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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할 말은 하고 사는 사노 요코식 공감 에세이

사노 요코 지음 | 전경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7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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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2473529(8932473528)
쪽수 344쪽
크기 138 * 195 * 25 mm /40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私はそうは思わない/佐野洋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까칠하지만 솔직하고, 발랄한 것 같으면서도 깊은 40대 사노 요코의 산문집!

40대 사노 요코의 까칠하지만 솔직하고, 진심 어린 표현을 만나볼 수 있는 산문집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이 책은 아직 나이가 차지 않은 저자 사노 요코의 젊은 시절의 고뇌가 곳곳에 묻어난다. 세상을 달관한 듯한 노년의 사노 요코 글과는 다른 색의 연륜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더 힘이 넘쳐나고 맹랑하면서도 여전히 시크하다.

사노 요코는 오로지 작가 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통해 독자적인 생각을 관철시킨다. 그런 세상 풍파에 시달리지 않는 꼿꼿한 그녀의 뚝심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큰 줄기다. 또한 사노 요코는 절대로 일반적인 상식, 보편적인 지식에 빗대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지 않는다.

펼치는 페이지마다 주옥같은 명언들을 쏟아내는 사노 요코는 특유의 경쾌하고 꾸밈없는 화법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머리말 대신 자문자답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나 이런 사람이야. 어때, 내 얘기 더 들어 볼래?” 하고 작정하고 말하는 사람처럼 책을 펼치자마자 흡입력 있는 글로 서서히 몰입시킨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는 유독 작가와 가까운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하는 사노 요코의 문체는 읽는 이에게 오히려 격려와 위로를 얻고 힘을 낼 수 있게 한다.

상세이미지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사노 요코는 1938년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났다. 전쟁이 끝나고 일본으로 돌아와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조형대학에서 석판화를 공부했다. 독특한 발상을 토대로 깊은 심리를 잘 묘사하고, 유머 가득한 그림과 리듬 있는 글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을 많이 발표했다. 작품으로는 그림책 『100만 번 산 고양이』, 『아저씨 우산』, 『아빠가 좋아』 등이 있다.『아저씨 우산』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학상 추천을 받고, 『내 모자』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부문을 수상했다. 2010년 11월, 7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우리나라에는 그녀가 사망 전에 쓴 두 권의 에세이 『사는 게 뭐라고』와 『죽는 게 뭐라고』 외 한창 활발히 활동할 당시 쓴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역자 : 전경아

역자 전경아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미움받을 용기』(1, 2),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 『이 얘기 계속해도 될까요?』, 『긍정적인 사람의 힘』, 『지속가능형 인간』, 『역사 문화 인문지식이 업그레이드되는 유쾌한 성경책』, 『지도로 보는 세계민족의 역사』, 『굿바이, 나른함』, 『당신에게 눈부신 오늘을 선물합니다』, 『모두에게 YES를 이끌어 내는 협상 심리학』,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비기너 심리학』, 『서른 살 직장인 글쓰기를 배우다』, 『새콤달콤 심리학』, 『세계장편문학』, 『미스터리 세계사』, 『뭘 하기도 뭘 안 하기도 애매한 서른다섯』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을 대신하는 자문자답

[1장] 두 살 터울의 오빠가 있었다 | 엉덩이가 크고 부지런한 사람이었으니 | 들판에는 가련한 꽃도 핀다 | 친구 따위 필요 없었습니다 | 이윽고 익숙해지면 여자는 | 어쩌면 부부란 이런 게 아닐까? | 계단식 밭을 올라가면 나오는 집으로 시집갔다 | 여자는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 왜 들판에 한자 ‘원原’이 들어가는가? | 겨우 달이 흙담 위에 얼굴을 내밀었다

