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자기만의 방

세계문학전집 130
버지니아 울프 지음 | 이미애 옮김 | 민음사 | 2008년 09월 19일 출간 (1쇄 2006년 01월 10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5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표지 스프링 노트&..
    2020.04.13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1309(8937461307)
쪽수 502쪽
크기 132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 room of one's own three guineas/Woolf, Adeline Virgin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최초의 여성문학 비평을 만난다!

내면 의식의 흐름을 정교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면서 현대 사회의 불확실한 삶과 인간관계의 가능성을 탐색한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집.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대한 예리한 공격으로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울프의 작품 2편이 수록되어 있다.

'여성과 픽션'의 의미에 대한 고찰로 시작된 '자기만의 방'에서 울프는 제인 오스틴, 조지 엘리엇,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고찰하고, 그들이 제한된 경험과 인습적 통제로 뒤틀린 작품을 쓸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여성의 창조성이 가난이나 억압에 얽매이지 않을 미래를 그려내고 있다.

'자기만의 방'의 후속편으로 구상되어 출간된 '3기니'는 열정적이고 훨씬 더 논쟁적인 방식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전제적인 가부장제의 위선과 파시즘의 폐해를 날카롭게 파헤치며 비교해 나간다. 두 편의 글을 통해 저자는 '인간 정신이 경계를 넘어서 다양성으로부터 통합성을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지향하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울프

저자가 속한 분야

버지니아 울프 저자 버지니아 울프는 빅토리아 시대 풍의 관습, 자유주의와 지성이 적절하게 혼합된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 경은 빅토리아 시대의 저명한 평론가이며 편집자였다. 그녀는 아버지 스티븐 경에게 글을 감성적으로 읽는 법과 감상하는 법을 배웠으며, 아버지의 방대한 서재에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아버지의 손님들인 당대 일류 문사들의 대화에서 지적인 자극을 받아 일찍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었다. 부모가 죽은 뒤 남동생을 중심으로, 케임브리지 출신의 학자ㆍ문인ㆍ비평가들이 그녀의 집에 모여 '블룸즈버리그룹(Bloomsbury Group)'이라는 지적(知的)집단을 만들었으며, 1905년부터는 <타임스>지 등에 문예비평을 써 왔다. 그녀는 1912년 정치평론가인 'L.S.울프'와 결혼한 후 1913년 '항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시작해 '등대로', '자기만의 방', '델러웨이 부인', '파도'등 꾸준한 문학 활동으로 소설가이면서 비평가로서 명성을 얻는다. 부군 레오나드 울프와 함께 로가드 출판사를 설립하여 금세기 가장 주목받는 문예활동을 벌이기도 했던 그녀는 1941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버지니아 울프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미애는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현대 영미소설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 언어교육원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What Makes Us Read Jane Austen?」, 「메타 픽션과 역사적 상상력」, 「콘라드 소설에 나타난 이념의 문제」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J. R. R. 톨킨의 『반지 전쟁』(공역), 『호빗』이 있다.

이미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자기만의 방
3기니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책 속으로

