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최재천 지음 | 효형출판 | 2006년 06월 25일 출간 (1쇄 2001년 01월 20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0개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6361438(8986361434)
쪽수 268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알면 알수록 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더 사랑하게 된다는 믿으로 이 글을 썼다는 저자. 그는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인 동시에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기도 하다.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갈매기의 이혼, 까치의 기구한 운명,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등 이 책은 그가 각기 다른 동물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그들이 살아가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은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최재천
최재천(崔在天)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에서 생태학 석사, 하버드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곤충과 거미류의 사회행동의 진화(The Evolution of Social Behavior in Insects and Arachnids)』 『곤충과 거미류의 짝짓기 구조의 진화(The Evolution of Mating Systems in Insects and Arachnids)』 『개미 제국의 발견』(사이언스북스)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며,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목차

알면 사랑한다
동물도 남의 자식 입양한다 ...14
왜 연상의 여인인가 ...19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24
꿀벌 사회의 민주주의 ...29
흡혈박쥐의 헌혈 ...33
뻐꾸기의 시간 감각 ...37
동성애도 아름답다 ...41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46
종교가 왜 과학과 씨름하는가 ...50
동물도 죽음을 애도한다 ...54
잠꾸러기의 행복 ...58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62
동물 세계의 출세 지름길 ...66
개미들의 『삼국지』 ...70
야생동물을 잡아먹는 어리석음 ...75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동물 사회의 열린 경쟁 ...82
이보다 더 잔인할 수는 없다 ...86
공룡의 피는 따뜻했다 ...90
거미들의 지극한 자식 사랑 ...95
여성 상위 시대 ...100
메뚜기가 조금만 슬기롭다면 ...104
갈매기의 이혼 ...108
우리도 겨울잠을 잘 수 있다면 ...112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116
까치의 기구한 운명 ...121
쥐와 인간. 그 사랑과 미움의 관게 ...124
동물도 수학을 할까 ...127
기생충이 세상을 지배한다 ...132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136
열린 성의 시대 ...140

생명.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동물도 거짓말을 한다 ...146
술의 유혹 ...151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155
암컷의 바람기 ...159
개미는 세습하지 않는다 ...163
개매와 베짱이의 진실 ...167
호주제. 이제 그낡은 옷을 벗어라 ...171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 ...176
잠자리는 공룡 시대에도 살았다 ...180
원앙은 과연 잉꼬부부인가 ...184
동물계의 요부. 반딧불이 ...188
언어는 인간만의 특권인가 ...192
시간. 그 느림과 빠름의 미학 ...196
제비가 그립다 ...199
동물도 서로 가르치고 배운다 ...202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꾼다
개미도 나무를 심는다 ...208
1일 구급차 운전 체험 ...212
개미 제국의 왕권 다툼 ...216
출산의 기쁨과 아픔 ...220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224
나는 매미 소리가 좋다 ...228
동물 사회의 집단 따돌림 ...233
인간의 성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238
남의 자식을 훔치는 동물들 ...242
우리 몸에도 시계가 있다 ...247
게으름은 아름답다 ...250
죽음이 두려운가 ...254
남자가 임신을 대신할 수 있다면 ...258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262

출판사 서평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여러 언론 매체에 활발하게 글을 발표하고 있는 저자 최재천에게는 늘 소박한 신념이 하나 있다. 그것은 '알면 사랑한다'는 믿음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알고 나면 크고 작은 것의 차이, 귀하고 하찮은 것의 차이, 예쁘고 못난 것의 차이 없이 모든 생명이 그 생명의 존재만으로도 사랑할 만한 의미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최재천 교수는 과학자다. 하지만 그의 글에는 인문의 향기가 담겨 있다. 조각가를 꿈꾸었고, 아직도 시인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슴 한켠에 ... 더보기

북로그 리뷰 (2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독서지도 과정 중 발견한 괜찮은 책- 중등대상. 말로만 들었던 최재천 교수님의 책으로 유명한 책인데 이제서야.. 게다가 과제로 인해 추천받아 읽은 책인데 아주 재밌게 읽었다.   이 책은 동물들의 생태를 들여다보고 인간사회의 구성과 얼마나 흡사한지 그들의 행동들을 통해 인간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재밌는 과학에세이이다.   인간과 가장 흡사한 생김새를 가진 침팬지를 꼽을 수 있는데 그들보다는 오히려 개미들이 인간과 가장 흡사한 사회조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여왕벌이나 여왕개미들이 처음부터 유전적으로 ... 더보기
  • 인간과 동물.. v2**sunway | 2013-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인간은 특이하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참으로 대단한 동물이다. 이 책에 의하면 인간과 침팬지가 공동조상에서 분화되어 나뉘게 된 것은 불과 500만년 전이란다. 지금의 호모 사피엔스라는 현생인류를 탄생시킨 시기는 15~23만년 전이라니 놀랍기만 하다. 그리하여 인간들은 아프리카 열대림을 떠나 세계 각지로 흩어졌다. 직립보행을 했으며 지극히 정교한 언어를 구사했고 농업, 산업혁명을 딛고 놀랄만한 과학문명을 이루어내었다.   그럼에도 인간은 여전히 우매한 동물이다. 자신들의 편리와 안락을 위해... 더보기
  • 전부터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읽게 되었다. 책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책이 참 조그맣고 예쁘게 만들어져있다. 그리고 거기 담긴 글들이 신문이나 잡지에 연재되었던 것이라 그런지 소제목들이 참 일목요연하고 읽기에 편하게 되어있다. 책 편집이 군더더기가 없다고 할까. 그리고 소제목의 내용 끝에는 해당되는 동.식물들의 그림이 그려져있어 책 내용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다. 단순한 동.식물들의 행동을 말하려는게 아니라 사람이 살면서 하는 행동들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일들을 동.식물에 비유하여 이야기를 들려... 더보기
  • 자연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독일에서 생활하면서 생명에 대해 다시 눈 뜨는 시간이 많아진다. 그만큼 주변을 살피고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일 수도 있겠지. 또한 하나하나 살피며 배워가는 재미가 솔~솔. 최재천 교수의 동물과 인간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모습과 언어만 다를 뿐 그들과 우리가 결코 다르지 않은 생명체임을 느끼게 한다. 연구를 위해 관찰하고, 관찰하면서 알게 되고, 알면 사랑하게 된다는 그의 믿음이 공감백배이다. 알면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동물을 통해 인간사회를 비유한 그의 이야기가 참 맛갈스럽다. 무... 더보기
  •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적 지식.상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쓴 과학도서이다. 과학도서라고 구입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책같은 느낌이다 초등학교 다니는 작은 아이에게는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주었는데 너무 재미있어하고 신기해 했다 과학적 사실을 동화처럼 이야기로 묘사되어 있어 초등학생이 보기에 어려울 수도 있었으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신문에 실린 최재천 교수님의 글도 이 책처럼 쉽고 재미있게 묘사돼있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법정
    10,800원
  • 혜민
    13,500원
  • 글배우
    12,15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혜민
    13,500원
  • EBS
    15,300원
  • 법정
    10,8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 나태주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