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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육아법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0~7세 최강의 부모 습관

하세가와 와카 지음 | 황미숙 옮김 | 웅진리빙하우스 | 2020년 03월 13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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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읽잼1탄. 소셜리딩
    2020.03.23 ~ 2020.04.12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39965(8901239965)
쪽수 256쪽
크기 142 * 205 * 28 mm /4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1人でできる子になるテキト?子育て: 世界トップ機?の?究と成功率97%の?績からついに見つかった!/はせがわわか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0~7세에 마음껏 저지르고 실수하게 하라!
혼자 생각하고 힘껏 선택하는 경험을 많이 쌓을수록
아이는 더 똑똑해지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라난다

지금까지 ‘아이에게 좋은 육아법’이라고 생각해서 자녀교육에 힘써왔지만 아이가 뜻대로 따라주지 않아 지치고 힘든 부모들을 위한 최강의 솔루션. 『적당히 육아법』은 그동안 소개된 수많은 육아법이 아이를 잘 키우는 쪽이 아니라 오히려 정신적인 성장을 멈추게 만드는 나쁜 방향이었다는 점을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더불어 ‘적당히’야말로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의 핵심 키워드라는 점을 밝힌다. 또한 수백만이 넘는 사례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적당히 육아’의 구체적인 방법을 부모 습관, 말 습관, 행동 습관, 생활 습관, 학습 습관 등으로 나누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한다.

상세이미지

적당히 육아법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하세가와 와카

저자가 속한 분야

해피에듀 대표이자 한 아이의 엄마.
교토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대기업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1년에 결혼하여 2007년에 아들을 출산한 뒤, 자녀교육에 적극 힘쓰면서도 회사에서는 국내외 포함 1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시간을 쪼개 보다 좋은 육아법이 무엇일지 공부하다가 발달심리학이나 뇌과학 분야에서는 상식인데도 정작 육아 정보가 절실한 부모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많다는 점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는 방법’과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육아법’을 엄선해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해피에듀를 설립했다.
해피에듀의 활동은 입소문으로 인기를 모으며 지금까지 지도한 수백 명이 넘는 부모들 가운데 97퍼센트 이상에게 “아이가 학습을 즐기게 되었다” “아이와 더 잘 교감하게 되었다” 등의 호평을 받았고, 만 3세에 IQ200인 아이도 배출했다. 지은 책으로는 『공부머리 최고의 육아법』이 있다.

해피에듀 http://www.happyedu.jp/

하세가와 와카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일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공부머리 최고의 육아법』 『호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 공부』 『발달놀이 육아법』 『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아이 체온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황미숙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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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_혹시 자기만족을 위해 아이를 키우고 있지는 않나요?

1부 적당히 육아를 시작하기 전 부모가 알아야 할 5가지
01 부모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기_수고하는 자신에게 이따금 선물을 주세요
02 아이를 키우면서 짜증이 나거나 초조한 것은 정상_짜증 경보가 울려도 스스로를 책망하지 마세요
03 남의 육아와 비교하지 않기_아이는 부모를 비교하지 않아요
04 아이와 간지럼 태우기 하기_아이를 웃게 해주세요, 저절로 육아가 됩니다
05 하루 1분 멍 때리기_뇌의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해줘요

2부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적당히 육아법
01 억지로 의욕을 끌어내지 않기_아이가 하고 싶어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02 느리게 움직이는 아이에게 재촉하지 않기_우리 아이는 생각하느라 행동이 느린 거예요
03 참지 못하는 아이에게 참으라고 하지 않기_아이가 산만하다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미소를 지어주세요
04 기약 없이 기다리라고 하지 않기_“10분만 기다렸다가 같이 공원에 놀러 가자”라고 말해주세요
05 “인사해”라고 하지 않기_부모가 먼저 아이 친구에게 눈높이를 맞춘 자세로 인사해주세요
06 생후 18개월까지는 훈육하지 않기_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07 결과만 보고 꾸짖지 않기_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의 창의력이 살아날 수도 죽을 수도 있어요
08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봐”라고 하지 않기_야단치지 말고 아이의 관점에서 설명해주세요
09 규범을 저절로 익히는 상징놀이_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를 자주 하세요
10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대신 “괜찮아!”_아이에게 긍정적인 셀프 이미지를 심어주세요
11 “~하면 안 돼”라고 하지 않기_부정어를 사용하면 아이에게 부모의 뜻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요
12 자만하더라도 내버려두기_아이에게 자기긍정감을 선물해주세요
13 집안일을 돕다가 놀이로 바뀌어도 괜찮아_다른 사람을 돕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세요
14 집안일을 도와주어도 보상을 제공하지 않기_보상에 길들면 돕는 기쁨이 사라져요

