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신성한 잉여

푸른사상 평론선 22 | 양장본
장성규 지음 | 푸른사상 | 2014년 10월 27일 출간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802954(1130802957)
쪽수 219쪽
크기 160 * 232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성규 비평집 『신성한 잉여』. 1부에는 문학의 진화 속에서 비평의 몫을 고민하는 글들을 담았다. 2부에는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현실과 대결하는 텍스트의 전략을 정식화하려는 글들을 담았다. 3부에는 주로 작품론에 해당하는 글들을 담았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장성규

저자 장성규 張成奎는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 인문학부와 서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가톨릭대, 경기대, 경희대, 광운대, 성공회대, 중앙대 등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쳐왔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성균관대 국문과에서 박사 후 국내 연수 과정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평론집으로 『사막에서 리얼리즘』이 있으며 현재 『실천문학』 편집위원으로 있다.

목차

▣ 책머리에

제1부 잉여, 점, 얼룩, 흔적 그리고 비평

다시, 소설의 운명
포스트 리얼리즘을 위한 세 개의 논점
문학-소비자에서 텍스트-생산자로의 이행
대중의 심성구조 변화와 전복적 미학의 가능성

제2부 포스트 현실주의를 위한 언어들

문제는 ‘다른’ 언어다
수행성의 정치를 위한 텍스트의 전략들
공공재로서의 문자와 비문해자들의 문학
기억은 어떻게 역사가 되는가?
재난을 대하는 문학의 몫

제3부 텍스트가 말하지 않은 것들을 읽기 위하여

‘오타’ 읽는 시간
― 이기호, 『김 박사는 누구인가?』
얼굴을 대면하는 두 가지 방식
― 박판식, 『나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와 이영광, 『나무는 간다』
UFO가 나타났다
― 김희선, 「지상 최대의 쇼」
능동적 유폐와 수동적 고립 사이
― 김다은, 『쥐식인 블루스』
이것이 왜 시가 아니란 말인가?
― 맹문재, 『기룬 어린 양들』
기담의 시적 형식
― 임현정, 『꼭 같이 사는 것처럼』
전지구적 자본주의 시대 탈분단시의 가능성
― 하종오, 『남북상징어사전』
사생아들의 유언
― 이이체,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사이에서 존재하기
― 이진희와 황인찬의 시

▣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신성한 잉여’를 복원시키는 비평

행복하게도 몇 년 간 풍성한 텍스트들과 마주치며 종종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그 경이는 대부분 텍스트의 표면에 진술된 문장이 아니라, 텍스트에 잉여로 새겨진 것들로부터 발신되곤 했다. 언어가 지니는 물질성과 그로 인해 생성되는 이 잉여로부터 비평의 몫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도식적인 테제를 텍스트에 요구하는 것, 혹은 그 반대로 텍스트에 수다한 주석을 기입하는 것이 비평의 몫이 아니라면, 아마도 이 ‘신성한 잉여’를 복원시키는 것으로부터 비평의 몫을 다시 고민할 수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향
    14,5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전승환
    14,40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채사장
    17,820원
  • 유향
    14,500원
  • 전승환
    14,400원
  • 엘리야킴 키슬레브
    16,920원
  • 에듀윌 한국사교육연구소
    16,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