[2장] 뒤엉킨 채로 무덤 속까지 | 모범 제국의 러브호텔 | 어째 음식 만드는 순서가 뒤바뀐 것 같다 | 으응, 나도 멜론이 먹고 싶어요 | 자식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 노노미야는 천사의 도구를 나른다 | 살구나무 무화과나무 바나나나무 | 새는 찻주전자에 내일은 없다 | 몸이 아파 병을 고치러 온천에 간다고 | 새파랗게 페인트칠한 번들번들한 티 없이 맑은 하늘 | “눈치가 빠른 녀석이야”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 나는 늘 눈치 빠르게 행동했다 | 내 인생은 완벽했다 | 적어도 더 이상, 그 누구도 아무것도 | 생각해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 날씨가 더 위대한 것이다 | 뭔가를 하면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 화가 날 때는 내가 멀쩡한 인간인 듯한 기분이 들어 힘이 솟는다 | 얼빠진 얼굴을 하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텔레비전에 달라붙어 있는 일본의 소년들이여 | 백지도는 바흐와 같다 | 예술은 의무가 아니다 | 멀리서 총소리가 들렸다 | 여기도 도쿄 | 이불을 깔 공간만 있으면 된다 | 변소는 크고 둥근 독을 땅에 묻은 것이었다 | 눈가에 은가루를 바르고 일어난 아들은 변두리 캬바레의 호스티스 같았다

[3장] 점점 더 모르게 되었다 |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 이상적인 아이 따위 한 명도 없다 | 나는 어느 쪽도 선택할 수 없었다 | 눈은 새하얗다고 생각했다 | 예전처럼 웃음이 나지 않았다 | 이윽고 아이는 어른이 된다 | 더럽고 축축한 손이 목덜미로 파고들다니 | 학교는 재미있지도 않고 재미없지도 않았다 | 허, 이십삼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 | 둔감한 열정이 바로 젊음입니다 | 스무 살의 사노 요코 님에게 | 자기야, 어쩜 우리 애만 저렇게 사랑스러운 거지? | 어떤 사람이 되길 바랐어? | 아, 이놈은 아빠가 닥스훈트예요

[4장] 코스모스를 심은 것은 심기가 불편한 중년의 아버지였다 | 나도 모르게 언니라는 횡포를 휘두르고 말았다 | 나는 엄마도 아이였구나 싶어 굉장히 놀랐다 | 뒤도 돌아보지 말고 헤어지자고 | 분필 냄새가 나는 하얀 구두를 신고 엄마는 어디로 간 것일까? | 본국에 돌아가면 흰 쌀밥에 연어를 먹고 싶어 | 나는 다시 오싹해지고 싶었다 | 무릎을 어루만지다 | 한동안 장례식은 사양이야 | 너희 집. 파랑새는 없잖아 | 이래도 되는 걸까, 고양이가? | 새가 하늘을 날고 있어도 불쌍하지는 않다

[5장] 좋아좋아, 그렇게만/모리 요코 『초대받지 못한 여자들』 해설 | 아이고, 잘 모르겠어요/오자와 다다시 『아기 돼지의 숨바꼭질』 해설 | 가공하지 않은 명란젓의 얇은 껍질을 벗기는 기분이 들었다/야마다 무라사키 『철쭉을 보았다』 해설 | 나는 기겁했다/초 신타론 | 토라고로가 먹은 고기만두가 더 맛있었을 거라 생각한다/오자와 다다시 『눈을 떠라 토라고로』, 『약속은 약속』 | 당장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다나베 세이코 『바람을 주세요』 |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능력이다/헨리 밀러의 러브레터 | 스러지지 않은 석조 건물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앨리슨 어틀리 『시간 여행자 비밀의 문을 열다』 | 벌떡 일어나서 여든의 고독을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다카노 후미코 『절대 안전 면도칼』, 다니카와 ?타로 글?미와 시게루 그림 『할머니』

맺음말
옮긴이의 말

추천사

한효주(영화배우)

눈으로 읽고 있지만, 귀로 들리는 것 같은 편안한 수다. 언니 같은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소박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 ‘멜론’ 하나로 행복을 느끼게 해 주는 사람. 사노 요코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자연스레 무릎을 치... 더보기

백영옥(『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저자)

