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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를 버리세요 이것으로 당신의 마음은 한없이 뜨거워질 것이다

나남신서 1783
임헌우 지음 | 나남 | 2014년 12월 12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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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0087834(8930087833)
쪽수 344쪽
크기 152 * 226 mm /5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제, 우리 시대의 편견을 버려야 할 때다!

『스티브를 버리세요』는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의 저자 임헌우 교수의 7년 만의 신작으로,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를 버리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이때의 스티브는 스티브 잡스를 지칭하는 말일 수도 있고, 또 아닐 수도 있다. 스티브는 너무나 오랫동안 당연시 여겨졌던 경직된 기업문화, 권위주의적 사회, 튀면 안 된다는 생각 등 우리도 모른 채 갖고 있던 편견이나 고정관념 등 그 어떤 것이 될 수도 있다.

저자는 먼저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가 마주하게 되는 두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인생에 대한 고민 등을 적고, 여전히 인생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말을 건넨다. ‘철들지 마세요’, ‘스펙 쌓지 마세요’와 같이 틀에 박힌 응원이 아닌, 저자 자신이 직접 부딪치면서 찾아낸 해답과 진리를 부드럽게 풀어낸다. 이러한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는 때로는 위로가 되고, 때로는 자극이 되며 더 나은 곳을 향해 한 걸음 내디디려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오래된 것들을 치움으로써 새로운 것들의 길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스티브 잡스의 연설처럼, 마음속에 자리한 각자의 스티브를 버릴 때 새로운 스티브가 탄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저자는 세상과의 불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더 많이 흔들리고, 더 많이 부딪치고, 전부를 걸고 사랑하라고 말한다. 그것이 우리의 한계를 정하고 구속하는 것들에 대드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며, 혁신은 그때에서야 비로소 만들어진다고 강조한다.
▶ 『스티브를 버리세요』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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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임헌우는 교수라는 직과 디자이너라는 업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어워드에서 2011년과 2012년 연속으로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iF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2013과 그래픽디자인 USA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계명대학교 최고의 명강의에 선정되기도 하였고, 탁월한 강의평가 결과로 ‘우수교육상’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학생들로부터 장난삼아 받은 ‘선생니므상’을 가장 자랑스러워한다.
저서로는 교보문고 정치사회부분에서 60주가 넘게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가 있으며,《새로운 편집디자인》(공저),《디자인 방법론》(공편역),《멋지게 실수하라》(번역 및 디자인),《인문학콘서트2》(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삼성전자, 삼성생명, 신세계, 롯데홈쇼핑, 롯데건설, GS건설, 포스텍 등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인문적 상상력과 창조성, 디자인씽킹 등으로 400여 회의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최근에는 인문학 강의로 그 지평을 넓혀 가고 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자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또한 디자인센터장을 맡고 있다.
파버카스텔 250주년 기념 초대전을 비롯하여 13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서울국제북아트, 부산국제디자인 등의 수많은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대구MBC, TBC, 대전MB, KTV, KBS FM 등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임헌우 교수는 세상의 모든 이력이나 가치보다 일요일 저녁의 ‘책 읽는 시간’을 가장 사랑한다. 특히 읽고 싶은 책의 첫 책장을 넘기는 그 순간의 떨림과 정신없이 책 속을 걷는 그 시간의 몰입을 열렬히 사랑한다. 그때 독서의 사운드트랙이 되어 주는 ‘시규어 로스’의 음악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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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제, 다시 시작_떠나는 자만이 꿈꿀 수 있는 것

01/ 스티브를 버리세요

- 바닥의 문장(文章)
- 스티브를 버리세요
- 지나치게 생각이 많다면
- 철들지 마세요
- 행운이 작동하는 경로
- 외로움과 따분함에 대처하는 우리의 방식
- 당신답게, 그래서 남다르게

02/ 여행은 떠나는 자의 것

- 삶은 여행이다 여행은 삶이다
- 두려워하는 당신을 위한 마음 테라피
- 그냥 하세요
- 인생의 외로움과 슬픔, 그리고 죽음에 관하여
- 행복에 관해 우리가 오해하는 것들
- 나는 아직 배우고 있다
- 책에 힘을 주세요

