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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홀했던 것들 완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완전한 위로

흔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0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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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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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5563022(8925563029)
쪽수 300쪽
크기 126 * 188 * 22 mm /36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오늘은 조금 덜 소홀하기를. 하루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를. 누군가에게 감동이 되는 사람이기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채널…70만 독자가 뜨겁게 공감한 글! 완전하지 못한 모든 하루에 보내는 ‘흔글’의 덤덤한 고백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내가 소홀했던 것들]. 이 책은 고단한 현실에 잠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에 대해 돌아보게끔 하는 책이다. 완전하지 못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저자 자신과 독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나’를 지켜줄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그저 웅크리고 버티는 것에서 벗어나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에 개입하고 현재에 충실하게 머무르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 안에는 저자의 수많은 고민과 삶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상세이미지

내가 소홀했던 것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흔글 저자 흔글은
소홀했던 것들이 참 많은 사람.
그래서 자주 후회하는 사람.
기억나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지키지는 못한 사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고,
더 노력하지 못했고, 화를 참지 못했고,
먼저 사과하지 못했던 과거의 나.

이제는 더 이상 소홀한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영원한 것은 없기에 모든 게 사라지기 전, 바로 지금.

목차

작가의 말

1 단어와 기억을 마음에 새기다
2 그 말속에 쓸쓸한 바람이 분다
3 그때 듣고 싶었던 말, 나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에필로그

책 속으로

우리가 사는 것은 어쩌면 큰 퍼즐 하나를
완성시키는 과정과 같다.

조금 이른 나이게 완성되는 퍼즐도 있고
대기만성처럼 늦은 나이게 완성되는 퍼즐도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런 사람도 많은 것 같다.
퍼즐 몇 조각이 모자라서
어쩔 수 없이 아쉬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

우리가 잃어버린 퍼즐 조각은 무엇일까.
그리고 잃어버릴 조각은 또 무엇일까.

하루하루를 소홀히 대하지 말자.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퍼즐에서 쓸모없는 조각은 없으니까.

-----「산다는 것」중에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잃어버리기 전에는 모른다. 그것이 나에게 소중했다는 것을. 잃어버리고 나서야 알게 된다. 내게 소중한 것들을 지키는 법을. 지나간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말해준다. 좋은 기억은 더욱 소중히 간직하고, 익숙함이란 감정에 속아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 뒤 후회하는 잘못을 반복하지 말라고. 우리가 늘 소중한 것을 놓친 뒤에야 후회하는 것은, 어쩌면 앞을 향해 달려가느라 뒤를 돌아볼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인지 모른다고.

이런 메시지를 덤덤하게 전하는 이가 있다. 흔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채널에서 70만 구독자에게 위로와 살아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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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소홀했던 것들 az**25 | 2018-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자존심 때문에 가까운 사람과 멀어졌을 때, 지난 일이 후회돼 자꾸만 스스로를 자책하게 될 때, 그래서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을 때, 흔글은 “우리는 모두 완벽할 수 없지만,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면 그만”이라고 말하며 손을 내민다. 『내가 소홀했던 것들』은 완전하지 못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저자 자신과 독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나’를 지켜줄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그런 과거가 있기에 지금의 당신의 빛날 수 있는 것이니 더 이상 자책하지 말라고.  전작에서 힘든 사람들에게 ... 더보기
  • 내가 소홀했던 것들 ji**o542 | 2018-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전작에서 힘든 사람들에게 무너지지 않고 버틸 힘을 주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저 웅크리고 버티는 것에서 벗어나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에 개입하고 현재에 충실하게 머무르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 안에는 저자의 수많은 고민과 삶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여러 편의 조각 글로 구성된 이 책은 마지막 페이지에 가서야 하나의 퍼즐처럼 완성된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 아쉬웠던 과거와 충만한 현재를 지나 비로소 내일에 대한 위안과 기대를 엿본 듯한 기분이 든다. 이 책이 하고자 하는 말은 한 가지 메시지로 귀결된다. 그 안에는 수많은 하... 더보기
  • 내가 소홀했던 것들 pe**ies01 | 2018-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그 안에는 수많은 하루를 살아내며 겪었던 가족에 대한 사랑, 관계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 아픔을 통해 얻은 교훈 등 소소하지만 나 자신과 삶에 대한 진득한 애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첫 장에서 저자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고 열심히 글을 썼지만, 앞으로 나아갈수록 마음 한구석에 허전한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뒤를 돌아봤을 때 저자는 그제야 앞으로 나아가고 하루를 완벽하게 채우는 것에 급급해 놓치고 살아온 수많은 것들이 보였다고 말한다. 그의 고민은 비단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일 것이다. 전작에서 힘든... 더보기
  • 내가 소홀했던 것들 co**eten01 | 2018-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그 안에는 수많은 하루를 살아내며 겪었던 가족에 대한 사랑, 관계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 아픔을 통해 얻은 교훈 등 소소하지만 나 자신과 삶에 대한 진득한 애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첫 장에서 저자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고 열심히 글을 썼지만, 앞으로 나아갈수록 마음 한구석에 허전한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뒤를 돌아봤을 때 저자는 그제야 앞으로 나아가고 하루를 완벽하게 채우는 것에 급급해 놓치고 살아온 수많은 것들이 보였다고 말한다. 그의 고민은 비단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일 것이다 전작에서 힘든 ... 더보기
  • ϻ       "당신을 생각하며 편지를 쓸 때는/ 주소란에 쓰는 글씨마저/ 예쁘게 적으려고 노력할 만큼/ 당신이 쉽게 눈치채지 못할 것들까지/ 정성껏 사랑하곤 했다." _74쪽  "나는 어느 길을 걸어야 하나. 별생각 없이 살고 싶지만, 신경써야 할 것들은 넘치고 그 과정에서 얻는 상처와 어쩔 수 없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약해지고 심란하게 만드는데. 욕심을 버리면 좀 나아질까." _232쪽   #흔글 #내가소홀했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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