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20세기 서양문학 연구

양장
김혜니 지음 | 푸른사상 | 2011년 06월 10일 출간
  • 정가 : 48,000원
    판매가 : 43,200 [10%↓ 4,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408279(8956408270)
쪽수 636쪽
크기 153 * 224 * 35 mm /10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제대학 영상문예과 교수 김혜니의 『20세기 서양문학 연구』. 20세기 서양문학에 대해 연구한다. 멈출 줄 모르는 과학문명의 질주에 당면하여 문학의 역할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문학과 과학이 긴밀한 연관을 맺어야 한다는 것에 중심을 둔다. 문학이 문명보다는 인간에게, 사회의 발전보다는 삶의 가치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혜니
현 국제대학 영상문예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학사ㆍ석사ㆍ박사 학위 취득

저서 『한국 근대시문학사 연구』, 『한국 현대시문학사 연구』, 『한국 근현대비평문학사 연구』, 『비평문학의 이해』, 『박목월 시 공간의 기호론과 실제』, 『내재적 비평문학의 이론과 실제』, 『외재적 비평문학의 이론과 실제』, 『다시 보는 현대시론』, 『동양문학연구』, 『김혜니 교수 세계문학 에센스』(총16권), 『서양문학연구』 외 다수.

목차

제1부 서설
1. 역사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모더니즘 문학
3. 모더니즘 문학의 범주
1) 데카당스ㆍ고답파ㆍ상징주의
2) 인상주의 - 인식 주체
3) 표현주의 - 왜곡과 굴절, 분열과 해체
4) 미래주의 - 기계와 속도의 미학
5) 다다이즘 - 예술의 죽음
6) 초현실주의 - 잠재의식의 세계
7) 이미지즘 - 과거와 현재의 상관성
8) 아방가르드 - 내용 없는 텅 빈 개념
4.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5. 21세기 문예사조의 전망
1) 사이버리즘
2) 트랜스내셔널리즘

제2부 서양 문학의 전개 양상
1. 영국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알프레드 에드워드 하우스먼 - 「가장 사랑스런 나무」
토마스 스턴 엘리어트 - 『황무지』
위스턴 휴 오든 - 「자장가」
스티븐 스펜더 - 「급행열차」
3) 소설
러디어드 키플링 - 『킴』
조지프 콘래드 - 『로드 짐』
데이비드 로렌스 - 『아들과 연인』
서머셋 모옴 - 『달과 6펜스』
버지니아 울프 - 『등대로』
제임스 조이스 - 『젊은 예술가의 초상』
엘더스 레오날드 헉슬리 - 『연애 대위법』
조지 오웰 - 『동물농장』
윌리엄 골딩 - 『파리 대왕』
비디아다르 네이폴 - 「누구를 죽여야 하나」
4) 희곡
조지 버나드 쇼 - 『바바라 소령』
존 오스본 -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사무엘 베케트 - 『고도를 기다리며』
해럴드 핀터 - 『생일파티』
톰 스토파드 - 『로젠크란츠와 길든스턴 죽다』
팀버레이크 워텐베이커 - 『나이팅게일의 사랑』

2. 미국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로버트 프로스트 - 「눈 내리는 밤 숲가에 멈춰 서서」?148
에즈라 파운드 - 『칸토스』
랭스턴 휴즈 - 「피곤의 블루스」
조지프 브로드스키 - 「6년 후에」
3) 소설
티어도어 드라이저 - 『아메리카의 비극』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
프란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
존 더스 패소스 - 『맨하튼의 환승역』
싱클레어 루이스 - 『메인 스트리트』
펄 벅 - 『대지』
윌리엄 포크너 - 『음향과 분노』
존 스타인벡 - 『분노의 포도』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
리처드 라이트 - 『토박이』
솔 벨로우 - 『허조그』
버너드 맬라머드 - 『마법의 통』
토마스 핀천 - 『중력의 무지개』
저지 코진스키 - 『그곳에 있음』
로버트 쿠버 - 「마법의 부지깽이」
커트 보네거트 - 『시진』
토니 모리슨 - 『빌러비드』
맥신 홍 킹스턴 - 『중국 남자들』
이창래 - 『네이티브 스피커』
4) 희곡
유진 오닐 - 『느릅나무 밑의 욕망』
시드니 킹슬러 - 『막다른 골목』
테네시 윌리엄스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아서 밀러 - 『세일즈맨의 죽음』
아더 코피트 - 『오 아빠, 아빠, 가엾은 우리 아빠,
엄마가 아빠를 옷장에 가두었어요. 그리고 나는 무척 슬퍼요』
데이비드 매미트 - 『글렌게리 글렌 로스』
마샤 노만 - 『굿나잇 마더』

3. 프랑스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쉴리 프뤼돔 - 「백조」
폴 발레리 - 「석류」
폴 엘뤼아르 - 「자유」
기욤 아폴리네르 - 「미라보 다리」
생 존 페르스 - 「지난 일」
자크 프레베르 - 「고엽」
장 주네 - 「사형수」
3) 소설
아나톨 프랑스 - 「크랭크빌」
로맹 롤랑 - 『장 크리스토프』
마르셀 프루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앙드레 지드 - 『전원교향악』
프랑수아 모리악 - 『사랑의 사막』
조르즈 뒤아멜 - 『파스키에 댁의 기록』
로제 마르탱 뒤 가르 - 『티보 가家의 사람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
앙드레 말로 - 『인간의 조건』
장 폴 사르트르 - 『구토』
알버트 카뮈 - 『페스트』
로브 그리예 - 『질투』
클로드 시몽 - 『플랑드르로 가는 길』
4) 희곡
장 콕토 - 『지옥의 기계』
마르셀 파뇰 - 『토파즈』
외젠 이오네스코 - 『코뿔소』
르네 드 오발디아 - 『사사프라스 가지에 이는 바람』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 - 『로베르토 쥬코』

