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골목 인문학 그 골목이 품고 있는 삶의 온도 | 골목은 도시에 맨얼굴이며 도시의 정체성이다

임형남 , 노은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8년 10월 05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1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065073(8959065072)
쪽수 372쪽
크기 153 * 211 * 24 mm /61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골목은 개인의 역사이자 도시의 기억이다
“그 골목에 삶을 두고 왔다”

도시는 사람의 몸과 똑같다. 큰길이 굵은 핏줄이라고 보면 큰길 뒤로 뻗어 있는 길들은 가는 핏줄이다. 큰길 뒤로 이어지기도 하고 끊어지기도 하는 그 길이 골목이다. 도시에는 무수한 골목이 있다. 사람의 몸처럼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골목이 잘 살아 있고 건강해야 도시도 생기 있게 살아난다. 골목은 도시의 맨얼굴이며 도시의 정체성이며 삶의 여유를 주는 공간이다. 골목에는 달팽이 속도처럼 느리기 그지없는 시간이 시루떡처럼 쌓여 있고, 무수한 집과 흉터 같은 삶의 웅숭깊은 사연이 오롯이 담겨 있다.

골목은 장소와 장소 사이의 틈이며, 하나의 장소다. 장소의 속성은 머무름을 전제하지만, 골목은 흘러가는 길이면서, 또한 머무는 장소다. 큰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만나는 그 골목은 집으로 이어지는 그냥 경로가 아닌, 소통이 이루어지고 교류가 이루어지는 장소다. 그래서 그곳엔 시간이 담기고 사람 이야기가 담긴다. 골목은 모든 사람의 삶에서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배경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골목에서 나고 그곳에서 자라며 그곳에서 생활했다. 그래서 골목은 우리의 기억이며 추억이기도 하지만 어두운 과거이기도 하다. 그 골목에는 굽이진 인생길처럼 사람들의 애환과 삶의 어떤 신산함이 아로새겨져 있다.

도시화가 강력하게 진행되며 효율성과 개발 이익을 위해 골목은 허물어지게 되었고, 이제는 다소 희소하고 과거 회귀적인 정서의 배경으로 남게 되었다. 사람들이 골목을 찾아가서 즐기기는 하지만, 그곳에는 생활은 없다. 생활이 없다는 것은 사람이 없다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다. 결국 우리는 재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오랜 풍상을 겪으며 생긴 얼굴의 주름살과도 같은 골목을 없애버렸다. 그래서 작고 사소한 개인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도 함께 묻혔고 증발되어버렸다.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재료는 시간이다. 시간은 모든 것을 덮고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그 아름다움은 시간이라는 포장이 덮이며 다양한 연상과 감흥을 불러온다. 사람이나 도시는 시간이 담기고 기억이 담겨 품위와 개성이 살아 있어야 한다.

건물은 없어져도 복원이 가능하지만, 골목길은 없어지면 복원이 어렵다. 그 골목길이 없어지면 도시의 정체성은 점점 없어진다. 우리는 기회가 되면 미련 없이 동네들을 깔아뭉개고 기억을 지워버리고 치부를 감추어버린다. 또 실개천들을 오염시켰고, 냄새난다고 피했으며, 길을 넓힌다고 아예 시멘트로 덮어버린다. 우리의 정체성과 자존심도 그때 같이 묻혀버렸다. 그렇게 도시의 불행은 시작되었다. 속도가 인간을 지배하고 편리가 인간을 소외시키는 것이다. 아직도 골목을 없애고 넓은 길로 만드는 것이 도시의 발전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어느 좁고 구불거리는 골목으로 들어가 걸어보고 과연 재개발이 합당한지 살펴볼 일이다.

『골목 인문학』은 건축가 임형남?노은주 부부가 태어나서 자라 가장 익숙한 서울의 골목, 여행으로 혹은 일로 다녀온 우리나라 여러 지역의 아름다운 골목, 그리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좋아하는 몇몇 나라의 숨겨진 골목 등을 통해 골목의 풍경과 역사를 그려낸다. 그 풍경과 역사에는 사람 이야기가 있고, 동네 이야기가 있고, 도시 이야기가 있다. 인문학이란 궁극적으로 사람 이야기이며 사람의 자취라고 보면, 골목이야말로 사람의 자취와 사람 이야기가 듬뿍 담겨 있는 나이테와 같은 장소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임형남 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ㆍ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ㆍ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홍익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고, 2011년 ‘금산주택’으로 공간디자인대상을, 2012년 한국건축가협회 아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나무처럼 자라는 집』,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집주인과 건축가의 행복한 만남』 등이 있다.

