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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브로니 웨어 지음 | 유윤한 옮김 | 피플트리 | 2013년 01월 07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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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배지' 혜택(행사도서 포함 분야 2권 이상..
    2020.03.26 ~ 2020.04.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04962(8962604965)
쪽수 288쪽
크기 152 * 225 * 20 mm /4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top five fegrets of the dying/Ware, Bronni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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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말기 환자들이 남기고 떠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간병인으로 일했던 저자가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블로그에 남긴 교훈들과 함께 저자가 지켜본 그들의 모습까지 오롯이 담고 있다. 삶을 변화시킬 용기를 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하는 법까지 알려주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준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죽음을 앞둔 이들은 어쩌면 아주 단순한 소망들을 후회했다. 실패한 인간관계, 불안, 인간의 아름다움과 존엄, 사랑, 자아 발견, 구원까지 삶의 끝자락에 있는 사람들이 들려준 교훈은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향한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대부분 죽음을 앞둔 말기 환자들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일대일로 돌봐주었던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후회하는 자신을 용납하고, 어쩔 수 없는 진실 앞에선 겸손히 굴복하며 성장하는 길을 배울 수 있었다. 가족, 그리고 친구. 소중한 무언가가 곁에 없을 때 비로소 우리는 그것들이 우리 인생에 주어진 값진 선물임을 깨달을 수 있음을 보여주며 죽음을 앞둔 이들의 절절한 회한을 마음 깊이 새기고 남겨진 인생을 다시 한 번 만들어가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브로니 웨어

역자 : 유윤한

목차

프롤로그
1.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2.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3.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4.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5.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생의 반환점에서 내린 결정
뜨거운 열대에서 차가운 눈의 나라까지
너무 늦기 전에 우선순위를 바꾸다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사람이 사람에게......
애틋하게 다가온 뜻밖의 선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은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라는 주제를 다룬 블로그로부터 시작되었다. 수년 동안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이 하고 싶어졌다. 그녀는 낯선 곳으로 떠났고, 말기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인생의 마지막에 서 있는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사이에, 저자의 삶도 바뀌고 있었다. 저자는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삶의 끝자락에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블로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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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말기 환자들이 남기고 떠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간병인으로 일했던 저자가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블로그에 남긴 교훈들과 함께 저자가 지켜본 그들의 모습까지 오롯이 담고 있다. 삶을 변화시킬 용기를 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하는 법까지 알려주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준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내 감... 더보기
  • 제목만으로도 나를 설득 시키기에 충분했다. 요즘 왜 내가 이런 책에 끌리는 것일까? 요즘 관심을 두는 것은 죽음에 관한 책 들인 것 같다. 사람들이 죽을 때 어떤 것에 대해 가장 후회를 많이 할까? 가 궁금했고, 나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후회를 하지 않도록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삶과 죽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고, 사람에게 한번 죽음은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정해진 것 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다만 삶을 다양하게 바꿀 수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나는 삶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 더보기
  • http://blog.naver.com/scarlet7392/80186921646   [에세이]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브로니웨어 지음/유윤한 옮김/ 피플트리/초판1쇄 2013년 1월7일 /반양장본 / 288쪽/ 225*152mm/ 405g  원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 더보기
  •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도 흐릿해진채 환경과 여건에 따라 흘러가듯 살아가면서 어떤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중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가시나무 새' 이야기로 시작되는 글쓴이의 프롤로그를 보며 '선택'이 빚어내는 자신과 타인의 삶에 대해 끄덕이며 책을 읽어갔다. 죽음을 앞둔 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 지은이는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에 자신의 삶을 큰 골격으로 해서 자신이 함께 했던 이들의 죽음 앞에서의 후회와 반성에 포커스를 맞추며 삶의 방... 더보기
  •   제목부터 의미심장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아! 이것이 말기환자들의 공통된 생각이었단말인가! 이것이 인간이 죽음을 앞두고 가장 후회하는 것이란 말인가!   마음이 착잡해져왔다.   <피플트리출판사>에서 펴낸 브로니 웨어가 지은 역작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은 정말 내가 지금 잘살아가고있는건지 남의 인생을 살고있는건 아닌지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있는 것인지 되묻게한 아주 좋은 책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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