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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학 백과사전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

샤를 페팽 지음 | 이나무 옮김 | 그림 | 이숲 | 2012년 0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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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228365(8994228365)
쪽수 320쪽
크기 152 * 220 * 30 mm /59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a)planete des sages/Ju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보다 더 재밌을 순 없다! 기발한 생각으로 웃긴 철학을 만난다!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 『세계철학 백과사전』. 프랑스의 두 젊은 인문학자가 지난 3천 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58명 동서양 철학자의 사상을 기발한 만화와 핵심을 찌르는 재치 있는 해설로 풀어낸 책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 동양의 유ㆍ불ㆍ선 철학에서부터 근대 철학, 포스트모던 철학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내용을 코믹한 상황 설정을 통해 인상적으로 소개한다. 공자 반점에 들러 메뉴를 고르고, 플라톤의 나이트클럽을 구경하고, 몽테뉴와 인터넷으로 채팅하고, 라이프니츠와 서핑보드를 타고, 루소와 스트립쇼를 관람하는 등 기상천외한 경험을 통해 절대로 잊지 못할 철학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철학자의 주장을 60쪽에 달하는 부록에 정리하여, 본문의 만화와 해설을 읽고 나서 주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깊은 철학의 얘기를 다루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참고적인 역할을 한다. 지금까지 철학을 소개하는 방법이 지루했음에 주목한 저자들은 기발한 상황 설정의 만화와 신선함이 톡톡 튀는 해설로 따분한 철학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만날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상세이미지

세계철학 백과사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샤를 페팽

저자 샤를 페팽은 1973년 프랑스의 파리 근교 생클루에서 태어났다. 국립 정치학교와 국립 고등상업학교를 졸업했다. 철학 교수 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국립 레지옹 도뇌르 고등학교와 파리 정치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2001-2006년 프랑스 공영 TV 방송 FR3에서 <문화와 종속>이라는 철학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06-2007년 TV 방송 Canal+에서 철학 관련 프로그램 패널로 활동했다. 현재 《전향과 심리학》, 《철학 매거진》 등의 잡지에 글을 연재하고 철학, 형이상학, 윤리학 분야에서 독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파리 MK2 극장에서 매주 월요일 공개 철학 세미나를 열고 있다. 저서에 소설 《하강(Descente)》(1999) 《부정한 여인들(Les infid?les)》(2003), 철학서 《철학과 함께한 일주일(Une semaine de philosophie)》(2006) 《철학자들의 정신분석(Les philosophes sur le divan)》(2010) 《권력을 소유한다는 것은 무엇인가?(Qu'est-ce qu'avoir du pouvoir?)》(2010)가 있으며 2011년 만화가 쥘이 그림을 그리고 그가 글을 써 출간한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 세계철학 백과사전(La plan?te des sages: Encyclopedie Mondiale des philosophes et des philosophies)》은 프랑스에서 대단한 호응을 얻은 장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나무는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 8대학 철학박사 과정에서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전공했다. 일반인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몇 권의 외국 철학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2011년 번역 출간한 《고정관념을 날려버리는 5분 철학 오프너》는 여러 교육기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나무님의 최근작

그림 : 쥘

그린이 쥘은 1974년 프랑스의 파리 근교 메종잘포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쥘리앵 베르조(Julien Berjeaut). 퐁트네 생클루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역사학 교수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한동안 고등학교에서 중국사를 가르쳤으나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만화 전문지 《레코데사반(L'Echo des savanes)》과 《플뤼드 글라시알(Fluide glacial)》에 작품을 연재했으며 2001년부터 《주간 샤를리(Charlie Hebdo)》에 정기적으로 만화 르포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의 유력 경제 일간지 《레제코Les Echos》와 좌파 일간지 《뤼마니테(L'Humanite)》 에 작품을 연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월간지 《철학 매거진Philosophie Magazine》에 소개되는 철학자의 초상을 그리고 있다. 그는 일찍이 언론 매체에 만평을 그려 유명해졌으나 2005년 세계화 대안론자들의 모순을 꼬집은 단행본 만화 《조제 보베를 죽여라(Il faut tuer Jose Bove)》를 출간하자 비평가와 독자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그는 언론 만화 외에 단행본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또한 2008년부터 프랑스 공영 TV 방송 France 5에서 방영하는 문학 프로그램인 <대형 서점(La Grande Librairie)>에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 그 밖에 대표작으로 《인종차별주의를 비웃다(Rire contre le racisme)》(2006) 《우리가 죽이는 모차르트(Mozart qu'on assassine)》(2006) 《그것은 사회 탓이다(C'est la faute a la societe)》(2008) 《안녕 조지 부시(Bye Bye Bush)》(2009) 《사바나의 바람(Vent des savanes)》(2007. 르네 고시니 최고상) 《실렉스 앤 시티(Silex and the City) I, II》(2009-2010) 등이 있다.

