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한국의 명수필 2

법정 , 정호승 , 안도현 , 김훈 , 장영희 지음 | 을유문화사 | 2005년 11월 25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470962(8932470960)
쪽수 28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문장가 49인의 명수필선을 모은 책. 1993년 발간된 <한국의 명수필>을 세 차례 걸쳐 개정판을 낸 것에 신작들을 수용해 두번째 선집을 엮었다. 이 책은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 그 안에서 발견한 인생의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황동규, 정호승, 안도현, 김훈, 장영희, 법정, 손광성, 맹난자, 목성균 등의 명문장이 한데 모인 한국 대표 수필선으로, 읽을수록 따뜻해지는 수필을 '나의 아름다운 생활', '꿈 그리고 소망', '존재의 흔들림', '그런 일도 있었지',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사랑과 고뇌',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 '생활의 예지' 총8부로 나누어 담았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법정 엮은이 손광성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회장

엮은이 맹난자
『에세이문학』발행인

엮은이 김종완
『에세이스트』발행인

저자
고재종
곽재구
구 활
권지예
김 현
김 훈
김광일
김국자
김소경
김애자
김용택
김유진
김점선
김종완
맹난자
목성균
문혜영
박범신
박영자
반숙자
백임현
법 정
손광성
송연희
안도현
염정임
오병훈
윤온강
이어령
이일헌
이혜숙
이혜연
이희자
장영희
정 경
정목일
정성화
정영숙
정진홍
정호경
정호승
최 운
최민자
최재천
한계주
한명희
한승헌
황동규
황소지

목차

1 나의 사랑하는 생활
약 속 - 장영희
겨울 나무 - 황동규
거리의 악사 - 권지예
감탄과 연민 - 고재종
놓치고 사는 기쁨 - 백임현
가을 바람소리 - 김 훈
쑥 뜯는 날의 행복 - 반숙자
뽕 짝 - 이혜연

2 꿈 그리고 소망

무엇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가 - 김용택
명태에 관한 추억 - 목성균
봄빛 속으로 - 김종완
산책길에서 - 한계주
망치를 든 남자 - 윤온강
말 위에서 죽다 - 김점선
라지스탄 사막의 밤하늘 - 정 경

3 존재의 흔들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 황동규
푸른 텐트 - 정영숙
현대의 섬 - 정호경
몸 이야기 - 김 현
영정사진 - 정호승
탱고, 그 관능의 쓸쓸함에 대하여 - 맹난자
숫 돌 - 송연희
난 은하수로 춤추러 간다 - 이혜숙

4 그런 일이 있었지

세한도歲寒圖 - 목성균
바람 부는 날의 산조 - 최 운
정미소 풍경 - 구 활
폐교에 뜨는 별 - 정목일
버드나무 - 정성화
어린 날의 초상 - 문혜영
한 장의 흑백사진 - 박영자

5 너와 나 그리고 우리

각 서 - 한승헌
벌의 언어와 나비의 언어 - 이어령
맥박의 음악과 호흡의 음악 - 한명희
무서운 년 - 김점선
두드러기 - 최민자
나와 구두의 관계 - 안도현
옛글 외우기 - 이일헌

6 사랑과 고뇌

늦어도 11월 하순에는 - 김광일
7월을 닮은 남자 - 김유진
내 삶의 위기, 그 실존 - 박범신
아프게 짝사랑하라 - 장영희
눈 길 - 김애자
고려장 - 김국자
이 가난한 11월을 - 손광성

7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

노 출 - 김 훈
빵과 밥 - 이어령
산 책 - 맹난자
달리는 지하공간에서 - 염정임
피혁삼우皮革三友 - 오병훈
짐승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 이희자
삶의 비밀 - 안도현

8 생활의 예지

초가을 산정에서 - 법 정
해가 뜰 적에는 - 정진홍
어물전에서 - 손광성
묵언의 바다 - 곽재구
약을 팔지 않는 약사 - 김소경
뒤를 돌아보며 - 황소지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 최재천

책 속으로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짝사랑이란 삶에 대한 강렬한 참여의 한 형태이다. 충만한 삶에는 뚜렷한 참여 의식이 필요하고, 거기에는 환희뿐만 아니라 고통 역시 수반하게 마련이다. 우리 삶에 있어서의 다른 모든 일들처럼 사랑도 연습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짝사랑이야말로 성숙의 첩경이고 사랑 연습의 으뜸이다. 학문의 길도 어쩌면 외롭고 고달픈 짝사랑의 길이다. 안타깝게 두드리며 파헤쳐도 대답 없는 벽 앞에서 끝없는 좌절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자만이 마침내 그 벽을 허물고 점다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승...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읽을수록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우리 수필”
황동규, 정호승, 안도현, 김훈, 장영희, 법정, 손광성, 맹난자, 목성균 등의
명문장이 한데 모인 한국 대표 수필선

오늘날 우리는 수필의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질적 수준의 문제가 제기되면 말문이 막히곤 한다. 수필이라는 장르가 열등해서가 아니다. 모든 장르는 고유의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장르에는 우열이 없다. ‘수필은 생각나는 대로 쓰는 글’로 오해하고 있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을 따름이다.
1990년대 이후 수필의 양적 팽창은 거의 놀랄 만...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한국의 명수필 2 ys**5636 | 2012-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수필(隨筆)의 글자 의미는 붓가는 데로 쓴다가 아닐까 한다.어떠한 형식이 규정에 얽매이지 않은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에 두고 그려 나가는 담담한 고백체가 아닐까 한다.고담준론의 성격도 아니고 내용 없는 천박한 이야기도 아니다.개개인이 겪으면서 마음으로 몇 번이고 되새김질을 하고 세인들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글이 수필이라고 생각된다.   수필에는 개인과 시대의 아픔과 고통,사랑과 행복,꿈과 소망,존재의 위상,회고,우리들,경험담,생활의 예지가 녹아져 가고 있다.추운 겨... 더보기
  • 한국의 명수필 2 jy**8273 | 2009-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은 어줍잖은 글을 쓴다. 어줍잖은 글이라니.  왠지 불쾌하지만 동감한다. 글을 쓴다기 보다는 그저 생각한다.   점점 작아져만 가는 나의 이 어줍잖은 작가의식이여..--;;   여하튼, 나는 수필이 좋다. 그것은 내가 왜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좋아하는지에서 이미 밝힌 바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니까. 삶의 진리는 헤겔이나 니체가 아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나의 삶에서 진리를 찾기란 아마 엄마나 아빠 그리고 날 귀찮게 하는 사촌동생 혹은 길가다 만난 허리가 구부정한 동네 할머니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태수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선미화
    10,350원
  • 글배우
    12,150원
  • 법정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기주
    13,050원
  • 김수현
    12,420원
  • 김종인
    14,400원
  • 박상영
    12,150원
  • 정재찬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