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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숲 동화와 신화 속에 숨겨진 26가지 생각 씨앗을 찾아서

브렌던 오도너휴 지음 | 허성심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0년 08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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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파우치, 머그, 데스트매트 등 6종 굿즈 (선택)
    2020.10.16 ~ 2020.11.15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584795(1189584794)
쪽수 316쪽
크기 153 * 215 * 22 mm /52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dventures in Philosophy/Brendan O'Donoghu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왜 1등은 철학부터 공부할까?
아이의 공부력을 급상승시키는 ‘철학’의 비밀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추천 ★★★
★★★ 아일랜드 대통령 추천 ★★★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유명 철학자 이름밖에 몰라요”, “어렵기도 하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등 철학 하면 대부분의 10대가 ‘어렵다’고 말한다. 영어와 수학 성적 올리기에 혈안이 돼 있으면서 철학은 아예 공부해야 하는 ‘이유’조차 알지 못한다.
십여 년간 초중학교와 대학교에서 수많은 학생을 가르친 철학 교육자인 저자는 영어와 수학 공부 이전에 ‘철학’이 먼저라고 거듭 강조한다. 실제로 여러 유럽 국가는 철학을 주요 과목으로 지정한다.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 시험에서 철학은 아예 필수 과목이다. 이들이 철학을 1순위로 여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보다 무조건 중요한가?’, ‘모든 진실을 사실이라고 할 수 있는가?’ 등의 질문을 던져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유일한 과목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공부의 핵심인 사고력과 논리력도 확장된다. 다만 여전히 우리 교육은 많은 문제를 풀고, 기출 유형을 외우며 지식의 양만 늘리기에 급급하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다. 오히려 무조건 외우는 기술적 공부를 접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울 때 더 많은 것이 따라온다.
무엇보다 철학을 익히면 공부에 반드시 필요한 이해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진다. 긴 국어 지문의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고, 문제의 의도를 파악해 정답으로 연결하는 사고력이 향상된다. 생각이 논리적으로 정돈되어 글쓰기도 쉬워진다. 또한 ‘숫자’에도 강해진다. 수학의 공식들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그것을 풀이과정에 접목해 정답을 도출해내는 추리력과 논리력이 향상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을 저절로 익히게 된다. 요령뿐인 공부에서 벗어나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철학의 진짜 중요한 힘은 바로 여기에 있다.
여전히 조바심에 공부를 재촉하고, 눈앞의 성적에 연연하고 있다면 생각의 순서를 바꿔보자. ‘공부는 무조건 잘해야 한다’, ‘1등을 해야 한다’가 아닌 ‘공부를 재밌게, 또 잘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먼저 고민해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이며, 그 길은 『철학의 숲』이 완벽하게 안내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철학의 숲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1
추천의 글 2
들어가며

CHAPTER 1 첫 번째 숲 : 처음 만나는 철학 세계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을 떠난 날
장님들은 왜 코끼리를 두고 다퉜을까
두 발로 선 이상한 쥐의 예측불허 대모험
내가 나비인가, 아니면 나비가 나인가
물을 구하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청년 이야기
바깥세상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굴 속 죄수들
내 뇌가 분리됐어요!
여우 아내와 인간 남편은 오래오래 행복했을까
물개 여인의 운명이 뒤바뀐 결정적 순간

CHAPTER 2 두 번째 숲 : 모든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다
칼 대신 다른 무기를 선택한 영웅 테세우스
인간에게 아주 소중한 것을 숨기기로 한 신
좁은 항아리 속에서 모든 것을 얻은 남자
출생의 비밀을 갖고 태어난 왕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노인
신을 저버리고 인간을 도운 무시무시한 대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요리 한 접시
내가 먹은 동물들이 저승에서 나를 심판하는 날
당신이 가장 듣고 싶은 음악은 무엇입니까

CHAPTER 3 세 번째 숲 : 마침내 나의 세상이 넓어졌어요
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스님의 일상
그대가 이 세상 최고의 소리를 찾아와주게
그림 속으로 사라져버린 화가
왜 그 청년은 익숙한 곳을 벗어나지 못할까
앞으로 1년 뒤에 당신의 목을 내놓으시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인간도 운다는 사실을 몰랐던 들소 떼 이야기
처음 지구에 온 거북이는 누구를 만났을까

철학자 인물 소개
나오며

책 속으로

결국 생각하는 힘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답니다. 여러분도 아마 무언가를 처음 보거나 항상 실이라고 믿어왔던 것을 의심하기 시작할 때 호기심을 느낄 거예요. 물론 호기심은 때로는 수수께끼처럼 어렵기도 해요. 편안하고 안전하고 확실했던 세상이 호기심 때문에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어요. 이것이 프리다가 우물을 떠났을 때 생긴 일이지요. 혼란스러울 때도 호기심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러면 이미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 새로운 질문을 하게 될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질문들이에요. “시간이란 무엇일까?”, “생각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럽 아이들은 수학 대신 철학부터 배운다”
10대가 반드시 철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
오래전부터 유럽은 철학을 필수 교육 과목으로 지정했다. 이들은 일찍이 철학을 통해 다른 과목에서는 배울 수 없는 주체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실제로 프랑스의 중고등학교 교육 기관인 리세(lyc?e)는 문·이과의 구분 없이 공통으로 철학을 가르치며, 이밖에도 여러 학교가 수업 중 토론을 통해 의견을 자유롭게 나눈다.
이런 분위기가 만연한 가운데, 2013년 아일랜드의 대통령 마이클 히긴스 역시 철학 교육의 중요성을 말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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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철학 청소년도서 생각수업 사고력 재미있는철학 > 포레스트북스 / 철학의 숲 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시간낭비다 철학은 아이들과는 맞지 않다.. 기존에 철학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편견들.. 저뿐만 아니라.. 다들 한두가지씩은 있으시죠?^^ 아이를 키우고있다보니 다양한 도서들을 함께 읽어야되는데. 철학의 필요성은 충분히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 철학이.. 성인인 나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우... 더보기
  • [서평] 철학의 숲 ju**sun | 2020-09-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이철학 교육연구소에서 추천한 책으로 아일랜드 선생님이 쉽고 재미나게 읽어주는 철학 이야기에요~ 어린이철학이라서 그런지 책 표지도 정말정말 엄청 아기자기 귀엽고 철학적이지 않나요? 저는 일러스트에 반해서 이 책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철학의 숲' 책과 함께 책 속에 담겨진 일러스트 중 4가지 일러스트를 '아트프린트'로 함께 받아보았는데요. 앨범에 잘 넣어서 우리집을 철학적이고 예쁘게 꾸며주고 싶을만큼 마음에 들었답니다! 액자를 사야겠어요~~~ ... 더보기
  •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 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철학의 숲 포레스트북스 출판 동화와 신화 속에 숨겨진 26가지 이야기라고 해요. 철학은 정말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철학에는 정말 삶의 지혜를 배워가는데 도움되니까요. 저또한 예전에는 책이 많이 없었다는 이유로 철학을 많이 접하지 못했는지라 이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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