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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척 300일간 세계를 누비다 2

태원준 지음 | 태원준 사진 | 북로그컴퍼니 | 2013년 10월 2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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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97470(8994197478)
쪽수 392쪽
크기 130 * 210 * 30 mm /5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는 가장 대단한 여행자와 배낭여행을 하고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엄마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는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유럽편으로, 중동을 넘어 동유럽과 북유럽, 서유럽의 다양한 모습과 더불어 사람 사이를 여행한 두 모자의 유쾌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유럽 여행에서는 현지인의 집을 찾아 잠을 자고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온몸으로 현지의 문화를 체험한다. 두 모자는 총 30여 국에서 40명의 호스트들을 만나 현지의 문화를 뜨겁게 맛보았다. 더불어 목숨을 건 암벽등반과 하이킹, 인적 드문 산속에서의 버섯 사냥, 백 년 된 교회의 종탑 오르기 등 현지인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들을 경험했다.

특히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저자의 엄마와 호스트들의 어머니들이 각자의 모국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은 웃음을 넘어서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엄마의 여행 노트’를 통해 여행 중인 엄마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여행 에피소드들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여행 사진들은 생동감을 더한다. 또한 여행 후 호스트들이 반대로 서퍼가 되어 서울을 찾은 에피소드는 아직 진행형인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300일, 50개국, 100여 개의 도시를 경험한 모자의 세계여행은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노희경 작가가 엄마와의 여행을 부러워했을 정도로, 여행지에서 새로운 엄마를 만날 수 있다는 건 행운에 가깝다. 낯선 공공장소에서 춤을 추는 엄마라든지, 내일이 처음으로 궁금해진다며 설레어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잔잔한 미소가 번진다. 또 다른 엄마의 모습이 궁금한 이에게, 엄마와의 여행을 꿈꾸는 이에게 공감을 더하는 책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태원준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나 숫자에 약하고, 복수 전공으로 정치학을 전공했으나 정치는 잘 모른다. 졸업 후 영화판과 방송판에서 치열하게 젊음을 불사르다 월급이 제때 나오지 않으면 포토그래퍼로, 무대 기획자로 변신, 겨우겨우 밥은 먹고 살았다. 우연한 기회에 ‘핫한’ 남성으로 꼽혀 여성지의 한 면을 장식하기도 했고, 어쩌다 드라마에도 아주 ‘살짝’ 출연한, 우리 집에선 나름 연예인이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다. 푼돈이 모일 때마다 전국을, 목돈이 모일 때마다 세계를 누비다보니 소매치기를 당하는 건 기본이요, 감전 사고에 수배자 누명까지… 정말 별의별 일을 다 겪었다. 그래도 돌아다니는 게 제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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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 여행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Morocco
도대체 우리 비행기는 어디 간 거야?
너희 집 소파 좀 빌려줄래?
올 것이 왔다, 라마단
라마단에 대처하는 모로코 가정의 자세
Just Passing By 쉐프샤우엔
모로코 천사, 강희삼

Turkey
이스탄불이 제일 예뻐!
웰컴 투 힐링 시티
이곳은 지구가 아니다
우리들만의 추억
Just Passing By 파묵칼레
Just Passing By 에페스 유적
엄마는 진짜 배낭여행자

Romania
공부합시다!
Just Passing By 티미쇼아라

Kosovo
코소보의 꿈

Macedonia
단잠과 빨간 사과 한 알의 여유

Albania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모녀
Just Passing By 베라트

Montenegro
Just Passing By 코토르

Bosnia and Herzegovina
제발 조심 좀 해, 이 자식아!
엄마의 마음

Croatia
사위는 희삼이, 며느리는 아나!
Just Passing By 두브로브니크
Just Passing By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Hungary
20분간의 연애

Slovakia
Just Passing By 브라티슬라바

Austria
목숨 건 하이킹

Czech Republic
Just Passing By 체스키 크룸로프

Poland
역사를 마주하는 두 가지 방법

Latvia
이번엔 버섯 사냥!

Estonia
엄마, 일단 또 가고봅시다!

Finland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Sweden
콰지모도를 만나다
Just Passing By 스톡홀름
초콜릿게이트

Norway
북유럽 물가는 반칙!

Germany
누나, 지금이야!
추억의 냄비 자국
Just Passing By 베를린

The Netherlands
Just Passing By 잔세스칸스

Switzerland
재닌의 깜짝 선물
도대체 어디서들 오셨어요?

Belgium
잠깐 옛날이야기, 애증의 브뤼셀
벨지움 아파트먼트

Italy
엄마가 뭘 알아? 엄마는 다 알아!

