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어떻게 일할 것인가

아툴 가완디 지음 | 곽미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7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24985(8901224984)
쪽수 324쪽
크기 148 * 215 * 23 mm /53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ETTER: a surgeon’s notes on performance/Atul Gawand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성장과 개선의 방법을 찾아 헤맨 글 쓰는 의사, 아툴 가완디의 집요하고도 낙관적인 모험!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저자 아툴 가완디가 자신의 업에서 성공의 본질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의료의 가능성을 찾아 헤맨 기록 『어떻게 일할 것인가』. 《뉴요커》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연재한 탐사보도와 칼럼을 바탕으로 펴낸 책으로, 의료를 넘어 어떤 분야에서건 위험과 책임이 따르는 일에서 새로운 선택과 시도가 성공하려면 성실함, 올바름, 새로움이 핵심 요소라고 이야기하며 이 세 요소의 면면을 검토하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해 나갈지 탐구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성실함에 관하여’에서는 의사들의 손 씻기와 병원감염의 문제,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서도 일사불란한 소아마비 소탕작전 등을 통해 눈부신 과학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성실함의 가치를 돌아본다. 2부 ‘올바름에 관하여’에서는 남자 의사는 여자 환자의 벗은 몸을 검진할 때 감시자를 들여야 할까? 의사의 실수나 태만으로 인한 의료사고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등 잘해야 할 뿐 아니라 올바로 해야만 하는 의사들의 도덕적 책무에 관한 논쟁적 이슈를 다루며 여러 입장을 취재하고 진중한 고민을 이어나간다.

3부 ‘새로움에 관하여’에서는 혁신에 필요한 창의력이란 지능이 아닌 태도의 문제임을 역설한다. 이처럼 저자는 다양한 의료 현장의 이슈를 통해 성공과 실패의 사례와 그 안에서 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에 가려 희미해지곤 하는 자신의 업에서의 성공의 본질을 되묻고, 의사에게 주어진 막강한 권한에 합당한 책임과 최선의 태도에 관해 사려 깊은 성찰을 담아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문제를 일거해 해결할 새로운 과학기술의 등장을 기대하기보다, 의학이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치료 성과를 개선하는 실행의 과학이야말로 더 많은 목숨을 구할 열쇠라고 이야기하면서 최고를 능가하는 최선이 있으며, 그것에 이르는 길을 찾는 무수한 시도와 실패야말로 개인과 사회를 한걸음 나아가게 하는 열쇠임을 흡인력 강한 문장으로 설득력 있게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아툴 가완디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아툴 가완디 Atul Gawande는 미국의 외과의이자 저술가, 공중보건 정책 전문가이다. 1965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오하이오 애선스에서 자랐다.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철학·정치학·경제학 협동과정을 밟았다.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하버드 보건대학에서 공중보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여성 병원의 외과의이자, 하버드 의과대학과 보건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일찍부터 공중보건 개혁에 뜻을 품었던 그는 세계적 차원에서 의료 시스템 혁신을 도모하는 아리아드네 연구소를 설립해 이끌고 있기도 하다. 정책가로서 그의 이력은 20대 시절 상원의원 사무실과 빌 클린턴 대선 캠프에서 보건 사회 정책 수립을 도우며 이미 시작되었다. 또한 그는 뛰어난 작가이다. 1998년 이래 《뉴요커》 전속 필자로 활동해 왔고, 그동안 출간한 네 권의 책 모두 독자와 언론으로부터 큰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른 첫 책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부터 『어떻게 일할 것인가』와 『체크! 체크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한결같이 현대 의학의 성과와 한계를 성찰하고 더불어 의료가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탐구해 왔다. 최근작인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존엄한 죽음에 관한 화두를 던지며 미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에게 아툴 가완디의 이름을 각인했다. 최고의 과학 저술가에게 주는 루이스 토머스 상을 비롯해 내셔널 매거진 어워즈를 두 차례 수상했고, 뛰어난 창의성과 잠재력을 지닌 인물에 수여하는 맥아더 펠로십을 받았다. 또한 2010년 《타임》과 《포린 폴리시》가 각각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세계적인 사상가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아툴 가완디님의 최근작

