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이스트 웨스트 미메시스 터키로 간 아우어바흐

카데르 코눅 지음 | 권루시안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03월 13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0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70968(8954670962)
쪽수 416쪽
크기 150 * 219 * 32 mm /67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East West Mimesis/Konuk, Kad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이스트 웨스트 미메시스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카데르 코눅

현재 독일의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 터키학연구소 소장. 코눅은 1999년에 독일 파더본대학교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미시간대학교 독일학과 및 비교문학과 조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 코눅은 주로 문학비평, 문화연구, 지성사 분야의 다양한 주제들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해왔다. 예를 들어, 종교 및 민족 공동체들의 교차점이라든가, 20세기 초의 터키 현대화 개혁, 그리고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터키-독일의 대외관계 같은 여러 주제를 깊게 파고들곤 한다. 그녀가 2010년에 출간한 『이스트 웨스트 미메시스-터키로 간 아우어바흐』는 ‘독일 국적의 유대인 망명객’과 20세기 초반에 추진된 터키의 현대화와 인문주의 개혁의 연관관계를 탐구한 역작으로 2012년 미국비교문학회가 수여하는 르네 웰렉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독일학술협회 북미 지부가 주관하는 독일학술교류처 올해의 책(DAAD/GSA Book Prize)으로 선정되었다.

역자 : 권루시안

편집자이자 번역가로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독자들에게 아름답고 정확한 번역으로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반 일리치·배리 샌더스의 『ABC, 민중의 마음이 문자가 되다』, 존 풋의 『정신병원을 폐쇄한 사람-프랑코 바잘리아와 정신보건 혁명』, 데일 마틴의 『신약 읽기-역사와 문헌』, 이반 일리치의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앨런 라이트맨의 『아인슈타인의 꿈』, 데이비드 크리스털의 『언어의 죽음』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씀 007
서론 015

1. 인문주의, 동방으로 가다 045
2. 터키의 인문주의 079
3. 현대 터키 안의 흉내내기-독일계 유대인과 터키계 유대인의 자리 119
4. 보스포루스의 독일-나치의 음모와 망명객 정치 149
5. 이스탄불에서 『미메시스』를 쓴다는 것 188

후기 터키의 인문주의 유산 234

부록 에리히 아우어바흐가 터키에서 한 강연
19세기 유럽의 사실주의 255
문학과 전쟁 274

주 291
참고문헌 351
주요 용어와 고유명사 373
찾아보기 403

책 속으로

“우리가 인생과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은 우리가 과거의 것에 관심을 갖든 현재의 것에 관심을 갖든 똑같다. 우리가 역사를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지면 그것은 필연적으로 우리가 현재의 상황을 바라보는 방식에 곧바로 반영될 것이다.”(26쪽)

이스탄불은 위치가 기가 막히게 좋지만 한편으로는 불쾌하고 험하기도 한 도시로서 두 부분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구시가지 스탐불은 그리스와 터키에 뿌리를 둔 곳으로 고색창연한 역사적 경관을 여전히 많이 간직하고 있지요. 그리고 ‘신시가지’ 페라는 19세기의 유럽식 식민 정착지를 모방하여 만든 완성판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대 비평의 걸작 『미메시스』는 어떻게 쓰였는가
1936년의 늦여름, 한 남자가 이스탄불에 도착했다. 그가 어떤 경로로 왔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기차를 택했다면 오리엔트 급행열차를 타고 오스트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를 지나쳐 왔을 것이다. 추수를 시작한 농부들, 부다페스트의 유대인 거주구역, 부쿠레슈티의 중세 건축물. 동방으로 가는 사흘간의 망명길에 오른 프로이센 출신의 유대인 학자 에리히 아우어바흐는, 어느 지점에서 유럽이 더는 유럽이 아니게 되고 익숙한 광경이 더는 익숙하지 않은 광경으로 바뀔지 궁금해했을지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설민석
    13,500원
  • 유현준
    14,850원
  • 마루야마 슌이치
    13,500원
  • 스벤 브링크만
    12,600원
  • 김헌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