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미국을 뒤흔든 세계 교육 강국 탐사 프로젝트

아만다 리플리 지음 |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4년 01월 1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13693(8960513695)
쪽수 432쪽
크기 148 * 217 * 30 mm /60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smartest kids in the world : and how they got that way./Ripley, Amand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공부로 세계 1등을 하는 나라들의 비밀을 찾아 떠난 저널리스트의 르포르타주!

미국을 뒤흔든 세계 교육 강국 탐사 프로젝트 『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PISA 피사’는 세계 65개국, 만 15세 학생 51만 명이 참가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이다. 피사를 지배하는 나라가 향후 50년의 미래를 지배할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제적 학업 성취의 척도가 된 이 시험이 가리키는 지표에서 미국은 ‘열등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타임》을 비롯한 미국 유수의 언론에 교육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아만다 리플리는 피사를 통해 미국 교육의 현실을 인식하고, 미국 교육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현재 OECD국가 중 최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세 나라인 한국과 핀란드, 폴란드의 교육환경과 사회적 배경을 장장 3년에 걸쳐 심층 분석하였다.

고향 오클랜드를 떠나 핀란드 학교로 간 킴, 미네소타의 평화로운 일상과 부산의 입시전쟁을 맞바꾼 열여덟 에릭, 펜실베이니아에서 폴란드로 떠난 열일곱의 톰 등 교육 강국을 향해 떠난 세 명의 아이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한다. 더불어 전 세계 교육 관계자 400여 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국, 핀란드, 폴란드 3국과 미국 교육의 현실을 가감 없이 비교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의 교육 강국을 전격 비교하면서 미국 현지에서 숱한 화제를 낳았던 이 책은 한국, 핀란드, 폴란드 등 신흥 교육 강국들과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권력을 지닌 나라 미국을 비교·분석함으로써 한국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의 평범한 학생과 교육 전문가의 눈에 비친 한국 교육에 대한 객관적이 평가는 향후 우리나라 교육의 이정표를 세우는 데 커다란 시사점을 던져준다.

목차

프롤로그 수수께끼
그들은 혹시 로봇이 아닐까? | 정보원들

1 보물지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사는 곳 | 시험 조종사 | 나의 피사 점수

2 떠나기
초대장 | “그 학생들은 적어도 노력은 하고 있으니까요.” |“그건 부자들이 하는 일이지. 우리는 그런 거 못해.” | 비프 저키에 담긴 꿈

3 압력밥솥
“사람 쏴 본 적 있어?” | 아동 철인 경기 | 부수적 피해 | 밀실공포증 한국

4 수학 문제
미네소타라는 곳

5 유토피아에 온 미국인
두 교사 이야기 | “왜 그렇게 공부에 신경을 쓰는 건데?” | “그런 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니? | 방과 후 생활

6 열정
적절한 부모의 역할 | 걱정 올림픽 | 수수께끼 등식 | 의지력

7 탈바꿈
폴란드의 기적 | 펜실베이니아에서 폴란드로 | 버뮤다 삼각지대의 아이들 | 연금술사 | 충격요법 | “뒤처져 있을 수는 없다!” | 미국의 영재들 | 플라톤의 동굴 | 근본적인 요소들

8 차이
가상현실 | 스트레스 테스트 | 핀란드의 흑인 | “모두 똑같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 공포심과 시장

9 400만 달러의 교사
최고 주식회사 | 학원과의 전쟁 | 학원 감시반과의 순찰 | 쳇바퀴로부터의 해방

10 귀환
폴란드제 미국 파이 | 첫날 | 미국의 대학 1학년 | 뉴저지의 한국인 | 쳇바퀴와 술꾼 학생 | 배낭이 없는 남학생들, F학점이 없는 여학생들 | 사막의 전사들

