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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김봉철 지음 | 웨일북(whalebooks) | 2020년 0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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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0313162(1190313162)
쪽수 200쪽
크기 128 * 188 * 20 mm /22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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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저자소개

저자 : 김봉철

목차

1장
내 이름은 봉철, 삼백쓰라고 해

나이 서른여섯에 백수로 산다는 것
천 원의 행복
메리 크리스마스를 말하지 못하는 병
초바 딸바 같은 건 죽어도 말할 수 없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
몇 살까지 이불에 오줌을 싸야 정상일까?
졸아붙은 라면을 끓인다
엄마의 옛날이야기
사람 눈 잘 보는 법
인터넷으로 정모를 했다
친구 이상의 관계는 대체
사람을 만나고 오면 쓸쓸해진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인간관계의 괴로움
돈 없는 친구가 있었다
저를 스쳐간 사람들이요

2장
엄마는 내가 그렇게 한심해?

장롱 속의 아이
가급적 움직임을 30센티미터 이내로 제한하는 게 좋다
등에 글씨 쓰면 맞추는 놀이 아시나요?
고등학교 자퇴하던 날
아버지의 라이터
액션 활극
쇠똥구리와 똥 덩어리
아버지는 나의 우울증을 이해하지 못하셨다
보호자 두 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개미와 엄마의 안경
방문 뒤의 아이
뛰었어 내가 애들을 안고 한참을
엄마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군대 입대 하던 날
커피의 오용
터널을 빠져 나와야지요
내면 아이

3장
나도 일을 합니다

웅얼거리는 사람도 일할 수 있나요?
고객 센터의 원칙
진실의 방과 몽쉘통통
횡설수설 하는 것 같지 않아요?
무례의 마지노선
말할 때 자꾸 눈물이 나는 병
휴일을 보내는 법
나랑 잘 안 맞는 성씨
살아있다는 건 돈이 필요한 일
봉철 님의 위치
이 정도 사이의 거리
친구를 사귀는 법
회사를 재꼈다
처음이 어렵지 두 번은 쉬운 법
구름은 정말로 움직이는 걸까?
일기를 써도 되는 거라면 쓸게

4장
나도 행복이란 걸 할 수 있을까?

돌아온 백수 김봉철
외국에서는 햄버거를 먹고 안 치워도 된다
친절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
사과하는 법을 몰라요
정말 다행인가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세상은 그런 게 아니야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는 법
옆집 할아버지와 우리 가족
아버지와 자전거
그 아저씨의 문자
우리 엄마는 이백 살이다
도다리
하지 못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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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할 수 있는 쓰레기 ba**kiii | 2020-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오늘 스스로 쓰레기라 부르는 한 남자의 문장을 수집해다가 수첩에 적어넣었다. 그러니까 그는 아마 수집할 수 있는 쓰레기거나 재활용 쓰레기임에 틀림없다.    누군가를 꼭 이해하고 용서해야만 하는 것일까. 섣부른 용서에 다다르지 않는 한 남자의 자기이해의 과정을 담은 담백한 글에 이렇게 감동할 수 있다니...   책의 마지막 말이 "미안해"이거나 "사랑해"가 아니라 "엄마 밥줘"라서 더 와닿는다.  아직은 엄마 밥줘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게 우선 ... 더보기
  •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숨고 싶은 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힘든 일,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내성적인 성격인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뭔가를 이야기 해야 할 때. 난 아직도 어른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어른스러운 일 처리를 해야만 할 때. 난 그럴때면 어딘가로 숨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숨고 싶으면서 남... 더보기
  • 이 책 첫 장부터 임팩트가 강하다. 마지막 사귀었던 애랑 마지막 날 했던 일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더 슬프다. 이런 이별을 한 사람에게 사랑은 더 잔인하다. 이별은 이별답게 좀 추해야 다른 사람을 찾아볼 용기가 생길 것 같다. 다행히 <여자 친구와 만 원>이라는 이 이야기는 완벽한 허구란다. 방바닥을 뒹굴다 그냥 생각이 나서 썼다는 이 글이 여기저기로 퍼져 나갔고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만화를 그리고 비슷한 추억들을 적었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사연이라 이야기 했다고 한다. 자신의 글이 여기저기... 더보기
  • 밥 먹으면서 쓸데없는 이야기를 너무 낳이 한건 아닌가? 나만 신나서 상대방 생각도 안하고 지루한 이야기를 혼자 떠들어 댄 건 아닌가? 나를 이상하게 생각했으면 어쩌지? 다른 사람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아 버린 건 아닐까? 내가 못생겨서, 내가 입은 옷이 허름해서, 내 말투가 어눌하고 바보 같아서, 내 표정이, 내 걸음걸이가, 어깨가 굽은 내 자세가 이상해서, 나랑 같이 다니기 창피하지는 않았을까? 어제의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을까? 남들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사람처럼은 보였을까? 이 말은 하지말 걸, 그 이야기는... 더보기
  • 스물여섯, 백조였던 나. 회사를 나왔다는 기쁨은 일주일도 가지 못했다. 그 후로는 '세상에 나를 어떻게 내놓을지' 고민하며 괴로워했다. 기죽기는 싫다,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건 참을 수 없다, 자신감 없는 건 더 싫다, 따라서 나는 당당해야 했다. 그래서 누군가 "뭐하고 지내세요?" 라고 물으면 "잠깐 쉬고 있어요. 여기저기서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피곤하네요. 하하."라며 당치도 않은 거짓말을 내뱉었다. 속으로는 바짝 쪼그라들어 심장이 없어질 지경이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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