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 사랑은 원하지만 상처는 싫은 너에게

김해찬 지음 | 시드앤피드 | 2018년 08월 31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0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06892(8965706890)
쪽수 256쪽
크기 139 * 211 * 20 mm /4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상처 없는 밤은 없다》 김해찬 작가의 사랑하면서 자존감 지키는 법
사랑은 원하지만 상처는 싫은 너에게

베스트셀러《상처 없는 밤은 없다》로 70만 SNS 독자들의 시린 밤을 다독였던 김해찬 작가가 신작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로 돌아왔다. 저자는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는 이름을 인용한 글로 몇 년 전‘해찬글’ 열풍을 일으켰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독자들과 소통해온 저자의 글에 ‘좋아요’ 수가 매일 몇천 개씩 누적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상처의 원인을 예민하게 진단하여 가장 효과적인 ‘관계처방전’을 글로써 건네기 때문이다. 고통의 원인을 알고 나면 아픔도 잦아드는 법이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관계에 시달리고 때론 이유도 없이 자책하는 우리에게, 저자는 가슴을 울리는 문장을 통해 뜨거운 위로와 깨달음을 준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의 목소리를 빌어 사랑의 복잡하고 미묘한 단면들을 펼쳐놓는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어설프게 상대에게 다가갔다가 상처받은 사람,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가 또 다시 같은 이유로 혼자가 된 사람, 자신을 돌보지 않을 만큼 상대에게 푹 빠져 자존감 없는 사랑을 버티고 있는 사람…. ‘사랑’은 한 단어지만, 그 구체적인 모습은 수십만 가지다. 낯설지 않은 각각의 이야기는 모두 우리의 경험을 닮았다. 우리는 다양한 관계와 상황 속에서 거듭 실패하고 상처를 입으면서도 살아 있는 한 또 다시 사랑을 하고야 말 것이다. 혹자는 사랑을 꼭 배워야 아느냐고 말하지만, 이 책은 사랑이야말로 애써 배우고 노력해야 제대로 지킬 수 있는 것임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 자존감을 높이면서 사랑할 수 있는 현명한 관계를 위해, 사랑을 원하는 모든 이의 스탠드 아래 두어야 할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해찬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방황하던 시절, 니체의 사상과 글에 빚을 졌던 것처럼 자신의 글이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사랑에 받은 상처는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스스로 혼자 서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결국 다시 상처받을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나를 버려가며 사랑하지 않을 것, 누구보다 나를 살피고 아낄 것, 그리고 딱 그만큼 상대의 영역을 지켜줄 것.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는 사랑에 상처받았던 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김해찬식 ‘사랑학개론’이다.

목차

작가의 말

Chapter 1 가장 빛나던 순간에 너와 내가 있었다
당신 없는 나는 | 그만 사랑해도 괜찮다 | 욕심처럼 | 변질 | 여지 | 사랑한다면 지켜야 할 것 | 3차원의 사랑 | 만약 누군가를 만난다면 | 이별의 말 | 회상하는 일 | 구속 | 1인분의 낭만 | 적당한 간격, 그리고 사랑 | 사랑의 의무 | 곁에 있는 그 순간에 | 받아들인다는 것 | 사랑 말고 필요 | 개같이 사랑하고 싶다 | 빛나던 순간 | 인연을 끝낼 이유 | 미움 끝엔 소중함이 반짝인다 | 로맨틱과 현실 | 낯설음은 그저 잠깐의 순간 | 욕망과 현실 | 가장 두려운 건 | 꽃길과 가시밭길 | 머무르려고만 하지 마라 | 인연의 때를 아는 사람 | 블루문과 당신 |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닳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 이혼할 수 있을 때 결혼한다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 티 없는 마음의 영원한 햇살 |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일 | 간절함 | 못난 놈의 부탁 | 나쁜 남자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욕심

Chapter 2 언젠가는 떠올릴 수 없게 된다
아픔의 방식 | 내 삶의 나사 | 석 달뿐인 여름 | 지난날 | 너도 그랬음을 | 언젠가는 떠올릴 수 없게 된다 | 내게 네가 될 일은 없을 테니까 |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 깜지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도시락 | 혼잣말 | 울어도 괜찮아 | 사랑의 감기 | 보고 싶어 하지 말고 울어라 | 널 미워하진 마 | 책갈피처럼 남는 것이 당신 | 분홍색 파자마 | 영원이 있는 세계 | 느리고 아파서 | 우산을 던지고 | 호흡과 너 | 고슴도치 | 약을 먹는 일이 잦아진다는 건 | 하나의 부재와 백의 모순 | 너 없이 혼자 눈을 맞을 때 | 감당 | 콩나물국, 미음, 고열 | 거기에 네가 있을까 | 향기는 추억 속에 | 다 끝난 것들 | 잊는 것이 아니라 지우는 것 | 이별하는 날 | 이별에 관하여