역자 : 곽미경

목차

프롤로그. 제대로 일한다는 것에 관하여

PART1 성실함에 관하여
1. 손부터 씻는다
누가 이 많은 산모를 죽였나│병원 감염과의 전쟁│쉬운 해법은 없다│접근의 각도
2. 효율이 선택지에 없을 때
20년 넘게 공들인 탑│소아마비 소탕 작전│바트나가르의 방식│원대한 목적과 현실의 한계
3. 전사자가 줄어든 진짜 이유
눈부시게 감소한 부상자 사망률│신기술을 기다리지 않는다│전장의 의사들이 밤새워 기록한 것│성과의 이면

PART2 올바름에 관하여
4. 의사와 환자 사이
샤프롱을 원하십니까│서로를 믿을 수 있는가│에티켓의 기준│정답은 없지만, 더 나은 선택은 있다
5. 실패를 책임질 것인가
법정에 선 의사│교통사고와 다르지 않다│아무도 보지 못한 암 덩어리│책임을 물을 유일한 방법│의사도 반드시 실패한다│보험 대신 기금이 할 수 있는 일
6. 얼마를 벌어야 충분할까
병원 메뉴판 만들기│의사가 파산하는 이유│사업가가 될 것인가, 혁신가가 될 것인가│보험이 의료를 좌우할 때
7. 죽음을 도울 수 있는가
의료 절차가 된 사형 집행│사형장에 간 의사들│교도소 의료진의 선택│“사형수는 임종을 앞둔 환자”│사회정의와 직업윤리가 부딪히면
8. 멈춰야 할 때를 알 수 있을까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끝까지 싸우고 싶다│누구를 위한 싸움인가

PART3 새로움에 관하여
9. 혁신의 재구성
산모와 태아를 살린 발명들│표준화를 향한 여정│모든 것을 바꾼 ‘아프가 점수’│산과 의사들의 모험│공장장의 원칙│제왕절개가 득세한 까닭은
10. 긍정적 일탈과 최고의 의사
의사가 알려 주지 않는 단 한 가지│치료 성과로 순위를 매긴다면│‘비밀 불가’ 돈 버윅의 실험│종형 곡선의 중앙값과 최곳값│탁월함을 배울 수 있을까
11. 진정한 성과란 무엇인가
끝없는 환자의 물결│메스도 시스템도 없는│진정한 성공의 출발점│어떤 완벽

에필로그. 일터에서 ‘긍정적 일탈자’가 되는 5가지 방법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추천사

남궁인(응급의학과 전문의)

『만약은 없다』 저자
의학 교과서를 펼치면 늘 정답이 쓰여 있다. 그러나 환자를 직접 마주하면 의학엔 도저히 정답이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과학은 항상 발전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며,... 더보기

말콤 글래드웰(『아웃라이어』 저자)

굉장한 책이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깊고 넓다. 사방이 흰 벽으로 막힌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시작되더니 종내는 바깥세상에 사는 모두에게 잊히지 않는 메시지로 귀결한다.

타임

메스 같은 펜과 엑스레이 같은 눈을 가진 작가.

뉴욕 타임스

당신이 무슨 일을 하건, 더 잘하고 싶다고 느끼게 만들 것이다.

이코노미스트

놀랍도록 솔직하고 인간적이다. 직업인으로서 겪는 두려움과 죄책감, 곤란함이 밀려오는 순간들을 풍부한 디테일로 묘사한다. 물론 유머도 빠뜨리지 않는다.

