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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 3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

EBS <역사채널 e> 지음 | 북하우스 | 2014년 12월 0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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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058092(8956058091)
쪽수 376쪽
크기 135 * 216 * 30 mm /58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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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EBS 《역사채널ⓔ》를 책으로 만나다!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 『역사 e』 제3권. 《역사채널 e》는 《지식채널 e》의 포맷을 벤치마킹해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새롭게 조명한 프로그램인 《역사채널 e》의 내용들을 간추려 모은 책이다. 전권에 이어 《역사채널 e》의 방송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해설을 추가로 덧붙여 내용의 밀도를 더하였으며, 현직 역사 교사들의 감수를 통해 내용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3권에서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조명하는 작업에 초점을 맞추었다. 조선의 독립운동을 함께했던 아일랜드계 영국인 조지 쇼, 서양인 최초의 귀화인이었던 박연 등의 이야기는 이 땅의 역사가 외부세계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발전해왔음을 설명해준다. 이와 더불어 우리만의 독자적인 제도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담아 세계와 당당하게 교류할 수 있을 만큼 깊은 뿌리를 갖고 있는 우리의 고유한 문화도 돌아보게 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역사채널ⓔ》의 타이틀이자, 연산군의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뿐이다”라는 말은 역사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이다. 역사는, 지금 내가 저지르고 있는 어리석음과 오류와 과오를 돌아보게 하고, 따끔한 지침을 주고 나아가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한다. 첨단과학의 정점에 서 있다고 자부하며 스스로를 ‘현대인’이라 부르는 우리에게 이 책은 묻는다.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가”라고.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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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EBS <역사채널 e>

저자 EBS 역사채널 e는 2011년 10월에 기획·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지식채널ⓔ》의 포맷을 벤치마킹하여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나 사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5분 분량의 강렬한 메시지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우리 역사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에서 학부모, 교사, 청소년 등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차

1부 內 피어나다
01 호랑이 나라
02 청자기와의 전설
03 종묘사직을 생각하소서
04 유생의 반란
05 소송 천하
06 어떤 시험
07 인류 최초의 암각화

2부 外 교류하다
01 돌아오지 못한 황태자
02 조선의 영어교육
03 호열자의 습격
04 조선시대 표류기
05 영화 황제
06 어떤 나라의 기억
07 크리스마스, 조선에 오다

3부 合 나아가다
01 신라의 유리병
02 최초의 귀화인
03 독립운동가 조지 쇼
04 수학자 홍정하
05 낭독의 달인, 전기수
06 조선을 덮은 하얀 연기
07 조선 무예 종합교본

책 속으로

*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다
여론에 따라 나라를 다스린다

민본(民本) 사상을 근간으로
공론(公論) 정치를 따르며
다양한 언론 통로를 마련했던 조선왕조

조선왕조는 제도를 통해
언론과 학원의 자유를 보장하였고

그중 유생의 공관은
왕권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견제 수단이자
가장 강력한 시위 수단이었다

- 《유생의 반란》 中

**
최종 순위를 정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
임금 앞에서 치러지는 33명의 결전
전시殿試

마침내 장원급제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 중에
훌륭한 인재를 쓰는 것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EBS 역사채널ⓔ
EBS 《역사채널ⓔ》는 2011년 10월에 기획·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지식채널ⓔ》의 포맷을 벤치마킹하여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나 사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5분 분량의 강렬한 메시지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우리 역사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에서 학부모, 교사, 청소년 등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 《역사ⓔ》
인문 ㆍ 역사 베스트셀러 『역사ⓔ』, 그 세 번째 이야기!
“과거의 역사에서 오늘의 지혜를 구하다”

『역사ⓔ』 시리즈는 2011년 10월부터 기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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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되는 즉시 구입하는 책 중 하나가 『지식ⓔ』 시리즈와 『역사ⓔ』 시리즈입니다. 내용 자체도 흥미로울뿐더러 짧은 에피소드들이 주는 긴 여운이 참 좋습니다. 특히 『역사ⓔ』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학창시절에 이런 방식으로 역사를 접했다면 역사에 대해 더 많은 호기심과 지식을 갖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최소한 제 입장에서는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새도 없이 그냥 우리의 역사니까 하는 마음으로 학습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지식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거죠. 물론 한정된 교과과정에 긴 역사를 ... 더보기
  • 역사e. 3 su**est | 2015-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진과 그림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읽기 편하게 되어있는 책이다. TV에서 방영하던 장면을 책으로 옮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 었을 텐데 이 책은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읽으면서 큰 부담이 없다 는 것은 이해하기 쉽다는 말과 같다. 책 자체는 읽기 쉽고 잘 이해되는 것 같지만 그 속의 내용들은 그냥 한 번 읽어서 넘기기에는 너무 큰 자료들이다.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 선조들의 지혜, 잊어가는 역사, 그 역사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선조들의 일생 등을 일러줌으로 해서 우리의 정신이 번쩍 들게... 더보기
  •        한국 역사를 학습하면서 과연 진실된 역사를 체현했다고 자부할 수가 있을까.게다가 작금 중국이 한반도 고대사를 왜곡하여 중국역사로 편입시키고,일본 역시 일제강점기를 비롯 한반도 과거사를 왜곡.날조하고 있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참된 정체성마저 느낄 수가 없는게 안타깝기만 하다.국력이 약하다 보니 고유의 역사마저 빼앗긴 것인지 아니면 국가를 이끄는 위정자들은 나라를 위해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몸과 마음으로 부딪히고 싸워 쟁취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보였는지.작금 정치동향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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