나는 사노 요코가 좋다. 그녀의 솔직함이 불편하지 않은 건 우리가 가진 모순 덕분이다. 반려견인 잡종 숏 다리 시바견 모모코가 자지러지게 ‘웃는 개’라고 얘기해 놓곤, 태연히 다른 집 롱 다리 개를 보며 “못생겼어. 개답지가... 더보기

책 속으로

어른이 되고 나서 제일 기뻤던 일은 이혼했을 때예요. 엄청난 고독을 맛보게 되리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마저도 기뻐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아침 햇살에 빛나는 빨래를 보고 있으니 아아, 살아 있다는 건 멋지구나, 해님이 있다는 게 이렇게 감사할 일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사했어요. ---p8

학창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병에 걸렸다. 불안에 떨거나 울거나 발끈하는 나를 “괜찮아, 괜찮대도.” 하고 그녀가 위로해 주면, 나는 정말로 괜찮은 기분이 들었다. 괜찮다, 그렇게 오오츠카 경찰서 옆길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사는 게 뭐라고』 작가 사노 요코가 전하는 “남들 비위 맞추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

2016년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를 통해 특유의 까칠하고 화통한 매력을 선보였던 사노 요코. 이번에는 중년의 돌싱녀로서 세상의 편견에 맞서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그려 낸 두 번째 산문집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눈치 보지 않고 비위 맞추지 않고 사는 원조 걸크러쉬 사노 요코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센 언니의 매력적인 과격 발언에 나도 모르는 사이 힘이 솟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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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사회에서 쉽게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아니라고 하는 부정어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사회인가요? 물어보고 싶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할 일이고 있어도 되지 않는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무리 정확한 해답을 가지고 있어도 상사 앞에서 마음대로 횡설수설 할 수 없는 것이 우리들 정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처음 제목을 보고 어떤 말들이 가능할 것인가 하고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듣고 싶어하고 ... 더보기
  •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사는 게 뭐라고`에 이어서 사노 요코의 작품을 세번째 구입하였습니다. 은근히 매력있은 작가이네요.   - 친구 따위 필요 없습니다 : … 친구를 많이 가질 수 있는 우연한 만남과 일생을 건 우연한 만남은 같지 않다. 결혼으로 가는 우연한 만남은 그야말로 운이나 다름없다.   - 어쩌면 부부란 이런 게 아닐까? :  결혼생활을 오륙십년이나 지속시키려면 그 세월이 자비와 감사로 충만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이해가, 돌이켜보면 서로 으르렁 대던 것도 포함하... 더보기
  •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라고 말하긴 쉬워도 막상 그러라고 하면 쉽진 않을 것이다. 이는 어쩌면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일본인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은데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어릴 때부터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참아내기를 강요받다시피 하면서 자랐고 커서도 참아야 한다는 또는 당당히 'NO'라고 말한다는 것은 은연중에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을 연상케 한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세대차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이전까지 ... 더보기
  • 최근에 몇 명의 일본 여성 작가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한 명이 사노 요코다. 이미 고인이 된 작가인데 조용히 인기를 얻고 있다. 얼마 전에 읽었던 한 에세이에서도 사노 요코의 에세이를 좋아한다는 글을 봤고, 다른 곳에서도 심심찮게 만난다. 사노 요코의 대표작인 듯한 <백만 번 산 고양이>의 표지는 본 적이 있지만 그녀의 책을 실제로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하기에 단숨에 읽을 수 있는 감각적이고 솔직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후자만 맞았다.   책을 읽다보면 가끔 ... 더보기
  • 사노 요코는 역시 사노 요코이다. 사노 요코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은 일상에서 찾아내는 진지함이다. 그녀의 관찰력이 남다른 것인가, 아니면 남다른 의미 부여가 되는 것인가란 궁금증이 들지만, 결국 그 진지함이라는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자신의 일상을 써내려가지만 그 안에는 삶의 의미, 방향, 목표 등이 전부 담겨져 있다.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이 책 역시 그녀만이 발견할 수 있는 ‘진지함’으로 탄탄하게 엮어졌다.   에세이라는 장르는 부담 없이 읽기에 참 좋다. 하지만 사노 요코의 에세이는 부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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