그러고 보면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사랑을 생각하고 사랑을 보고 싶어했나 보다. 어느 날 밤, 오브 아저씨가 부엌에 앉아 메이 아줌마의 길고 노란 머리를 땋아 주는 광경을 처음 보았을 때, 숲 속에 가서 행복에 겨워 언제까지나 울고 싶은 마음을 꾹 참았으니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나도 그처럼 사랑 받았을 것이다.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날 밤 오브 아저씨와 메이 아줌마 사이에 흐르던 것을 보면서 어떻게 그게 사랑이라는 걸 알았을까? 우리 엄마는 돌아가시기 전에 윤기나는 내 머리카락을 빗겨 주고, 존슨즈 베이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두 편의 글을 함께 묶은 것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이 두 글에서 공히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예리한 공격을 가하고 있다. 1929년에 발표된 『자기만의 방』은 여성의,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 작가들의 지적 종속에 대해 재치 있으면서도 점잖으며 설득력 있는 논쟁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그 후속편으로 구상되어 1938년에 출간된 『3기니』는 열정적이고 훨씬 더 논쟁적인 방식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전제적인 가부장제의 위선과 파시즘의 폐해를 놀라우리만치 날카롭게 파헤치며 비교하고 있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자기만의 방 so**un90 | 2018-10-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두 편의 글을 함께 묶은 것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이 두 글에서 공히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예리한 공격을 가하고 있다. 1929년에 발표된 『자기만의 방』은 여성의,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 작가들의 지적 종속에 대해 재치 있으면서도 점잖으며 설득력 있는 논쟁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그 후속편으로 구상되어 1938년에 출간된 『3기니』는 열정적이고 훨씬 더 논쟁적인 방식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전제적인 가부장제의 위선과 파시즘의 폐해를 놀라우리만치 날카롭게 파헤치며 비교하고 있다. ■... 더보기
  • 자기만의 방에서 나와 fe**ssia | 2013-1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자기만의 방에서 나와   페미니즘. 익숙하다. 친근하지는 않다. 익숙하다와 친근하다는 엄연히 다른 의미이다. 대학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다. 남중, 남고를 졸업한 탓일까?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페미니즘 혹은 여성주의는 이미 학생들, 특히 중고등학생 수준에서의 화제가 되기에는 너무 무거워졌다. 대학에 들어오면서부터 단어에 노출되는 빈도는 많이 늘었지만 그에 대한 이미지는 여전히 긍정적이지 않다.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것이다. 많은 여성단체들의 구성원과 그들의 공격적인... 더보기
  •   전쟁터. 이 말은 꼭 총알이 빗발치고 포탄이 쏟아지는 곳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제 이곳은 곧 전쟁터가 됩니다.”라는 말은 군 가산점 제도, 여성가족부, 혹은 기타 성차에 관한 기사에 항상 베스트 댓글로 올라오는 말이다. 이는 남성과 여성이 댓글에서 편 가르기를 하며 싸우는 것을 우회적으로 비꼬는 말이다. 21세기에 들어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나오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확대됐다. 하지만 아직도 남성과 여성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토론할 때는 언쟁이 오가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자기만의 방』에서 작가... 더보기
  • 열어야 할 우리만의 방 ye**an1231 | 2013-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런 상상을 해 본 적 있는가? 좀 더 일찍 여성이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면, 지금쯤 문명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서양과 동양 모두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지식과 사회적 활동은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현대의 문명에 여성보다 남성의 영향이 더 컸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남성중심사상이 불과 30년 전만해도 만연했고, 경제 발전에 치우쳐 여성의 권리는 뒷전이었다. 여성이 사회에 진출하였다면 지금의 정치, 경제,&nb... 더보기
  • 얻지 못한 방 go**911028 | 2013-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아줌마, 또 자?” 남편이 출근함과 동시에 아내의 하루가 시작된다. 두 아이 씻겨 학교 보내고, 청소하고, 장 보고, 자신의 점심식사는 잊은 채 남편 퇴근 시간에 맞추어 저녁준비하고 녹초가 되어 소파에 다시 눕는다. 그리고 듣는 남편의 한 마디. “아줌마, 또 자?” 모 피로회복제 TV광고의 내용이다. 오늘날 가정주부의 하루 일과가 나타나있다. 하루 중 자신을 위한 시간은 30분도 채 안 된다. 현대 여성의 모습이 이러한데, 하물며 버지니아 울프(1882-1942)가 살았던 19세기 여성의 모습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수현
      13,500원
    • 태수
      12,150원
    • 김영하
      14,850원
    • 김이나
      13,050원
    • 윤정은
      11,7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홍세림
      17,550원
    • 김영하
      14,850원
    • 김수현
      13,500원
    • 김달
      13,050원
    • 김이나
      13,05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질리언 로즈
      19,800원
    • 정희진
      10,800원
    • 시몬느 드 보부아르
      22,320원
    • 제시카 발렌티
      10,8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