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자유의 교육학

양장본
파울로 프레이리 지음 | 사람대사람 옮김 | 아침이슬 | 2007년 10월 22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3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996799(8988996798)
쪽수 246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edagogy of freedom : ethics democracy and civic courage/Freire, Paul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자유주의 시대의 교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자유의 교육학>은 신자유주의 시대의 교육철학에 대한 파울로 프레이리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페다고지』『희망의 교육학』『프레이리의 교사론』등으로 잘 알려진 20세기 후반의 위대한 교육사상가이자 교육실천가인 프레이리의 마지막 저서로, 신자유주의 시장 윤리에 맞서는 '보편적 인간 윤리'를 제시한다.

이 책은 신자유주의 체제하에서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에는 평생을 교육에 몸바치면서 끊임없는 사유와 자기반성을 실천한 프레이리의 교육철학과 신념이 담겨 있다. 프레이리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모든 형태의 교육실천에 담긴 윤리의 본질과 그 총체적 의미를 살펴본다.

또한 비판적이고 진보적인 교사일수록 엄격한 윤리적 기반이 필요하며, 자유의 필연적 한계를 의식할수록 자유를 위한 투쟁에서 윤리적인 권위를 더 많이 갖게 된다고 강조한다. 책의 뒤에는 프레이리의 교육철학과 이 책의 내용을 해설한 스탠리 아로노위츠와 도날드 마세도의 글을 수록하였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파울로 프레이리

저자가 속한 분야

파울로 프레이리 파울로 프레이리 Paulo Freire 1921∼1997
교육의 궁극적 목표를 인간해방으로 보고 이를 실천한 20세기의 대표적 교육사상가이다. 1950년대에는 농민들에게 글을 가르치면서 독자적 교육방법을 개발했고, 1963년에는 브라질 정부의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책임을 맡기도 했다. 1964년 군사쿠데타 때 체제전복 혐의로 투옥되었고, 국외로 추방되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입안을 돕고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1979년 브라질로 돌아와 노동자당에 입당했고, 1988년부터 상파울루 시 교육감을 지내다가 몇 해 뒤 사임했다. 『페다고지』, 『희망의 교육학』,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프레이리의 교사론』 등 교육 분야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20여 권의 책을 남겼다.


옮긴이 사람대사람
우리 사회의 교육에 대한 진보적인 연구와 실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1995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한국교육의 문화적 패턴에 관심을 갖고, 이를 주제로 한 조사연구, 세미나, 저술활동 등을 하고 있다. 2007년 6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존심으로 거듭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번역서로 『청년의 사회사』, 『프레이리의 교사론』, 『희망의 교육학』,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등이 있고, 저서로 『신문의 교육론 비판』 등이 있다.

김종혁 경북대?부산동명대 강의.
이유미 경북대 교육학과 대학원 졸업.
장사형 대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조세형 구미 황상초등학교 교사. 대구교대 강의.
조정봉 경북대 교육학과 전임연구원. 경북대?안동대 강의.
진미숙 대구 학남중학교 교사. 경북대?대구교대 강의.

목차

영문판 옮긴이의 말

Chapter 1: 서론적 고찰

Chapter 2: 배움 없이 가르침은 없다

방법론적 엄격함 / 연구 / 학생들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존중 / 비판적이 될 수 있는 역량 /
윤리와 미학 / 말은 실례로 구체화된다 / 위험, 새로운 것의 수용, 그리고 차별의 거부 /
실천에 대한 비판적 반성

Chapter 3: 가르침은 단순한 지식 전수가 아니다
인간 존재의 미완성에 대한 자각 / 조건 형성의 인식 / 학생의 자율성 존중 / 상식 /
겸손, 인내, 그리고 교육자들의 권리 찾기 투쟁 / 현실 이해의 능력 / 기쁨과 희망 /
가르침에는 호기심이 필요하다

Chapter 4: 가르침은 인간적 행위이다
자신감, 전문 역량, 그리고 아량 / 헌신 / 교육, 세계에 개입하는 한 형식 /
자유와 권위 / 깨달음과 의식화로서의 의사결정 / 경청하는 법 알기 /
교육은 이데올로기 적인 것이다 / 대화에 대한 개방 / 학생들에 대한 보살핌

프레이리와 『자유의 교육학』에 대하여/스탠리 아로노위츠
『자유의 교육학』에 덧붙여/도날도 마세도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이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뒤에 프레이리의 교육철학과 이 책의 내용을 해설한 스탠리 아로노위츠(뉴욕시립대)와 도날도 마세도(메사추세츠대)의 글을 실었다.

제1장 서론적 고찰은 교육이란 무엇이며 교사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는 문제와 진보적 관점에서 본 교육실천에 대한 반성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교사들에게 교직 수행에서의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고, 역사에 대한 희망과 낙관주의를 가지고 비판적으로, 그리고 끝없이 팽창하는 호기심으로 교육실천에 헌신하라고 촉구한다.

제2장 배움 없이 가르침은 없다에서는 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자유주의와 프레이리의 교육철학

20세기 후반기의 가장 위대한 교육사상가이자 교육실천가인 파울로 프레이리가 신자유주의 체제하에서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쓴 책.

이 책은 『페다고지』, 『희망의 교육학』, 『프레이리의 교사론』 등으로 잘 알려진 프레이리의 마지막 저서로서, 일평생을 교육에 투신하면서 끊임없는 사유와 자기반성을 통해 종합된 그의 교육철학과 신념이 올곧이 담겨 있다.

프레이리는 “냉소적인 숙명론에 빠져, 다르게 꿈꿀 권리 즉 유토피아를 꿈꿀 권리를 완강...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정재찬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전승환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한성희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 정재찬
    14,4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피터 맥라렌
    13,5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