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신영복 여럿이 함께 숲으로 가는 길

서울대학교 관악초청강연
신영복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0년 12월 31일 출간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3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111579(8952111575)
쪽수 168쪽
크기 127 * 188 * 20 mm /23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교양을 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관악초청강연」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시리즈이다.『신영복』편에서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통해 더불어 숲을 이루는 길에 이른 학자 신영복과의 진솔한 대화를 담았다. 1부 ‘강연’에 이어 2부에서 이어지는 ‘패널 질문과 토론’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한 패널들의 날카로운 안목이 돋보인다. 특히 3부 ‘보면서 읽다’에서는 강연자가 직접 제공한 사진과 코멘트를 통해 인물의 인생을 강연과 함께 짚어보며 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신영복 저자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은 지난 2002년 기초교육 전담부서로서 설치되었다. 학내 구성원을 위해 학과와 학문분과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교과, 비교과의 기초교양과목 및 특별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화의 장을 통해 길이 너무 많아 길을 찾기 어려운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자신과 이웃의 삶에 대해 세상과 역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갖기를 바라며 『관악초청강연』을 기획했다.

신영복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신영복

저자 신영복은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20년을 복역하면서 인간, 사회, 역사에 대한 성찰을 멈추지 않았다. 1988년 특별가석방으로 출소, 1998년 사면 복권되어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를 역임하였고, 2006년 정년퇴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 나무야』, 『더불어 숲』,『강의』 등이 있다.

목차

대화의 장을 열며
강연자 머리말
1부 강연
2부 패널 질문과 토론
3부 보면서 읽다

책 속으로

대화의 장을 열며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은 삶의 길을 스스로 열어나갔을 뿐 아니라 우리가 함께 가야할 길을 보여주신 분들이었습니다. 이분들이 새로운 길을 열고자 하면서 겪은 성공과 좌절, 열정과 노력은 교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생생한 체험으로 다가왔고 참여한 학생뿐 아니라 교수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차례의 강연으로 흘려버리기엔 이 감동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강연회엔 강연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대화가 있었습니다. 사회자의 소개에서부터 강연, 그 뒤로 패...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영복
여럿이 함께 숲으로 가는 길

관악초청강연

“시대의 철학과 사상,
그 향기로운 교양의 꽃다발을 만나다.”

숨소리까지 담아낸 강연의 현장에서 우리 시대의 얼굴과 마주한다. 한국시 100년의 역사와 함께 격류와도 같은 삶을 살아온 민족시인 고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통해 더불어 숲을 이루는 길에 이른 학자 신영복, 문학에서 인생과 경영을 배우며 지식을 넘어 지혜의 의미를 발견한 경영의 대가 윤석철, 여든의 나이를 바라보면서도 여전히 연기하며 인생과 예술을 이야기하는 배우 이순재. 그들과 나눈 진솔한 대화...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러시아 볼가강 연안에서의 지냈던 어린 시절의 수년을 ‘나의 대학’이라 했던 고리끼를 예로 들어 신영복 교수는 무기수로서의 20년을 ‘나의 대학’이라 했습니다. 그 20년의 인생 대학에서 배우고 깨우친 바들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책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바 있기도 합니다. 가볍고 하찮게 여기는 일상의 소소한 일과 보잘것없는 사물과 이름없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깨우치고 또 깨우칠 수 있음을 그저 담담하게 보여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숲으로>는 모 대학 초청강연 내용을 책으... 더보기
  • 신영복을 찾아서 tr**pink | 2012-06-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영복을 찾아서...   신영복, 60 평생 중 1/3을 감옥에서 보내신 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된 협의로 68년부터 88년까지 20년을 무기징역수로 복역했다. 같은 협의로 옥살이 하던 분들 중에는 사형이 집행된 분들도 많다. 신영복 교수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단지 학생시절 활동하던 동아리 활동이 문제가 되어 장기복역을 했다.   출소 후 성공회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시다가 정년퇴임하셨고, 석좌교수로 아직 교단에 계신다. 또한 우리 나... 더보기
  • 여럿이 함께 가는 길... 지금은 참 어려운 길이 되어버렸습니다...   "함께" 라는 말이 이제는 거추장스럽고, 번거로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혼자" 라는 말이 홀가분함과 자유스러움의 상징이 되어버린 시대   나와 친한 사람만, 나와 뜻이 맞는 사람만, 나의 말을 잘 들어 줄 것 같은 사람만... 나를 중심으로 동화시켜 나가려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납니다"   여럿이 함께 변방에 창조적 탈문맥의 숲을 만들자... 똘레랑스, ... 더보기
  •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는 충격, 그것은 바로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은 후였다. 이 시대의 양심과 정의가 사라졌다고, 이제 남은 것은 저주의 굿판뿐이라고 생각했던 그 때. 선생님의 글은 충격과 전율 그 자체였다.   어떤 고난의 끝에서도 결코 숨길 수 없는 인간의 희망. 차디찬 감방에서 보낸 20년이란 세월은 인간 신영복을 ‘더불어 살아가는 숲’으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그가 우리 곁에 돌아왔을 때, 우리들은 ‘손잡고 함께 가는 길’을 느끼게 되었다. 축복이었다.   책은 서울대학... 더보기
  •  이 책이 출간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러한 종류의 책은 리뷰를 쓰는 일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그 결과 아직 이 책의 리뷰는 어느 누군가에게도 쓰여지지가 않았다. 분명 이 책의 인기나 와닿을 법한 만한 좋은 글귀들을 보고 느낀점이 많은 독자들이 있을 거라 짐작된다. 리뷰를 쓸 마음은 있지만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에 있는 것일까?    나역시 아직은 내 생각을 완벽하게 정리하지는 못했다고 생각한다. 선생님께서는 근대 문맥을 깨는 탈문맥화, 탈...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정혜신
    14,220원
  • 채사장
    17,820원
  • 전승환
    14,400원
  • 정재찬
    14,40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재찬
    14,400원
  • 양창순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채사장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