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학적 절대 독일 낭만주의 문학 이론

프리즘총서 19
필립 라쿠-라바르트 , 장-뤽 낭시 지음 | 홍사현 옮김 | 그린비 | 2015년 09월 15일 출간
  • 정가 : 39,000원
    판매가 : 35,100 [10%↓ 3,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9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3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822413(8976822412)
쪽수 688쪽
크기 152 * 224 * 35 mm /8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bsolu Litteraire/Lacoue-Labarth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프리즘총서의 열아홉번째 책『문학적 절대』. 저자들은 1800년대를 전후로 출간되었던 낭만주의 시기 텍스트를 선별하여 싣고, 낭만주의가 가진 현대성을 다양한 맥락에서 드러낸다. 특히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낭만주의의 중요한 저자 중 한 사람인 프리드리히 슐레겔의 「비판적 단상」과 『아테네움 단상』, 그리고 ‘도로테아에게 보내는 편지’로 잘 알려진 「철학에 대하여」와 같은 많은 문헌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필립 라쿠-라바르트

저자 필립 라쿠-라바르트(Philippe Lacoue-Labarthe)는 프랑스의 철학자, 문학비평가, 독일 낭만주의와 독일 사상의 강한 영향을 받았으며, 횔덜린, 니체, 벤야민, 하이데거, 첼란의 책을 프랑스 어로 옮기기도 했다. 철학, 문학, 음악, 정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미메시스 및 표현/재현의 문제, 혹은 주체의 문제 등을 중심으로 고유하고 독자적인 사유를 전개하는 한편, 스트라스부르 대학의 동료 교수인 장-뤽 낭시와 거의 40년에 걸쳐 정치적인 것의 문제와 예술론에 관해 활발한 공동 작업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철학의 주체』(Le Sujet de la philosophie, 1979), 『근대인의 모방』(L’Imitation des modernes, 1986),
『무지카 픽타: 바그너의 인물들』(Musica ficta: figures de Wagner, 1991) 등 여러 권이 있다. 많은 저작들 가운데, 한국에 번역된 책으로는 장?뤽 낭시와 공동 집필한 『문자라는 증서: 라캉을 읽는 한 가지 방법』, 또한 낭시를 비롯하여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미셸 드기 등과 함께 쓴 논문집 『숭고에 대하여』가 있다.

저자 : 장-뤽 낭시

저자 장-뤽 낭시(Jean-Luc Nancy)는 1968년 이후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으며,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칸트, 니체, 하이데거 등 독일 사상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고, 데리다, 바타유, 블랑쇼 같은 동시대의 프랑스 철학자들과도 영향관계에 있다. 그는 그의 사유에 있어 특히 중요한 주제인 몸과 공동체 개념을 중심으로 공산주의나 기독교의 문제에 대해서도 새롭고 독창적인 미학적, 정치철학적 관점을 제시했다. 많은 저작들 가운데, 필립 라쿠?라바르트와 공동 집필한 책으로 『문자라는 증서: 라캉을 읽는 한 가지 방법』과 본 역서 『문학적 절대』 등이 있으며, 그 외 『무위의 공동체』, 『나를 만지지 마라』, 『코르푸스』 등의 책이 한국에 번역되어 있다.

역자 : 홍사현

역자 홍사현은 연세대 철학과와 서울대 독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니체와 다윈: 가치전환으로서의 힘에의 의지와 진화」, 「교육 속의 야만: 니체와 아도르노의 교육비판」을 비롯하여 니체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역서로는 『니체 전집 12: 즐거운 학문/메시나에서의 전원시/유고』(공역)와 『초기 희랍의 문학과 철학』(공역)이 있다.

목차

서문/ 문학적 절대

서곡
1. 체계-주체
2. 「독일 관념론의 가장 오래된 체계 구상」

1장 / 단상
1. 단상의 요청
2. 프리드리히 슐레겔 「비판적 단상」
3. 프리드리히 슐레겔 「아테네움 단상」

2장 / 이념
1. 예술의 한계 내에서의 종교
2. 프리드리히 슐레겔 「이념들」
3. 프리드리히 슐레겔 「철학에 대하여」
4. 셸링 「하인츠 비더포르스트의 에피쿠로스적 신앙고백」

3장 / 시
1. 이름 없는 예술
2. 프리드리히 슐레겔 「시문학에 관한 대화」
3. 아우구스트 슐레겔 『문학과 예술에 대한 강의』

4장 / 비평
1. 성격의 형성
2. 셸링 『예술철학』 서문
3. 프리드리히 슐레겔 「비평의 본질에 대하여」

종결
1. 낭만주의적 모호성
2. 프리드리히 슐레겔 「아테네움」 소네트
3. 노발리스 「대화들」 1, 2

옮긴이 후기 : 포에지와 철학은 합일되어야 한다
서지사항
참고문헌
연대표
『아테네움』 목차
찾아보기

책 속으로

우리가 낭만주의에 대해 엄밀한 의미의 철학적 작업을 감행할 필요가 있다고 (즉 여전히 시급하다고) 생각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였다. 이것은 요즘 다소 유행하는 이론적 전문성에 대한 취향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어떤 종류이건 간에 일종의 ‘직업적 습벽’에서 나온 것은 더구나 아니다. 우리가 지금 분명히 알고 있듯이, 그것은 상황 자체에 내재하는 필연성의 결과로부터 나온 것이다. 말하자면 문학 자체에 내재하고 있는 필연성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문학이 자신의 운명이 “짧은 철학 텍스트”에 매여 있다는 것을 알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프리즘총서의 열아홉번째 책. 이 책 『문학적 절대』에서 필립 라쿠-라바르트와 장-뤽 낭시는 1800년대를 전후로 출간되었던 낭만주의 시기 텍스트를 선별하여 싣고, 텍스트들을 톺아보며 낭만주의가 가진 현대성을 다양한 맥락에서 드러낸다. 특히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낭만주의의 중요한 저자 중 한 사람인 프리드리히 슐레겔의 「비판적 단상」과 『아테네움 단상』, 그리고 ‘도로테아에게 보내는 편지’로 잘 알려진 「철학에 대하여」와 같은 많은 문헌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아우구스트 슐레겔의 『문학과 예술에 대한 강의』, 셸링과 노발...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정혜신
    14,220원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정재찬
    14,40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재찬
    14,400원
  • 양창순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채사장
    14,400원
  • 구본진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