Chapter 3 작고, 사소해서, 사랑했다
선연 | 무한도전 | 운명보다 우연 | 잊고 사는 선물 | 사소하지 않아 | 무너진 모래성 | 거리 | 버림받기 전에 | 바쁘게 죽거나 바쁘게 살거나 | 같이 웃기 위해서 | 난 여기에 있다 | 상처는 피를 흘린다 |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 12월 31일 | 사소한 | 너만큼 아파보는 것 | 불가능이 가능이 되는 순간 | 지금 휴식할 것 | 매일 누군가를 그리며 | 마음의 힘 | 시간이 흐르면 좋은 것들만 남더라 | 봄이 영원하길 바라 |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건 | 어느 오후 | 외로움마저 감싸줄 따스함 | 늘 이별하며 사는 삶 | 외로움과 자아 | 예민한 게 아니라 정말 아픈 거예요 | 매 순간 죽지만 다시 태어난다 | 조금씩이라도 | 삶을 빛나게 해주는 건 | 갑과 을 | 나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 연약함 |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 속 좁은 진실함 | 만약 우리가 비슷한 외로움을 공유한다면

책 속으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지지만, 죽기 위해 살진 않는다. 삶이 끝나는 날에 가까워진다고 한들 그것이 절망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은 하루하루가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진다. 끝이 명확하다고 해서 이 순간의 의미가 바래지지는 않는다고 믿는다.
사랑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언젠가 이별한다면, 그것이 언제일지는 모른다고 해도 이별하기 위해 사랑하지는 않을 것이다. 희미하게 저 멀리에 이별이 있다고 해도 그 순간들은 모두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그 빛나던 순간에 너와 내가 있다.
_p.57 빛나던 순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늘 혼자 상처받는 우리를 위한 ‘관계 처방전’
“함께할 때 자존감이 높아지는 사람과 만나세요.”

우리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 사랑은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마음을 따라가면 되는 일이라고 배웠으니까. 저자는 “사랑의 한계는 사랑이 사랑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사랑이 달콤함보다 험난함에 더 가까운 이유다.”라고 지적한다.
서로의 세계를 넓혀주는 현명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분명 그만큼의 노력과 기술이 필요하다. 나를 버려가며 사랑하지 않을 것, 누구보다 나를 살피고 아낄 것, 그리고 딱 그만... 더보기

북로그 리뷰 (3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책은 쌤앤파커스 1기 리뷰단 문학/인문 분야에 선정되어 읽게 된 책이다.이 책의 저자는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는 이름을 인용한 글로 몇 년 전 ‘해찬글’ 열풍을 일으켰던 주인공인 김해찬 작가의 신작이다. 책을 읽기 전에 들었던 생각은 제목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사랑을 잘못 배웠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사랑도 배워야 하는 것인지 많은 의문을 들게하는 문구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사랑을 부정당하는 ... 더보기
  • 사랑에 대해서 더 알아야할 것이 있을까? 여러 연애를 거쳐 결혼에 이르고도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함께 살면서 여전히 결혼을 유지하고있는 기혼자로서 이 책의 제목을 보며 사춘기적 감상이 가득한 사랑타령을 짐작했다. 펼칠까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막상 읽기를 시작하고서는 생각만큼 간지럽고 오글거리는 글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마음과 함께 옛추억에 빠져서 피식 몇번쯤 웃기도 했는데, 요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라는 캠퍼스 드라마(?)를 보며 옛 생각에 빠져있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꼭 사... 더보기
  • 함께할 때 자존감이 높아지는 사람과 만나세요예쁘다, 잘하고 있다,이런 말만 해주는 사람을 만나요스스로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되거든요   김해찬 작가는 에서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는 이름을 인용한 글로 '해찬글' 열풍을 일으켰던 주인공이기도 하단다.  전작을 읽어보지 않고 를 읽게 되면서 저자의 책들을 모두 읽어보고 싶단 마음이 들었다.모든 글들이 자신의 이야긴가? 싶었지만 그건 아닐 테고... 여러 사람의 목소리를 빌어 사랑과 이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다양한 관계와 상황 속에서 사랑하고 실... 더보기
  •  제목이 딱 뭔가 교훈적인 느낌이 느껴졌다. 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에세이라서 그런지 솔직담백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어쩌면 나는 그저 외로운 것이 싫어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서 사랑을 원했는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생각들이 내 생각과 만났을 때 공감이 형성되는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저자는 같이 아픈 사람보다 한명은 건강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고 서로가 다른 것에 끌려 사랑을 하는 이야기도 하는데 지금의 내 사랑이 ... 더보기
  •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 - 김해찬 사랑은 원하지만 상처는 싫은 너에게... 김해찬 작가의 에세이 / 시드앤피드 사랑은 레고 블럭처럼 외적인 형태가 꼭 맞아들어가는 곳이 제 자리인 것은 아니다. 사람 사이에 '감정'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교류가 일어나면서 생기는 현상이기 때문에 그 감정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형태가 분명하지 않으니 종종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상대방이 말이나 행동을 통해 전해주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윤정은
    11,700원
  • 김수현
    13,500원
  • 색과 체
    12,420원
  • 태수
    12,150원
  • 김이나
    13,0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수현
    13,500원
  • 이규태 (그래픽)
    20,900원
  • 김이나
    13,050원
  • 색과 체
    12,420원
  • 구자선 (그래픽)
    19,9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