목차

1. 환생 여행 붓다
2. 공자의 추천 요리 공자
3. 에페소스 해변 헤라클레이토스
4. 나이트클럽 ‘동굴’ 플라톤
5. 한 평짜리 행복 디오게네스
6. 메이드 인 아테네 아리스토텔레스
7. 나비의 꿈 장자
8. 음모론의 실체 회의주의자들
9. 카르페 디엠! 에피쿠로스
10. 해피 핼러윈! 세네카
11. 범죄자와 성자 아우구스티누스
12. 환생 라마교
13. 관용과 광신 아베로에스
14. 판단의 기준 마이모니데스
15. 마릴린 아퀴나스 토마스 아퀴나스
16. 광기와 어리석음 에라스뮈스
17. 대중이 원하는 것 마키아벨리
18. 유토피아 유감 토머스 모어
19. 보여 주기 아빌라의 테레사
20. 짧은 만남 몽테뉴
21. 기차놀이 홉스
22. 코기토 데카르트
23. 내기 파스칼
24. 코나투스 스피노자
25. 치명적 끌림 뉴턴
26. 파도 라이프니츠
27. 영웅들의 약점 몽테스키외
28. 미물 살해 볼테르
29. 경험적 인간 흄
30. 자연인의 책임 루소
31. 스페셜 K 칸트
32. 진정한 철학자 사드
33. 헤겔치기 헤겔
34. 무한의지 쇼펜하우어
35. 토크시티 토크빌
36. 북구 정신 키르케고르
37. 엽기 데이트 바쿠닌
38. 공평한 면도기 마르크스
39.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낳았다 니체
40. 이적과 전이 프로이트
41. 현상, 현상학자 후설
42. 윌름가 X파일 파리 고등사범학교
43. 웃음에 대하여 베르그송
44. 불 붙이기 바슐라르
45. 철학적 루빅스 큐브 비트겐슈타인
46.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
47. 복제의 아우라 벤야민
48. 얼추 장켈레비치
49. 진짜 지옥 사르트르
50. 평범한 악마 아렌트
51. 윤리학과 노래방 레비나스
52. 학군의 정경 콜레주 드 프랑스
53. 슬픈 기대 레비스트로스
54. 은총과 노력 베유
55. 리좀 들뢰즈
56. 광기의 보모 푸코
57. 포스트모던 보드리야르
58. 복제와 복사 부르디외
59. 해체 파티 데리다
60.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드보르

옮긴이의 말 이래도 철학이 따분하다고?
부록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

책 속으로

물론, 아우구스티누스는 자신이 회개하고 개종했음을 보여 주려 애썼다. 그래서 아주 멋진 문체로 젊은 백수건달이 어떻게 신앙에 귀의했는지를 우리에게 극적으로 들려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다. 만약 경찰이 범죄자의 변명을 무조건 믿는다면 나라꼴이 뭐가 되겠는가? 경찰은 《고백록》의 한 대목만 읽어 봐도 자기가 체포한 범죄자가 어떤 인물인지 금세 알 수 있을 것이다. “카르타고에 왔을 때 내 추악한 욕망은 가마솥에서 끓는 물처럼 부글거렸다. 병든 내 영혼은 좀먹었으며, 말초적 감각을 충족하려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기발한 만화, 촌철살인의 글로 엮은 철학 개그 콘서트

두 젊은 인문학자가 지난 3천 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58명 동서양 철학자의 사상을 기발한 만화와 촌철살인의 글로 풀어냈다. 고대 그리스 철학, 동양의 유·불·선 철학에서부터 근대 철학, 포스트모던 철학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내용을 엉뚱하고 코믹한 상황 설정을 통해 인상적으로 소개한다. 독자들은 공자 반점에 들러 메뉴를 고르고, 플라톤의 나이트클럽을 구경하고, 몽테뉴와 인터넷으로 채팅하고, 루소의 스트립쇼를 관람하고, 칸트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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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봐라... fu**ypunch | 2014-08-1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거 봐라... 이거슨 만화가 삽입되어 이써서... 재밌고 쉽게 읽을줄 알아써능데에에에에에에에... 그거슨 나의 착각... 무지 어렵다아우아앙아아아... 그래도 너희들도 이 책을 꾸역꾸역 바라.... 그러면 모라도 배우는게 하나라도 있겟찌요요요용요요요요... 더보기
  • 세계철학 백과사전 el**o | 2012-06-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철학은 나에게는 항상 어려웠다. 내용도 몇번씩 읽어야 좀 이해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힘들게 한 건 용어였다. 생소한 용어로 생소한 논리를 주장하니 잘 이해가 될리가 만무했다. 그런데 《세계철학 백과사전》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철학이야기'라는 부제가 나의 흥미를 이끌었다. 내가 잘 이해하지 못했던 철학에 대해서 이제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게 만들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절반의 성공이였던 것 같다. 여전보다는 조금 더 쉽게 이해한 것은 맞으나,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 더보기
  • 세계철학 백과사전 to**to4335 | 2012-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항상 철학은 어렵고 난해하며 지루한 면이 강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두 명의 인문학자들에 의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동서양의 철학자 58명의 사상을 이처럼 재밌으면서 집약해서 알려주고 있는 60개의 이야기를 담은 '세계철학 백과사전' 만화보다 더 재밌는 철학이야기라는 말이 지나친 말이 아니란 생각을 했다.    절로 소리내어 웃게 하는 만화들도 있었지만 이 만화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가?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있다. 앞의 만화 내용에 나온 상황에 대한 이야기와 해당 철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더보기
  • 세계철학 백과사전 ji**980321 | 2012-05-1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철학은 어렵다. 아무리 쉽게 다가서려고 해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플라톤이니 데카르트니 니체나 프로이트는 제껴두고라도 공자나 맹지, 장자, 부처의 말씀마저 이해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그래도 동양철학은 조금이나마 접해봐서 익숙한 맛이라도 있지만, 신이 죽었다고 말하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얼마전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었는데, 대체 내가 뭘 읽은 건지 책을 덮는 순간 다 까먹고 말았다. 그리고 어린 시절 읽었던 장자의 책. 제목이 <누가 학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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