작가의 말

부록 I 세계 수준의 교육을 찾는 법
부록 II AFS 교환학생들의 경험에 관한 설문 조사
참고문헌 | 주 | 찾아보기

책 속으로

피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의사소통의 능력을 평가한다. 다시 말해 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경제가 급변하는 이 세상에서 내가 맡은 일을 잘 수행하고, 내 가족을 돌보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런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는 청소년이 대부분인 나라의 운명은 어떤 것일까? 미국의 아이들이 모두 엔지니어나 법률가가 돼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본문 43쪽

1980년대 말, 오클라호마 주 의회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시험을 봐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들은 어떤 교육을 받고 있을까?
아마존을 강타한 타임지 기자의 세계 교육 강국 비교 르포르타주

『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는 『Time』과 『The Atlantic』에 교육 칼럼을 기고하며 많은 주목과 찬사를 받은 아만다리플리가 써 내려간 미국과 교육 강국에 관한 거대한 비교 프로젝트다.
아만다리플리는피사를 통해 미국 교육의 현실을 인식한 이후 장장 3년에 걸쳐 전 세계 교육 강국을 직접 방문하고, 400여 명의 교육 관계자를 만나고, 교환학생을 상대로 숱한 인터뷰와 설문 조사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한국의 교육열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우죽하면 오바마 대통령은 몇 번이나 한국을 언급하며 한국을 따라해야 한다고 할 정도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오바마 대통령이 제대로 된 현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이야기라고 한다. 한국에서 교육은 모든 사람에게 관심사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중고등학의 교육이다. 아주 조금 더 확장하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다. 재미있는 점은 이 시기만 지나면 다들 관심 갖지 않는다. 특정 시기에만 관심을 갖고 들여다본다. 자녀가 해당 나이가 되었을 때 관심은 폭발하고 지나면 전혀 관심 두지 ... 더보기
  • 저자는 교육관련 글을 주로 써온 미국 언론인이다. 그는 세계 교육 성취도 시험에서 낮은 순위를 기록하는 미국의 교육이 문제가 있다고 보고 높은 점수를 기록한 핀란드, 한국, 폴란드 교육에 관해 탐구하고 실험하는 글을 쓰고자 했다. 그래서 그 나라들에 가서 공부할 미국의 교환학생을 모집하고 해당 나라에 학생들을 파견해 그 나라들의 교육과 미국의 교육 간 차이를 알고자 하는 실험을 했다. 저자가 알아낸 바로 미국 교육의 문제는 너무 지나친 배려를 한다는 것이다. 학교는 성취를 못해도 진급이 되고 시험이 있어도 졸업에 아무 영향이 ... 더보기
  •   누구도 만족스러워하지 않는 교육강국인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보다 더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다.   주입식 교육이니 계산력만을 강조한 창의력 부재의 부실한 사고력 교육이니 자타의 비판을 받던 한국의 수학교육에 대한 부러움을 오바마 대통령이 이야기했을 때만 해도 미국의 교육 현실이 어떤지 몰랐고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에 대한 치하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기본적인 조건조차 낮은 기준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교육현실을 볼 때 그들이 서둘러 다른 교육 선진국의 시스템이나 비결을 ... 더보기
  • 이 책은 작년 KBS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과 유사한 프로젝트로 출발한 책입니다. 국제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핀란드, 한국, 폴란드에 미국의 한생들을 파견하여, 그 나라의 교육의 특징을 분석하여 선진국이고 투자는 많이 하지만 성적이 그리 좋지는 않은 미국의 교육시스템을 개혁시키고자 하는 내용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시스템과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서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을 고른다고 했지만 그것은 미국 시스템에 대해 경종을 올리기 위한 말일뿐이고, 한국교육은 '압력밥솥'이란 말처... 더보기
  • 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난 이 제목에서 부터 마음이 아파오는 것을 느끼면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본문에 있는 내용을 참고로 글을 읽고 느낀점을 기록하고 있다.   슐라이허는 "우리가 찾는 것은 단순한 수학문제나 사지선다형 문제의 정답을 찾는 능력에 대한 결과가 아니라", "우리는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고자 했다고" 이 책의 본문에 나와있다.   그 결과를 가지고 봤을때 기준에 제일 근접한 나라의 1위는 핀란드였다. 그리고 피사는 교육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