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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 사이

하임 G. 기너트의 교육 심리학『우리들 사?
하임 G. 기너트 지음 | 신홍민 옮김 | 양철북 | 2020년 02월 26일 출간 (1쇄 200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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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220141(8990220149)
쪽수 358쪽
크기 145 * 210 * 24 mm /47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eacher and child : a book for parents and teachers/Ginott, Haim 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가르침에는 바람직한 인격도 필요하지만,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들과 학부모, 학교 관리자들과의 관계에서 교사들이 겪는 문제들을 심도 있게 살피면서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 교사들이 매일 교실에서 부딪치는 상황들을 인격적으로 처리하고, 심리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저자소개

저자 : 하임 G. 기너트

저자가 속한 분야

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다.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원 심리학과 조교수 · 아댈피대학의 임상학 교수 · 뉴욕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이스라엘 문교당국의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부모와 교사, 어린이들을 상대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우리들간의(Between us)」라는 제목으로 집필되는 주간 칼럼은 미국은 물론 해외에까지 게재될 정도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그의 대표작은 수십 년 간 자녀 교육 지침서로 사랑 받으며,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된 부모 교육 관련 '우리들 사이'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부모와 아이사이』이다. 이 책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모와 십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 등은 그의 연구와 실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인 심리학자로 이름을 알린 하임 G. 기너트는 1973년 51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역자 : 신홍민

목차

서문_5

제1장ㆍ교사들의 이야기_15
제2장ㆍ제일 좋은 방법_33
제3장ㆍ아주 나쁜 상황_55
제4장ㆍ적절한 의사 소통_83
제5장ㆍ위험한 칭찬_135
제6장ㆍ꾸지람과 가르침_159
제7장ㆍ교사와 학생의 갈등_199
제8장ㆍ숙제_233
제9장ㆍ동기 부여에 관하여_261
제10장ㆍ유익한 수업과 실천 방법_285
제11장ㆍ학부모, 학교 관리자와의 만남_305
제12장ㆍ기억나는 교사_333

에필로그_353
옮긴이의 말_355

출판사 서평

해마다 새로운 정책들이 학교에 도입된다. 정책이 하나 수립될 때마다 일반 사람들은 교육이 발전하는 징조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런데 교사들 눈에 그것은 낡은 곡조를 다시 틀어 놓는 것과 하나도 달라 보이지 않는다.
양(더 많은 예산, 더 많은 교사, 더 큰 서비스)의 마력에 빠진 교육 혁신들은 그 동안 본래 약속했던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했다. 그것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질과 인간의 평등한 존엄성이라는 사실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사들만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교사들에게 제시하는 실천 방법들은 화려하지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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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학생들에겐 튼튼한 영혼을 가진 어른들의 보호가 필요하다.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 속에 배어나는 태도이다.아이들은 교사의 눈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가 많다. 교육 문제 가운데 많은 것은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 그 뿌리가 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안내이지 비난이 아니다.받아들임과 인정의 언어를 배우고 연습하라. 인격에 대하여 판결을 내리는 칭찬을 피하라. 생산적인 칭찬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결과를 있는 그대로 기술해 주는 칭찬이다.인격을 평가하지 말고 사실을 그대로 말하여 아... 더보기
  • 나는 교사. 너는 학생.. sa**afek | 2004-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래도 나때만 해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무서워하고.. 우러러 봤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예전의 사랑의 매는 무지막지한 체벌이 되어 버렸고..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표현은 선생님이 오고 가나.. 인사한번 하지 않는 삭막한 학교.. 더이상 이런식의 학교를 이끌어 갈 수 없다.. 교사와 학생사이는 교사란 이래야 하고... 학생은 이래야 하며, 서로 어떻게 상호 작용하여야지만.. 바람직한 교육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교사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더보기
  • 수능이 끝나고 면접을 준비하면서 읽은 책이다. 내가 사대를 쓰려고 하니 담이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다. 읽어보면 면넙에 도움이 될거라고 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부담을 가지고 또 조금은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한마디로 하자면 '현실과는 많이 동 덜어진 내용, 하지만 꼭 읽어 봐야할 책' 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책에서 강조하는건 이해와 사랑이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이해와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건 어느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말 처럼 쉬운 일인가? 모르지 아직은 내가 교사가 아닌입장이니까 그렇게 느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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