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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심리상담사와 떠나는 타로 여행

자연 지음 | 전소연 그림 | 청어람미디어 | 2017년 02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7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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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8710422(1158710429)
쪽수 320쪽
크기 152 * 216 * 25 mm /54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랫동안 타로를 이용해 심리상담을 진행해온 저자가 78장의 타로카드에 담긴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풀어썼다. 인물, 역사, 신화와 예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숨겨진 타로카드를 한 장 한 장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간단히 타로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로는 단순히 점을 치는 도구가 아닌 자신의 무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거울이다. 이 책은 타로 속에 담긴 은유와 상징을 통해 삶의 비밀과 지혜를 밝게 비춰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 『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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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자연

저자 자연은 학부에서 심리학을,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타로를 이용한 심리상담을 하며 '저잣거리 심리상담사'로 불리길 자청한다. 교사, 심리상담사, 기업,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타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쉽게 드나들 수 있는 상담실을 만들고자 합정동에서 자연심리상담연구소와 공동체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 『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에 이어 타로와 심리학을 접목한 『타로로 묻고 심리학이 답하다』를 출간할 예정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나에게로의 초대

Chapter 1 왜 타로인가?
타로에 관한 오해와 진실
타로의 구성

Chapter 2 타로카드 익히기
바보의 여행으로 본 메이저 카드
숫자로 보는 슈트카드
인물로 본 궁정카드

Chapter 3 타로카드 리딩하기
타로 리딩을 하기 전에
타로 리딩이란?
타로 리딩하기
배열법을 마치며

에필로그-저잣거리의 심리상담사
부록-타로 다이어리

책 속으로

타로는 지식이 아니다. 학문도 아니다. 타로는 발견이며 깨달음이기 때문에 수많은 상징들을 통한 사색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글은 어쩌면 그 사색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타로는 명사가 아니다. 하나의 단어에 얽매이는 것은 오히려 타로의 해석을 방해할 뿐이다. 머리의 것을 가슴으로 내리는 과정에서 타로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이 타로로 가는, 자신과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통로’가 되기를 희망한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마법사는 연금술사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모든 사물...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타로의 잠재력은 엄청나다!
알려고만 한다면 타로는 삶의 비밀을
거울에 비춰내듯 보여줄 것이다.

78장의 타로카드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철학과 역사, 신화와 예술로 풀어내다!

오랫동안 타로를 이용해 심리상담을 진행해온 저자가 78장의 타로카드에 담긴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풀어썼다. 인물, 역사, 신화와 예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숨겨진 타로카드를 한 장 한 장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간단히 타로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로는 단순히 점을 치는 도구가 아닌 자신의 무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거울이다. 이 책은 타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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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나(무의식의 나)를 찾는 매개체, 타로     작년 봄, 지인의 소개로 타로 특강을 듣게 되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9개월 동안 타로 강의를 들었다. 생전 처음 접한 78장의 타로 카드였지만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카드 속 그림들의 의미를 알면 알수록 나는 타로의 매력에 빠져 들게 되었다. 몇 장의 카드를 뽑아 그것만으로 내담자가 처한 상황이나 심리 상태 그리고 미래에 대한 결과 예측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더구나 강의 시간에 스토리텔링을 잘 한다는 칭찬까지 들어서 ... 더보기
  • 흔히들 '타로카드'를 생각하면 점을 치는 도구로 생각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는데 타로가 점을 치는 도구가 아닌 심리학에 도움이 되는 상담도구이자 방대한 종교와 역사 철학 등 인문학을 아우르는 것이라는데에 호기심이 갔다. 미래에 대한 궁금증으로 타로를 본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타로에 대해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타로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다. 심리상담사인 저자가 78장의 타로 카드에 담긴 철학, 역사, 예술 등 인문학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한 타로카드는 유니... 더보기
  • 타로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것이 점을 치는 도구이다. 예전엔 대학가에서 재미로 보는 카드점이였지만 이제는 무속인이나 점을 보시는 분들이 젊은세대의 눈높이에 마추어서 사용하는 도구라고 생각을 한다. 요즘은 텔레비젼에서도 흥미위주로 타로를 보는 것이 전파를 많이 타고 있기도 하지만 나에게 타로는 그냥 재미로 보는것에 이상도 아닌고 이하도 아닌 것이다. 그런데 그런 타로가 인문학과 접해졌고 상담도구로 쓰여졌다는 것은 정말 새롭다. 과연 점을 치는 도구와 인문학이 접해지는 것도 신기하지만 상담도구로 쓰여질 수 있다는 것이... 더보기
  • 타로를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점집처럼 무겁지도 않고, 겁나지도 않고, 가볍게 친구들과 차한잔 하면서 가벼운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타로의 매력이다. 심각한 취업이나, 결혼, 애인을 만나는지, 선택의 기로에서 물어보고 싶은 것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타로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타로를 배우는 사람들은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카드 한장이 현재인지, 과거인지 혹은 미래인지, 나를 가리키는 건지 상대방을 가리키는 건지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나역시 타로를 배워보겠다며 여기저기 알아보았던 ... 더보기
  • '운명의 수레바퀴!' 이게 이사님의 운명이네요. 운명의 상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죠! 욘사마 열풍의 시작, <겨울 연가>에서 등장했던 '운명의 수레바퀴'카드.  드라마가 방영되는 동안에는 그 카드가 타로카드인지도 몰랐었지만,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그 카드의 이미지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내가 움직이는 수레, 스스로 바큇자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바큇자국은 운명처럼 서로에게 존재했었던 것이었다.  '운명의 수레바퀴'카드는 드라마의 전체 이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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