3부 공감 능력과 사고력이 자라는 적당히 육아법
15 착한 아이가 되라고 하지 않기_부모가 솔선하면 아이도 따라 해요
16 손가락으로 이것저것 가리키는 아이에게 즐겁게 반응하기_손가락 포인팅은 마음의 표현이에요
17 만 3세까지는 타인을 잘 돕지 못해도 괜찮아_착한 마음을 길러주려면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주세요
18 특정한 친구만 좋아하더라도 신경 쓰지 않기_아이들은 친하게 지내기도 하고 짓궂게 굴기도 하면서 자라요
19 아이를 많이 안아주기_아이와 스킨십을 자주 하면 아이의 뇌에서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요
20 사이좋은 친구하고만 놀아도 걱정하지 않기_사이좋은 친구와 많이 놀면 공감하는 뇌의 회로가 강화돼요
21 야단치기보다는 상대방의 상황을 알려주기_아이가 친구의 아픔에 공감하도록 이끌어주세요
22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선택하도록 하기_스스로 결정한 일에서 더 큰 기쁨을 느껴요
23 아이의 고집과 집착이 추상적 사고력의 밑거름_아이의 고집을 나무라지 말고 아이 나름의 분류를 함께 즐기세요
24 많이 마주 보고 힘껏 안아주어 추상적 사고력 단련하기_아이처럼 놀며 말을 걸어주면 아이가 똑똑해져요
25 방 정리를 억지로 시키지 않기_“자, 이제 정리하자”라고 말하며 부모가 직접 치우세요
26 아이의 실수를 바로잡지 않기_스스로 조금씩 깨닫고 고치면서 분류하는 힘을 길러요
27 “왜요?”라고 물을 때 정답에 집착하지 않기_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에 비슷한 사례를 얘기해주면 분류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28 어려운 질문에 사실을 답하려고 애쓰지 않기_설명을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어요

4부 0~7세 적당히 생활 습관: 수면, 식사, 놀이
29 아이의 수면 리듬 조율해주기_인내심을 갖고 서서히 밤이면 자고 아침이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30 아이가 밤중에 깨도 상대하지 말고 얼른 재우기_편히 잠잘 수 있도록 자기 전에 아이의 기분을 풀어주세요
31 부모도 밤이면 집안일은 제쳐두고 충분히 자기_충분히 자야 건강한 정신과 신체로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줄 수 있어요
32 발표회 전날에는 충분히 재우기_잠만 잘 자도 몸으로 익힌 기억을 훨씬 강화할 수 있어요
33 편식을 해도 너무 신경 쓰지 않기_부모도 똑같이 먹고, 함께 식사 준비를 하고, 무엇보다 즐겁게 식사하세요
34 식사시간은 30분 안에 끝내기_재촉하지 않아야 더 잘 먹어요
35 끼니마다 먹는 양이 다르다고 예민해지지 않기_하루에 섭취한 총에너지의 양은 거의 비슷해요
36 영상을 보면서 먹는 것을 막는 간단한 방법_부모가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틀어놓으세요
37 젓가락 사용을 서두르지 않기_‘손으로 집어 먹기 → 숟가락과 포크 → 젓가락’ 순으로 진행하세요
38 텔레비전과 스마트폰 동영상 현명하게 활용하기_적당히 쉬고, 적당히 학습하는 최적의 수단이 될 수 있어요
39 머리가 좋아지는 놀이는 따로 없다_놀면서 온 힘을 발휘하는 경험을 하고 자신의 능력을 더 높이고자 도전해요
40 자기중심적이라도 염려하지 않기_아이들은 다투면서 분쟁에 대응하는 힘을 키워요
41 놀기만 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일수록 좋다_바깥에서 자유로이 놀게 할수록 공부머리와 운동신경이 함께 발달해요
42 적극성이 부족해도 걱정하지 않기_나이가 다른 아이들과 놀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5부 0~7세 적당히 학습 습관: 국어와 수학을 놀이처럼 익히기
43 사교육 시키지 않기_학습 습관은 사교육이 아니라 부모의 말 한마디로 만들 수 있어요
44 자연스레 책에 손이 가는 환경 만들기_시간을 정해 가족 독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45 억지로 글자를 쓰게 하지 않기_0~7세는 쓰는 힘보다 읽는 힘이 중요해요
46 아기의 언어로 말 걸어주기_말의 뜻은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레 익혀요
47 아이의 대답을 5초 동안 기다리기_아이에게 말을 자주 걸어야 어휘력이 풍부해져요
48 그림책은 아이 지능을 높이는 최고의 교육_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 부모도 성장할 수 있어요
49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글짓기는 보류하기_유아기에는 즐겁게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충분해요
50 스스로 숫자를 세지 못한다고 초조해하지 않기_부모가 숫자를 많이 세어주면 어느덧 셀 수 있게 돼요
51 어느 쪽이 더 큰지 어림짐작할 수 있으면 안심하기_손가락 숫자를 많이 세게 해주세요
52 틀린 답을 써도 바로잡지 않기_가위표를 치면 공부에 흥미를 잃어요