임형남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노은주 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ㆍ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ㆍ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홍익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고, 2011년 ‘금산주택’으로 공간디자인대상을, 2012년 한국건축가협회 아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나무처럼 자라는 집』,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집주인과 건축가의 행복한 만남』 등이 있다.

노은주님의 최근작

목차

책머리에 - 6

제1부 골목에 삶을 두고 왔다
내 유년의 골목에는 아름다움이 번져 있다 - 15
여러 집이 얼굴 비비며 빼곡히 차 있다 - 23
화석 같이 남아 있는 그 시절의 골목 - 32
세월에 따라 달라지는 온도와 색깔 - 40
거닐고 싶어도 거닐 수 없는 그만의 공간 - 49
피 끓는 청춘들로 가득한 골목 - 57
수탈의 흔적을 감춘 채 과거와 현재가 마주하다 - 65
어부 가족들은 바다를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 74
실향민의 고단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83
오랜 양조장의 깊어가는 술맛처럼 - 91
흉터 같은 삶의 흔적들 - 99
시간의 골을 따라 흐르는 물길은 도시의 삶이다 - 107
소수민족의 애환이 담긴 골목 - 116
구속 없이 자유롭게 살기를 바라다 - 125

제2부 풍경을 굽이굽이 담다
낙원으로 가는 나만의 통로 - 135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하는 삶의 터전 - 143
남산의 넉넉한 품 안에서 피어난 골목 - 151
소박한 골목 어딘가에 핀 매화 - 159
시간이 멈춘 채 달팽이처럼 느리게 걸어가는 골목 - 167
꽃이 피어났다 시든 자리에 삶이 드러나다 - 175
구불거리는 물길 따라 흐르는 느림의 미학 - 183
고요함 속에서 500년 된 옛이야기를 듣다 - 192
수채화 물감이 스며들듯 사람들이 보인다 - 199
느린 걸음으로 걷고 싶은 골목 - 207
사시장철 피어 있는 단정한 골목 - 215
기찻길과 서점 사이로 달콤하게 녹아든 풍경 - 224
고요와 경건과 예술이 고여 있다 - 233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카프카의 도시 - 241

제3부 기억을 오롯이 품다
대문 틈 사이로 흘러나오는 기억의 조각들 - 253
잃어버린 시간 속을 걷다 - 262
묵묵히 이어가는 마을의 전통 - 270
현대와 근대가 혼재된 골목 - 279
역사의 기억이 씨줄과 날줄처럼 엇갈리다 - 288
세상의 모든 색과 언어가 쌓인 문화와 예술의 거리 - 296
골목마다 숨겨진 서민들의 소박한 꿈과 땀 - 304
인간과 자연이 함께 만든 가장 완벽한 골목 - 312
잠자리가 놀다 간 골목 - 321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언덕 - 329
두 집안의 오래된 살림집이 품은 이야기를 듣다 - 337
메타세쿼이아 그늘 아래 스며든 시간의 풍경 - 345
돌담이 숨어 있는 바람의 골목 - 353
화려한 문명과 한때의 영광을 만나다 - 361

책 속으로

내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 을지로통은 무척 한가했다. 대로변으로 고만고만한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고 전차가 딸랑거리면서 다녔다. 자동차는 드물었고, 말을 탄 경찰이 지나다니기도 했다. 우마차는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우마차를 끄는 소가 길에 배설물을 한 무더기 쏟아놓고 가기도 했다. 그때 나는 길가에 빽빽하게 붙어 있는 수많은 간판을 보면서 한글을 익히게 되었고, 한자도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다. 특별히 학원에 다닌다거나 선행학습이 없던 시절에, 그 골목은 나의 학원이었고 나의 유아원이었다. 「내 유년의 골목에는 아름다움이 번져 있...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골목에는 삶이 켜켜이 쌓여 있다

