_ 우리가 잃어버린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여섯째 날_ 학교 안 가길 자알했다!
일곱째 날_ 월정리 바닷가에서 하루 종일 놀아보기
여덟째 날_ 여행도 하고 게임도 하고
아홉째 날_ 평대리를 찾아온 서울 친구들
열째 날_ 미로공원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열한째 날_ 해녀박물관과 치킨

열두째 날_ 트럭 짐칸을 타고 귤을 따러 가다
열셋째 날_ 당근 당근 당근 뽑기
열넷째 날_ 조아모루 펜션 단합대회
열다섯째 날_ 방어축제와 용머리 해안
열여섯째 날_ 봄날처럼 따뜻한 날에 한라산을 오르다
열일곱째 날_ 그새 내가 많이 변했다고?
열여덟째 날_ 세화오일장 그리고 ‘대화의 장’
열아홉째 날_ 우리는 왜 제주도에 왔을까?
스무째 날_ 제주민속오일장을 가다

스물한째 날_ 1미터 피자와 로봇스퀘어
스물두째 날_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자!
스물셋째 날_ 한옥집에서 외국인의 수제버거를 먹다
스물넷째 날_ 억새의 군무 산굼부리
스물다섯째 날_ 천년의 숲 비자림을 가다
스물여섯째 날_ 파도와 바람의 역사 돌문화공원
스물일곱째 날_ 야, 너네들 진짜 요망지다야~!!
스물여덟째 날_ 우도 아이스크림
스물아홉째 날_ 제주의 마지막 밤
서른째 날_ 제주를 떠나 집으로 오다

Epilogue

책 속으로

아이들을 마마보이나 파파보이로 키우고 싶지는 않다. 자기결정권을 당당히 행사하고 자신의 결정에 스스로 책임질 줄 아는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요즘 다른 부모들을 보면 내가 너무 심한가 싶기도 하다. 저렇게 가서 별 사고 없이 집에 잘 도착하면 아이들의 독립성을 키운 것이 되지만, 가다가 행여 사고라도 나면 나는 순식간에 아이들을 방치한 어미가 된다. 독립과 방치 사이에서 언제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것이 바로 부모다 _P29

참 부끄러웠다. 비록 한 달 간이지만 아이들이 제주에서 학교도 갈 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며 자란다고 한다.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한 이유다.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강압적인 자세를 보이면, 아이들은 마음의 문을 닫아걸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미래’를 담보로 잡고, 자녀의 생각과 행동에 너무 깊이 관여해서 문제를 만든다.
세상의 모든 관계에서 거리 두기는 반드시 필요하다. 세대 차이가 큰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서는 더더욱 객관적인 시각이 중요하다.
저자는 예민한 두 아들을 키우며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아이들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바뀌어야겠구나’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