4. 독일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고트프리트 벤 - 「아름다운 청춘」
하인리히 아나커 - 「분열식」
라이너 마리아 릴케 - 「플라밍고들-파리, 식물원에서」
칼 크롤로우 - 「시간은 변한다」
크리스타 라인리히 - 「로빈슨」
3) 소설
알프레드 되블린 -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로베르트 무질 - 『생도 퇴르레스의 혼란』
프란츠 카프카 - 『변신』
헤르만 헤세 - 『데미안』
에리히 케스트너 - 『파비안. 어느 도덕주의자의 이야기』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에른스트 윙어 - 『대리석의 절벽 위에서』
토마스 만 - 『마의 산』
하인리히 뵐 - 『여인과 군상』
귄터 그라스 - 『양철북』
엘프리데 옐리네크 - 『피아노 치는 여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 『책 읽어주는 남자』
파트리크 쥐스킨트 - 『향수』
4) 희곡
게오르크 카이저 - 『아침부터 자정까지』
칼 추크마이어 - 『악마의 장군』
외덴 폰 호르바트 - 『비엔나 숲 속의 이야기』
베르(톨)트 브레히트 - 『억척 어멈과 그 자식들』
프란츠 크뢰츠 - 『수족관』
보토 슈트라우스 - 『칼드바이, 소극』
폴커 브라운 - 『팅카』
게를린드 라인스하겐 - 『일요일의 아이들』

5. 러시아ㆍ동유럽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세르게이 예세닌 - 「목로술집의 모스크바」
블라지미르 마야코프스키 - 「바지를 입은 구름」
안나 아흐마토바 - 「사랑은」
알렉산드르 트바르돕스키 - 『기억의 진실을 따라』
벨라 아흐마둘리나 - 「밤에」
불라트 오쿠자바 - 「작은 노래」
비스와바 심보르스카 - 「바위와의 대화」
야로슬라프 세이페르트 - 「피카다리의 우산」
3) 소설
미하일 불가코프 - 『백위군』
막시모비치 고리키 - 「체르카쉬」
니콜라이 오스트로프스키 -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알렉세이 톨스토이 - 『고뇌 속을 가다』
미하일 숄로호프 - 『고요한 돈강』
이반 알렉세예비치 부닌 - 「아르세네프의 생애」
일리야 에렌부르그 - 「해빙」
발렌친 라스푸친 - 『살아라 그리고 기억하라』
칭기스 토레쿨로비치 아이트마토프 - 「자밀랴」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의사 지바고』
부아디수아프 레이몬드 - 『농민』
임레 케르테스 - 『운명』
밀란 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보후밀 흐라발 - 『엄밀히 감시 받는 열차』
콘스탄틴 비르질 게오르규 - 『25시』
4) 희곡
알렉산드르 밤필로프 - 『오리사냥』
사무엘 알료쉰 - 『열여덟 번째 낙타』
류드밀라 라주모프스카야 - 『집으로』

6. 스페인과 중남미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미겔 데 우나무노 - 『벨라스케스의 그리스도』
후안 라몬 히메네스 - 「풍요의 가을」
비센테 알레이산드레 - 「그들은 서로 사랑했었다」
루이스 안토니오 데 비예나 - 「황혼의 주제들」
후안 카를로스 메스트레 - 「선물 상자」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만남」
파블로 네루다 - 「마추피추의 산정」
옥타비오 파스 - 「오다 그리고 가다」
3) 소설
카밀로 호세 셀라 - 『벌집』
루이스 마르틴 산토스 - 『침묵의 시간』
마누엘 바스케스 몬탈반 - 『문신』
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 - 『폴란드 기병』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 『대통령 각하』
가브리엘 마르케스 - 『백 년 동안의 고독』
호르헤 보르헤스 - 『픽션들』
루이스 세풀베다 - 『연애소설 읽는 노인』
4) 희곡
베나벤테 이 마르티네스 - 『타산적인 이해』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 『피의 결혼』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 - 『어느 계단에 얽힌 이야기』
호세 루이스 알론소 데 산토스 - 『마약 사러 모로코에 가기』

7. 이탈리아 문학
1) 시대적 배경과 문학의 흐름
2) 시
쥬세페 웅가레티 - 「죽음의 명상」
살바토레 콰시모도 - 「조용한 기타」
에우제니오 몬탈레 - 「지중해」
필립포 마리네티 - 「무관심」
3) 소설
그라치아 델레다 - 『어머니』
가브리엘 단눈치오 - 『죽음의 승리』
알베르토 모라비아 - 『무관심한 사람들』
엘사 모란테 - 『역사』
카를로 캇솔라 - 『벌목』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4) 희곡
루이지 피란델로 - 『작자를 찾는 6명의 등장인물』
다리오 포 -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돌연한 죽음』

■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20세기에는 선진 자본주의 열강들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느라 제국주의 식민지 패권 쟁탈전인 1차 세계대전(1914~1918)을 일으켰고, 1917년 제정 러시아를 종식시킨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1929년 경제대공황, 1919년 파시즘이라는 전체주의 이데올로기가 빚어낸 2차 세계대전(1939~ 1945)이 터졌다. 이후 약 30년간에 걸친 냉전, 1980년대 말 소련과 동유럽 국가들의 공산주의 체제 붕괴 등의 사건이 일어났다. 이러한 20세기에 발생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은 유럽 강대국들에게는 자멸행위였다.
정치ㆍ사회만큼이나 20...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