종로나 을지로의 골목을 걷다 보면 시인이며 소설가이고 건축가이기도 했던 이상이 떠오른다. 그는 백부 김연필의 양자로 들어가 통인동 154번지에서 자랐다. 이상은 신명학교와 보성학교와 경성고등공업학교를 졸업하고 나중에 금홍이라는 여인과 종로 1가로 추정되는 곳에서 제비다방을 경영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가 태어난 사직동은 길이 되어버렸고, 통인동 집은 여러 필지로 나뉘었고, 신명학교는 배화여자고등학교와 합쳐졌다. 보성학교 터는 조계사가 되어버렸고, 제비다방과 수하동 아파트 등은 모두 사라져버렸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인문학] 골목 인문학 ga**hbs | 2018-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달리기보다 걷기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버스 정거장 1~2개 정도는 그냥 걸어다니기도 할 정도로 걷는걸 좋아했다. 외국의 어느 골목, 그리고 우리나라의 여러 도시의 골목들과 그 골목이 품고 있는 삶의 이야기 담고 있는 『골목 인문학』이 궁금했다.   도시 전체를 놓고 보면 골목은 아주 작은 길처럼 느껴지지만 그 길을 걷다보면 그냥 지나쳤을 때는 결코 볼 수 없었던 그 지역 특유의 분위기, 현지인들의 삶의 생생한 흔적이 묻어난다는 점에서 여행자들의 입장에서는 확실히 흥미로운 여행법 중에 하나가 될 것이... 더보기
  • € 도서: 골목 인문학저자: 임형남, 노은주 출판사: 인문과 지성사 € 올해 우리 사회의 갈등 문제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젠더 이슈, 세대 격차, 이념의 차이 등등 내 또래의 친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였다. 나는 많은 갈등 중에서 젠트리피케이션,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동네에 살던 이들이 떠나게 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우리나라의 젠트리피케이션은 주로 골목에서 벌어진다. 원래 그곳을 살아가던 이들이 그곳을 떠나가게 되고 골목의 개성은 사라지고 있는 모습이 아쉬울 뿐... 더보기
  • [도서리뷰] '골목 인문학' - 골목은 도시의 맨 얼굴이며 도시의 정체성이다 -             지은이 : 임형남, 노은주 펴낸곳 : 인물과사상사 발행일 : 2018년 10월 30일 초판2쇄 도서가 : 17,000원      최근 들어 아파트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는 뉴스가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우리나라에 아파트가 처음 들어선게 일제시대라고 하죠. 예전에 읽은 책에서 보았는데 1932년 지어진 충정로의 유림아파트... 더보기
  •  ϻ 이 동네는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면서도 늘 조용하다. 대부분 이곳을 잠시 지나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곳에서 생활하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면 복잡하고 좁고 붐비지만 조용하고 편안하다. 그리고 그 안으로 사람 사는 동네가 펼쳐져 있다. 무수한 집과 무수한 이야기와 가늘고도 길게 끝없이 이어지는 골목이 삶을 덮고 굼실굼실 기어간다. (p. 139)  90년 대생인 나에게 '골목'은 추억의 공간으로 남아있다. 어린 시절 자칭 '골목대장'이... 더보기
  • 골목 인문학 di**ni | 2018-10-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물과사상사 / 골목 인문학 / 임형남, 노은주 지음 어릴 적 골목을 누비며 놀았던 기억 한자락쯤은 모두 추억 언저리에 넣어두고 살지 않을까 싶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이 맞는건가 싶으면서도 뚜렷하게 남아있는 골목에 대한 기억 하나는 유치원도 들어가기 전 꼬꼬맹이 시절 외할머니집 골목길에 환하게 비추던 햇살 한컷이다. 응답하라 1988에 등장하는 왁지지껄하게 아이들과 어울려 놀던 기억은 아니었지만 그 골목길에 앉아 우두커니 앉아있었던 기억은 꽤 강...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권석천
    13,500원
  • 웨인 다이어
    14,400원
  • 최재천
    13,500원
  • 설민석
    13,500원
  • 박재연
    15,1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