책 속으로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특히 그 일에서 실패라는 것이 너무 쉽고 흔하다면? 의대생 시절이나 레지던트 시절, 내 최대 관심사는 유능해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레지던트는 그날 내게 능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 주었다. (…) 의사들이 받는 기대가 너무 버겁기도 하다. 의사로서 우리의 임무는 질병과 맞서 싸우고, 과학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 모든 인간이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돕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들이란 대개 확실치 않다. 터득해야 할 지식은 광대하고 끝이 없다. 게다가 신속성과 일관성도 요구된다. 그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책
★말콤 글래드웰, 마이클 루이스 추천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아툴 가완디가 던지는
삶의 태도에 관한 다음 화두 “어떻게 일할 것인가”

야구팀에는 승패 기록이 있고,
기업에는 분기별 수익보고서가 있다.
그렇다면 의사에게는?

“교수 양반. 당신도 이 학살의 공범이오.”
19세기 중반, 오스트리아 빈 종합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이그나즈 제멜바이스는 병원에서 분만한 산모의 20퍼센트를 사망에 이르게 하던 산후열(출산 후 발열)의 범인으로 의사들을 지목했다. 당시 집에... 더보기

북카드

1/7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책임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문득 느낀 날이 있었다. 졸업하고 고등학교 친구들과 잘 만나지 않았다. 연락도 하지 않았다. 연락해야지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썩 하고싶지는 않았다. 대학생활이 바쁘다는 이유로 졸업하고 거의 2년을 그렇게 지냈다. 그런데 휴학을 하고 이런저런 일들에 대해 돌아보다 보니, 그 이유가 대학 진학에 대한 책임을 친구들에게 전가해온 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같이 자고 밥 먹는 친구들과 경쟁해야 했다는 게 고등학생 때의 나에게는 큰 상처였던 것 같다. 비슷한 내신 등급이었지만 나보다 대학을 더 잘 간 ... 더보기
  •   『 어떻게 일할 것인가 』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파트는 성실함, 올바름, 새로움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이와 같은 목차를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 그렇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목차의 구성을 아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실함과 올바름, 그리고 새로움은 바로 의사로서 저자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 더보기
  •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잊을 만하면 다루는 소재가 무엇이 있을까? '기억 상실증', '이복남매', '남편의 불륜' 등 여러 소재가 있지만 매년 나온다고 해도 무방할 소재가 있으니 바로 병원 속 이야기이다. 오죽하면 '메디컬 드라마'라고 드라마의 장르까지 생겨나게 된 정도이니까. 그리고 얼마전 시즌 14가 끝이 난 인기 미드 역시 그 배경이 병원이다.  을 비롯한 인기 미드에서도 범죄수사 장르만큼 인기 장르가 메디컬 드라마이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병원 이... 더보기
  • 어떻게 일할 것인가 cr**bel | 2018-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의사인 아툴 가완디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의사라는 직업을 통해 현대의학의 성과와 한계를 직업인으로서 성찰해오는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의 신작 [어떻게 일할 것인가]는 '일 잘하는 의사가 되는 것'을 통해 우리 각각의 직업을 대하는 가치관과 태도를 점검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글 쓰는 의사 아툴 가완디는 이미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로 제목만 들어도 알만한 책들(뉴요커, 어떻게 죽을 것인가,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체크! 체크리스트)을 집필해 큰 상을 수상한 이력이 화려하다. 그래서 그는 '세... 더보기
  • 히포크라테스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간혹 의사도 피해를 입히는 것이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중증 합병증의 절반가량은 피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런 불가피함이 위안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머지 절반의 경우는 내가 잘못한 것일 수 있다. 그리고 나의 실수로 누군가의 삶이 영원히 바뀔 수 있다. 지금도 사회는 이러한 경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실수를 저지른 의사들이 악당일까?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세상에 악당 아닌 이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으킨 피해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정혜신
    14,220원
  • 채사장
    17,820원
  • 전승환
    14,400원
  • 정재찬
    14,40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재찬
    14,400원
  • 양창순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채사장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