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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 에스프리 SF를 읽을 때 우리가 생각할 것들

셰릴 빈트 지음 | 전행선 , 정소연 (해제) 옮김 | 아르테(arte) | 2019년 08월 19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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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0982546(8950982544)
쪽수 344쪽
크기 130 * 211 * 30 mm /49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cience Fiction/Vint, Sherry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르 경계를 허무는 장르, 사유 체계를 흔드는 상상

SF 마니아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해 줄 SF 비평 가이드

앞으로 발생할지도, 발생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경험·현실·상상적 세계를 낯설게 그려 내는 장르
여덟 가지 핵심 개념으로 보는 SF 입문 가이드
▶ 『에스에프 에스프리』 저자, 셰릴 빈트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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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 에스프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셰릴 빈트

UC 리버사이드 영문학.미디어문화학과 교수이자 UC 리버사이드 사변문학 및 과학문화 프로그램(SFCS) 학장이다. SF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인 《과학소설연구Science Fiction Studies》의 현 편집장이자 《SF영화와 텔레비전Science Fiction Film and Television》의 창립 편집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다가올 육체들Bodies of Tomorrow』, 『동물: 타자Animal Alterity』, 『와이어The Wire』,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 『라우틀리지 간략 역사 시리즈: 과학소설The Routledge Concise History of Science Fiction』(공저)이 있다. 『라우틀리지 컴패니언 시리즈: 과학소설The Routledge Companion to Science Fiction』, 『과학소설 분야 50명의 핵심 인물들Fifty Key Figures in Science Fiction』, 『사이버펑크를 넘어서Beyond Cyberpunk』, 『과학소설과 문화연구: 독자 Science Fiction and Cultural Theory: A Reader』, 『좀비 의료Walking Med』를 엮었다. 현재는 신자유주의적 질서가 생체공학 분야에 침투하면서 우리의 삶에 대한 관점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SF와 포스트휴머니즘 이론을 통해 분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역자 : 전행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초반까지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며 케이블 TV 디스커버리 채널과 디즈니 채널, 그 외 요리 채널 및 여행전문 채널 등에서 240여 편의 영상물을 번역했다. 지금은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는 출판 전문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허풍선이의 죽음』, 『마지막 별』, 『아도니스의 죽음』, 『미라클라이프』, 『예쁜 여자들』, 『전쟁마술사』등이 있다.

역자 : 정소연 (해제)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현재 법률사무소 보다 변호사이자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대표이다.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 창작과 번역을 병행해 왔다. SF 단편집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백만 광년의 고독』, 『아빠의 우주여행』 등에 작품을 실었고,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공저), 『옆집의 영희 씨』, 『이사』 등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허공에서 춤추다』, 『어둠의 속도』, 『화성 아이, 지구 입양기』,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초키』, 『플랫랜더』 등이 있다.

목차

1. 과학소설이란 무엇인가?
2. 기술적으로 포화한 사회의 문학
3. 인지적 소외
4. 메가텍스트
5. 사변소설
6. 실천공동체
7. 신념의 문학
8. 변화의 문학
9. 과학소설성
감사의 말
해제

연대기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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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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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아마존 리뷰

SF를 탐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부터 읽는 것이 현명하다!

김보영(SF 작가)

『에스에프 에스프리』는 내가 어떤 장에 속해 있는지 선명하게 알게 해 준다. 지적이고 깊이 있으며 다양한 영역을 섬세하게 다룬다. 내내 몰입하여 읽었다. 애매하게 느끼고는 있었지만 설명할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명확히 알게 ... 더보기

김초엽((SF 작가))

『에스에프 에스프리』는 우리를 SF 비평의 은하수로 초대한다. 그러나 “과학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명쾌한 답을 기대한다면 당황하게 될 것이다. SF의 복잡하고 비균질적인 우주는 결코 하나의 관점으로 포착되지 않는다.... 더보기

정소연(SF 작가,『옆집의 영희 씨』저자)

SF라는 장르가 ‘과학소설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과학소설인가’라는 두 가지 중요하되 다소 소모적인 질문에 오랫동안 거듭 답해야 했던 입장에서, 『에스에프 에스프리』의 출간이 더없이 반갑다.

책 속으로

이 책은 창의적인 힘(저자, 감독, 예술가)과 마케팅 필수 요건(제작자, 네트워크 브랜딩, 편집자) 및 청중(팬층 및 그 이상까지도)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의해 적극적으로(그리고 종종 경쟁적인 방식으로) 제작된, 항상 진행 중인 장르로서 SF를 탐구할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관점에서 이 복잡한 장르를 살펴보겠지만, ‘과학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포괄적인 답변에 도달하려 애쓰기보다는, SF의 다양한 비전을 동시에 볼 수 있게 해 줄 프리즘적인 시각으로 답을 찾아 나가려 노력할 것이다. 이때 각각의 비전은 이 장르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제까지 '기발함“, ”새로움“으로 SF를 설명할 것인가?
우리에게도 SF를 말하기 위한 언어가 필요하다!

‘SF 불모지’라는 수식어가 단번에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지금 한국은 SF 붐이다. 『개미』에 이어 『신』, 『나무』,『고양이』 등으로 출간되는 즉시 베스트셀러에 그 이름을 올리는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번역 소설 및 한국 소설들이 안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고, 휴고상, 네뷸러상등 SF와 판타지 팬덤에서만 알려진 것이라 생각했던 해외 SF 문학상들이 한국에서도 권위를 가지며 성공적인 마케팅 요소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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