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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가훈

올재 클래식스 161
안지추 지음 | 임동석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20년 07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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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31871(1159931879)
쪽수 288쪽
크기 145 * 210 * 18 mm /3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창업과 수성의 명군, 당태종과 그 신하들의 문답집

격동의 중국 남북조南北朝 시대를 살았던 한 지식인이 후손들에게 남긴 당부의 글. 1400년간 널리 읽혀 온 최고의 가훈서일 뿐만 아니라 문학적·사료적 가치도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진솔한 인생철학, 교육법, 처세술, 건강 관리법, 소소한 예의범절부터 말년의 유언에 이르기까지 교양인으로서의 자세를 성실히 견지한다. 저자의 험난한 인생 역정과 다양한 견문이 담겨 있어 당시의 시대 상황 또한 생생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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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육조六朝 시대에 학식과 문필로 이름을 떨친 문인. 양나라·북제 등의 흥망에 따라 관직과 포로 생활을 오갔다. 평생에 걸친 정치적 부침은 수나라 양견이 북조를 멸망시키면서 일단락됐다. 말년에 태자의 학사로 부름을 받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병사했다. 생전에 남긴 문집 30권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현존하는 것으로는 《안씨가훈》 외에 《환원지還寃志》가 있으며, 《북제서北齊書》와 《북사北史》에 그의 전기가 기록돼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임동석 1949년 경북 영주榮州 출생. 충북 단양에서 성장했다. 경동고, 서울교대 졸업.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7년간 한학漢學을 배우고, 1983년 국립 대만사범대학교 국문연구소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건국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교무처장, 문과대 학장,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중국어문학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 명예교수이자 한어수평고시(HSK) 실시위원장이다. 저서로 《조선역학고朝鮮譯學考》《중국학술개론中國學術槪論》《중한대비어문론中韓對比語文論》 등이 있고, 학술논문으로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외 60여 편이 있으며, 사서삼경과 제자백가를 비롯해 《춘추좌전》《사기》 등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동양 고전 역주서 시리즈 220여 책을 펴내고 있다.

목차

역사서문
역자 해제
1.서치
2.교자
3.형제
4.후취
5.치가
6.풍조
7.모현
8.면학
9.문장
10.명실
11.섭무
12.성사
13.지족
14.계병
15.양생
16.귀심
17.서증
18.음사
19.잡예
20.종제

책 속으로

107쪽 | 무릇 배움이란 나무 심는 것과 같으니, 봄에는 그 꽃을 즐기고 가을에는 그 열매를 얻을 수 있다. 문장을 강론하는 것이 봄꽃이요, 자신을 수양하여 행동에 이롭게 함이 가을 열매다.

157쪽 | 명성과 실질은 마치 형체와 그 그림자의 관계와 같다. 덕과 재능을 두루 두텁게 가졌다면 명성은 틀림없이 훌륭할 것이며, 용색容色이 아름답다면 그 그림자는 틀림없이 아름다울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몸은 수양하지 않으면서 세상에 아름다운 이름이 나기를 바라는 것은, 마치 모습은 심히 추악하면서 거울에 아름답게 비치기를 요구하는 것...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관정요〉(전 2권), 〈안씨가훈〉, 〈신기관〉 7월 24일 발간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35차 시리즈(159~162권)가 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정관정요〉(전 2권)와 〈안씨가훈〉 그리고 〈신기관〉이다. 7월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25일(토)부터는 전국 교보문고 영업점에서 권당 2,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정관정요〉 ‘창업과 수성’의 명군, 당태종과 신하들의 문답집
당태종唐太宗은 중국 역사상 손꼽히는 명군이다. 〈정관정요貞觀政要〉는 그와 신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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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씨가훈 es**erkey | 2020-07-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번 7월에 출간된 [안씨가훈]은 올재 클래식스의 35차 중의 한 권으로, 안지추의 작품입니다. 기존에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된 다른 번역판 [안씨가훈]이 있었는데도 구입한 것은, 이번 책이 완역본이었고 소제목과 해석 다음으로 원문이 실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문까지 실려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덕분에 조금 더 풍부하게 책을 읽을 기회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최대한으로 번역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납니다. 주석은 괄호에 담아 그때그때 느낀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한결 편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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