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미국이 적성에 맞는 사람, 한국이 적성에 맞는 사람 미국에 살지만 한국이 적성에 맞는 사람의 두 나라 이야기 | 신재동 에세이

신재동 지음 | 북랩 | 2018년 10월 0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993484(1162993480)
쪽수 230쪽
크기 149 * 202 * 18 mm /32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는 한국에서도 살고 미국에서도 산다.
한식도 좋고 양식도 좋으니 행복이 두 곱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생활과 미국생활이 모두 즐거운 재미교포 신재동 씨의 일상 소감

저자는 올해로 미국 이민생활 49년을 맞았다. 그는 미국이 적성에 맞는 한국인이다. 미국에서는 개성을 존중하여 참견을 하거나 간섭하지 않기 때문이다.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미국이 그는 참 좋다. 그는 한국이 적성에 맞는 미국인이기도 하다. 다 갖춰진 미국 집과 달리 한국 거처는 소박하므로 신경 쓸 것이 없어 마음이 가볍기 때문이다. 고국이 주는 포근한 느낌도 한몫한다.

은퇴한 그가 매일 하는 일은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같다. 저녁에 운동을 나서는 것. 하지만 그에게 글을 불러오는 소재는 한국과 미국이 다르다. 한국에서는 길을 가다 매미의 울음소리를 듣고, 미국 집 정원에서는 잔디에 물을 주다 허밍버드를 만난다. 두 나라를 오가지 않는다면 쓸 수 없는 글이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렇게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모은 일상 소감문이다. 한국생활과 미국생활 모두가 즐거운 그이기에 글에서도 명랑함이 묻어난다. 그가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행복한 이유는 두 나라 모두를 좋아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쓴 42편의 수필은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곧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평범한 원리를 되새길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신재동

1970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47년간 개인사업(Consumer Shades)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올해로 이민생활 49년째를 맞으며, 은퇴 후의 인생을 사진과 글쓰기로 즐기고 있다. 문학상 및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은 뜻있는 단체에 기부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 『미국 문화의 충격적인 진실 35가지』, 『첫 시련』, 『크루즈 여행 꼭 알아야 할 팁 28가지』가 있다.

목차

책으로 묶으면서 004

PART 1. 미국에서

허밍버드Humming Bird, 벌새 012
서울 가는 비행기 015
너는 누구냐? 020
봄의 전령 금영화 024
손가락을 베고 나서 029
기억은 내 것이면서 내 것이 아니다 035
민들레 갓털 040
같은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046
‘루씨’ 이야기 052
해바라기 사랑 057
매리 매리루Mary Marylou 할머니 061
외로움을 이겨내는 기술 066
정신이 살아 있는 노인 075
집수리를 하면서 079
꽃은 사랑이다 082
미국이 좋은 가장 큰 이유 088
터번 쓴 사람들 094

PART 2. 한국에서

한국에 가면 행복한 이유 100
진달래꽃 동산에서 106
매미의 사랑 세레나데 109
여름은 얼마나 행복한 계절인가 113
어제 갔던 길 오늘 또 걷는다 120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123

PART 3. 또 다시 미국에서

가을 하늘 130
동서양인의 생각 차이 133
사진의 운명 141
성장 호르몬 149
구원의 손길 153
미국이 적성에 맞는 사람, 한국이 적성에 맞는 사람 157
고욤 연정 166
네 편 내 편 170
색깔에 대하여 175
작은 일에도 휘둘리는 마음 181
새들은 어디서 죽나 184
여우가 뒷마당에 나타났다 190
여우가 뒷마당에 다시 나타났다 194
여우가 뒷마당에서 사랑에 빠졌다 201

PART 4. 또 다시 한국에서

꽃차 206
인생 염색 210
치매 여행 215
매일 저녁 같은 길을 오고간다 220
전철 속에서 늙어 가는 인생 224

책 속으로

미국에서는 한국인 취급을 받지 않으려고 해도 숙명적으로 한국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같은 한국인 취급을 받고 싶어도 한국인 취급은 받지 못하고 동포라는 존재로 남아돕니다. 숙명적인 이중 인생에서 자신을 찾아 헤매는 애처로움이 글을 쓰게 합니다.
(6쪽)

모든 새가 그러하듯이 허밍버드는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미련 없이 날아가 버린 허밍버드가 아쉽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쉬운 까닭은 잠시나마 행복한 순간이었기 때문이리라. 순간이나마 행복했던 까닭은 네가 날 믿어 주었기 때문이다. 신뢰할 수 있는 마음가...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법정
    10,800원
  • 글배우
    12,150원
  • 혜민
    13,5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혜민
    13,500원
  • EBS
    15,300원
  • 법정
    10,8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 나태주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