03/ 스펙 쌓지 마세요

- 성장하기 위하여
- 스펙 쌓지 마세요
- 욕망에 관하여
- 목련, 혹은 청춘의 꽃
- 열정에 관하여 우리가 혼동하는 것들
- 불면의 청춘에게

04/ 바람을 보려거든 먼저 꽃의 흔들림을 보세요

- 절망에 대처하는 담쟁이의 자세
- 관찰해보세요 호기심이 생길지 모릅니다
- 바람을 보기 위해서는 꽃이 아니라 꽃의 흔들림을 봐야 한다
- 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사람
- 역설의 시대
- 가르치는 일의 즐거움과 슬픔_Long Goodbye

05/ 사랑하세요 전부를 걸고

- 사랑의 중력
- 사랑하세요 전부를 걸고
- 너를 사랑하는 계절_사랑의 기억에 관한 단편소설
- 디자이너가 쓰는 단편소설_너를 기억하는 계절에 관하여
- 몽요일

/가을의 사랑_마지막에 부쳐

출판사 서평

이것으로 당신의 마음은
한없이 뜨거워질 것이다.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저자 임헌우 교수의 7년 만의 신작!
버려야 할 것은 우리 시대가 아니라, 우리 시대의 편견이다.

저자는《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에서 다방면에 걸친 스토리텔링, 책장을 펼칠 때마다 드러나는 화려한 이미지와 색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63주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이후 여러 기업과 단체에 초청을 받아 상상력과 창조성에 대한 특강, 인문학 강의,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책의 반향이 너무나 컸기에 차기작을 기다리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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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를 버리세요 ne**orea21 | 2014-1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창조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를 무던히도 좋아했던 저자가 스티브를 버리자고 한다. 스티브를 스티브 잡스로 표현 할 수도, 그도 아니면 우리 안의 작은 신화나 영웅이라고 또는 쉽사리 버리지 못하는 편견이나 고정관념이랄 수 있다고 ​한다. 자신만의 스티브, 오래되고 불편한 것들을 치우고 새로운 것들이 들어 설 수 있는 길을 스스로 만들어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평안한 삶이 아닌 우리에게 부여된 한계와 구속의 시간들을 우리는 넘어서야 한다. 괴테의 말처럼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라고 했듯이 인간의... 더보기
  • 이 책은 하나의 주제로 엮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던졌던 수많은 질문들의 순서이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제가 찾고자 했던 갈망의 목록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차례나 구성방식의 특별한 의도가 없습니다. 그저 책을 펼치고 아무 페이지에서나 읽기를 시작하면 그것이 책의 순서가 될 것입니다. 단지 글 위에서 성급하게 뛰어가지는 마세요. 천천히 산책하듯이 그렇게 글 위에서 걷기를 시작해 보세요. 그렇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이는 글들의 풍경들을 바라보세요. - '떠나는 자만이 꿈꿀 수 있는 것' 중에서   &nb... 더보기
  • <스티브를 버리세요> 나남출판서 서평단활동의 첫 번재 책이다. 택배 상자를 열고 첫 장을 넘기자 마자 하룻밤사이에 다 읽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책장을 펼치고 한자 한자 읽다보니 1주일 이란 시간이 모자란다. 서평단활동을 위해서 우선 한번 쭉 읽어보고 천천히 다시 읽기 시작했다. <스티브를 버리세요> 올 겨울, 읽고 또 읽고, 매일 매일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는 밤이 될것만 같아 좋다. 이런 책을 살면서 만난다는게 정말 멋진 인생 같아. 매일 매일 꺼내 읽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 내 인... 더보기
  • 스티브를 버리세요 ta**eong12 | 2014-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다른 일반적인 책들의 구성과는 다르다. 본문 내용을 보면 여백이 많은 편이다. 그런데 그 여백이 글과 너무 잘 어울린다. 또한 시집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어선지 읽기 편하고 그 내용도 전달이 잘 된다.    바닥은 가슴 아픈 지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바닥을 싫어한다. 바닥의 냉정함, 그 침묵의 깊이는 존재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바닥의 싸늘함을 느껴 보지 못한 사람은 바닥이 존재하는 이유와 바닥에서 던진 수많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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