Vatican City & Monaco & Andorra
Just Passing By 바티칸, 모나코, 안도라

Spain
Just Passing By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나이트라이프

Portugal
Just Passing By 리스본
동쪽 끝에서 출발한 가녀린 모자, 서쪽 끝에 서다

France
고마워, 파리!
삼척동자도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의 아지트

United Kingdom
우리는 길 찾기 고수
템즈 강변 따라 마지막 호스트의 집으로
Just Passing By 런던
여행의 끝, 여행의 시작

책 속 부록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by 동익
_ 고마워, 엄마! 그리고 미안해, 엄마!
300일간의 여행 루트
우리가 만난 카우치 호스트

책 속으로

“어? 엄마, 우리가 탈 비행기가 스케줄 모니터에 안 뜨는데?”
“설마… 공항이 여기가 맞아? 알렉산드리아에 공항이 두 개라며?”
분명 이 공항이 맞는데도 엄마의 한마디에 뜨끔해 프린트한 비행 티켓을 다시 살펴본다. 알렉산드리아 보르그 알 아랍공항. 여기가 맞다. 체크인 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한 시간 남짓. 더 늦은 시간에 출발하는 비행기들도 이미 출도착 스케줄 모니터에 다 떴는데 우리가 탈 비행기만 감감무소식이다.
_본문 23쪽, [도대체 우리 비행기는 어디 간 거야?] 중에서

엄마와 나의 웃음 사이로, 여행자 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수만 독자의 가슴에 감동과 행복을 전한 바로 그 책!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유럽편 드디어 출간!

수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유럽편이 드디어 출간됐다.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의 기막힌 300일 세계여행! 아시아편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가 여행 초반의 설렘을 그대로 담았다면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는 중동을 넘어 동유럽과 북유럽, 서유럽의 다양한 모습은 물론 사람 사이를 여행한 두 모자의 유쾌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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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책방]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환갑 어머니와 세계 일주를 떠난 아들의 이야기로 참 부러운 이야기입니다. 여행이라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지만 누구나 쉽게 떠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여행을 가다 보면 어떤 것을 만날지도 알지 못하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내가 돌아올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 같은 것을 둔 채로 여행을 갈 수 있다니. 그것도 어머니와 같이 말이죠. 어머니와 여행을 떠난다는 것도 참 낭만적으로 보입니다. 여행이라는 것. 나 혼자 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같이 경험을 한다는... 더보기
  • 부러운 엄마와 아들 cl**erbo | 2015-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엄마의 여행노트#13   동익: 어떻게 카우치서핑의 호스트가 될 생각을 했어요? 비키: 남편과 헤어지고 아들도 남편하고 지내니까 외롭던 차에 이전에 아프리카에서 카우치서핑을 했던 게 생각나더라고요. 늘 새로운 사라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이제 카우치서핑은 내 삶의 활력소에요. 동익: 나도 그래요. 유럽에서 처음 카우치서핑을 한 후 생각했던 게 ‘왜 동남아시아에서는 카우치서핑을 하지 않았을까... 더보기
  •   이제 엄마와 아들은 이집트를 거쳐서 이스라엘, 요르단을 여행하고 모로코에 오게 된다. 아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엄마와 함께 이런 여행을 꿈꿨다. 1.더욱 자.유.로.운. 여행을 하고 싶다. 2. 공정하고 착. 한. 여행을 하고 싶다. 3. 여행 중 꼭 한 번은 감동의 눈. 물, 을. 흘러보고 싶다. 4. 주변 사람들에게 꿈. 을 주고 싶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마와 아들은 처음에 아들이 꿈꾸던 여행보다 훨씬 값진 선물을 간직하고 300여 일이 넘는 세계여행을 마치게 된다. 지칠 줄 모르는 ... 더보기
  •       엄마와 300일동안 세계여행을? 그게 가능할까.   이 책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선물해 준 책이다. 언니는 이 책을 선물하며 이런 메모를 남겼다. 우리도 꼭 엄마와 여행을 하자고.   그렇게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년 봄, 스물아홉의 봄에 나도 유럽으로 떠날 계획이기 때문에 더 흥미로웠다. 내가 고민하다 자신없다고 생각한 카우치서핑으로 이 모자는 유럽 전역을 여행했다. 몇일도 아니고 몇주도 아닌, 300일이라는... 더보기
  •  이 책은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둘이 합쳐 계란 세 판,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의 세계 여행 이야기는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에서 이미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행을 결심할 때의 막막한 상황이 공감되고, 그 상황을 뛰어넘어 여행에 적응하는 엄마와 아들 이야기에 마음 설레던 기억을 떠올린다. 여행기를 읽을 때에 내 마음을 흔드는 것은 멋진 여행지에 대한 소개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책을 쓴 사람의 진심이 담긴 글을 보는 것이다. 그 책은 마음 떨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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