맺음말_울고 있는 아이에게 말을 거는 건 실례예요

참고문헌

책 속으로

수많은 육아 관련 논문을 살펴보다가 공통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적당히’였어요. 저는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방법을 몰라 고민이 깊던 중 육아 관련 공부를 하게 되었고, 수많은 연구논문에서 ‘적당히’라는 공통된 육아법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를 ‘적당히’ 키우기 시작하고부터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적당히’는 어떤 일은 꼭 이렇게 해야만 한다며 집착하지 않고, ‘굳이 집착하지 않아도 될 일에는 마음을 내려놓는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거칠게 다룬다거나, 완전히 방치하라는 말이 아님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혹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빼앗고 있지는 않나요?”
독립적인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도 참견을 내려놓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하버드대, 옥스퍼드대에서 밝혀낸 ‘전략적 빈틈’의 효과!

“우리 아이는 왜 여러 번 말해도 안 듣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될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말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가장 많이 받아온 질문이다. 저자는 발달심리학이나 뇌과학 분야에서는 상식인데도 정작 육아 정보가 절실한 부모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많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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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부터 제 마음에 쏘옥 드는 육아서적을 만났어요. "적당히"라는 단어가 제 스타일이라서 읽게 되었는데요. 이건 아이를 둔 세상의 모든 양육자분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님!!! 정말 누구나 모두 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5살이 된 저희 딸 지밍이를 키우는데 있어 좀 그러려니하는 타입이에요. 걸음이 느려도, 지금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는데 천천히 걷겠지. 말이 늦어도 뭐 나중에... 더보기
  • 나는 육아서적을 많이 읽는 편이다. 모르는 것에 관해선 관련 책을 찾아보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아직 말이 트이기 전이지만 자기주장이 확고해진 아이의 마음 읽기. 말은 하지 못하니 답답함에 스트레스가 늘어난 아이, 표현이 격해지는 것도 다 그 때문인 것 같아서 더더욱 육아서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아이가 지나치는 매 민감기는 중요한 시기들이라, 내가 아이에게 중요한 순간을 아무 인지없이 흘려보내는... 더보기
  • 적당히 육아법 sw**t100p | 2020-03-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 아이를 키우며 그간 시행착오를 거쳐  조금씩 깨닫게 된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책 소개와 더불어 목차 하나하나를 읽어내리며 본문을 채 읽기도 전에 고개가 끄덕거려진 책 <적당히 육아법>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울컥하고 화가 미치는 마음을 자신도 한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이해한다는 저자.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부모가 화를 내는 이유는  대부분 '우리 아이는 이러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대로 자녀가 행동하지 않기 ... 더보기
  • 어린이집 등원을 앞두고, 아이의 수면과 식습관 등이 늘 걱정이었는데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지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더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 재우겠다고 드라이브 했던건, 많은 불빛들로 인해 아이를 더 깨운거고, 식습관은 지금 나이에는 좋아하는 것만 먹는게 당연한 것이었다는 걸 알고, 아이에게 더 미안해지네요~~ 그럴 수 밖에 없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저자가 이야기했지만, 어렵지않게 풀어놓아서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다른 공감적인 부분과 창의력 등에서도 아이의 착한 행동을 칭찬하지말고, 착한 마음을 칭... 더보기
  •   오랜만에 또 좋은 육아서를 만났다. 그동안 읽었던 육아서 중 손에 꼽을 만큼 좋았던 육아서이다.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들을 알 수 있었고 내 생각을 바꿀 수 있어서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육아서가 아닌가 싶다. '적당히 육아법'이라는 제목 또한 부담없는 책으로 다가온다.         42-43p.느리게 움직이는 아이에게 재촉하지 않기-우리 아이는 생각하느라 행동이 느린 거예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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