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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난처한 시리즈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6년 05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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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선정 올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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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358290(8964358295)
쪽수 544쪽
크기 152 * 225 * 35 mm /82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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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길고 긴 미술의 역사를 한 눈에!

미술에 대해 술술 말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제1권. 이 책은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부터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알려주며 이를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문답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 및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하여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제1권은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을 주제로 미술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기술이었음을 말한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마주하는 동시에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어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 불린다. 이 책은 그러한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의문에 대한 적절한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나,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사학계의 권위자 양정무 교수가 나섰다. 지금도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인 저자가 1:1 과외 하듯이 미술의 모든 것을 알려주어, 마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시리즈는 전체 8권으로 기획되어 현대미술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자못 기대가 된다.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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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난처한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I 원시미술-미술을 아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01 섹시한 돌멩이의 시대
02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
03 동굴벽화에 숨겨진 미스터리 코드
04 인류가 4만 년 동안 그려온 이야기
05 우리 가까이의 원시미술

II 이집트 미술-그들은 영생을 꿈꿨다
01 3000년 동안 최강대국의 지위를 누린 나라
02 변하지 않는 완벽한 세계를 그리다
03 피라미드가 들려주는 불멸의 꿈
04 네바문에서 투탕카멘까지, 고대 문명의 르네상스
05 너무나 화려했던 황혼의 빛
06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

III 메소포타미아 미술-삶은 처절한 투쟁이다
01 수로가 열어준 문명의 강
02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
03 광야에서 도시혁명이 시작되다
04 권력의 목소리, 권력의 얼굴
05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결정판

책 속으로

미술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4만 년 전의 원시시대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를 여행하며 당시를 살았던 이들이 남긴 미술을 보면 혹독한 자연과 그것보다 더 혹독한 인간들 간의 경쟁의 결과물이 바로 미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1권에 부쳐 ‘생존, 영생 그리고 권력의 이야기’ 중에서

현대미술뿐 아니라 모든 미술 작품은 그 작품을 둘러싸고 있는 구체적인 환경과 함께 봐야 합니다. 어떤 곳에 어떤 재료로 그려졌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가 주는 메시지가 180도 달라지거든요. 어떤 이미지가 사진으로 나타날 때, 회화로 나타날 때,...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인문학의 꽃’ 미술사로 배우는 인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도전
…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 하나의 조각으로 읽는다.

★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 미술사학계의 권위 있는 저자가 구어체 문장과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감동, 깊이를 모두 전달한다.

★ 미술 이야기의 시작, 원시, 이집트,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 원시 동굴벽화부터 영생불멸의 비밀을 간직한 이집트 미술, 최초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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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의 모든 것이 변화하게되고, 나의 삶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인생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그때그때 충분히 즐기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고, 그 중 하나는 미술과 음악이었다. 미술과 음악이라하면 고상한 취미 정도로만 생각하였고, 유명한 화가의 전시가 있을 때, 무작정 찾아가 수많은 군중들 속에서 유명한 작품들을 들여봐도 그것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찾을 정도로 가치 있는 작품인지 잘 알지 못했다. 왜 인류의 역사에서 미술이라는 한 분야가 같이 지금까지 흘러왔는지 궁금했고, 시대에 따른 미술의... 더보기
  •   헤로도토스를 왜 읽었을까? 그리스의 신화와 사마천, 그리고 우리의 고대사와 단재의 상고사는 또 왜? 그렇게 배운 '역사'란 내게 무엇을 가르키고 있으며 또 나는 과연 그것을 보고있는가? 보고싶은 건 또 무엇인지 알고는 있는가? 다시 돌아보게 한다.현재 알고있는 한 인간이라는 나의 종은 아프리카 동부의 어디쯤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검은 사람들, 지구적으로 추웠던 시절도 있었지만, 또는 검게 그을려진 사람들이었을 거다. 첫 문명이 검은 대륙에서 태동했음은 당연한 것이라 하겠다. 그런데 나는 그 많은 '역사'를 읽고도 왜 ... 더보기
  • 말문이 트이는 미술서 ke**nes | 2020-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사회평론 출판사의 난처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이라는 뜻의 줄임 말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익혀 두면 두고두고 유익한 인문, 사회, 과학 분야의 지식들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이 책의 첫 번째 주제는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미술이다. 일단 첫 번째 주제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긴 하다.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미술이라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고고학이라는 학문에 속하기 때문이다. 특히 원시시대의 예술이라는 것은 우리가 ... 더보기
  • 미술 입문서 we**on21 | 2017-10-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미술에 대한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참 쉽지않은 분야 중에 하나이다. 단순히 미술작품에 대한 눈으로 보는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적 맥락이나 작가의 철학, 인생, 가치관 등을 파악해야 그제서야 그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의 과정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게 지레 겁먹고 포기하기에 이른다. 이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는 미술에 대해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겐 해갈이 된다. 역사시간에 익히 배웠던 빗살무늬토기를 통해 선사인들이 지녔던 예술감각을 느끼기도 하고,신전에 담긴 건축물의 역사적... 더보기
  • 이 책은 출판당시부터 숱한 화제를 뿌렸던 책으로, 책의 두께나 가격만큼이나, 미술사 책으로는 상당히 파격적입니다. 보통은 미술사 책이 한 권으로 되어 있는 경우엔 도록처럼, 그림이나 사진을 가지고 해설하거나, 아니면, 각 시대별로 되어 있는 경우엔 상당히 전문적인 수준이지만, 이 책은 완전히 입문서도, 완전히 전문서도 아닌 아주 적당하게 쉽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특히, 평론가의 입장보다는 다분히 일반 감상자의 입장에서 작품을 바라보고 있고, 화가의 그림이 아닌 캐리커쳐나 직접 그린 듯한 그림으로 부연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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