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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가 그렸어 엄마의 일기장

이현주 지음 | 김진형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 | 2016년 06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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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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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5559476(8925559471)
쪽수 328쪽
크기 152 * 200 * 30 mm /54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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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딸바보가 그렸어'에 더해진 엄마의 시선.

엄마보다 더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딸바보 아빠가 그린 육아 기록 《딸바보가 그렸어》에 엄마의 시선이 더해진 『딸바보가 그렸어, 엄마의 일기장』이 출간되었다. 엄마의 일기장이 바탕이 된 이 책은 전작에서는 아빠의 그림만으로 구성되었던 반면, 카피라이터인 엄마가 육아를 해오면서 느꼈던 기쁨, 슬픔, 절망, 행복, 분노까지 모든 감정을 솔직담백하게 풀어 놓았다. 여기에 아빠만의 재치를 더한 그림 또한 덧입혀져 독자들에게 읽고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매번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책 전반에는 ‘육아는 팀워크다’라는 딸바보 아빠와 엄마의 가치관이 녹아 있다. 카피라이터 특유의 관찰력과 공감력이 돋보이는 엄마의 일기는 누구에게나 처음인 육아의 어려움,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딸아이와의 신경전, 아이에게 받는 한없는 사랑 등 진솔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명불허전 따뜻하고 유쾌한 아빠의 그림은 보는 내내 미소를 머금게 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 집, 우리 아이 이야기 같다‘ 며 단박에 인기 콘텐츠로 급부상하며 SNS에 에피소드가 공개되면 평균 3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책이 더 특별한 이유는 저자의 이야기에 ’엄마‘의 시선을 더하면서, 또 함께 아이를 키우는 모든 이들의 마음과 시선이 더해지면서 공감대가 더 깊고 넓어졌다는 점일 것이다.

상세이미지

딸바보가 그렸어 엄마의 일기장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현주

저자 딸바보 아빠 김진형은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붙잡고 싶어서 기록한 그림이 엄마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바람에 잠시 아빠들의 적이 되기도 했다. 네이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4년째 육아 에세이를 연재하면서 공동 육아를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시대의 딸 바보.
광고대행사의 아트디렉터, 여성가족부 아빠 육아 자문위원, 초록우산 미아 찾기 캠페인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딸바보가 그렸어》가 있다.

그림 : 김진형

목차

프롤로그

1장 첫눈에 반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에겐 힘이 있다
첫눈에 반하다
아기는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한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엄마는 아기가 앉는 첫 번째 의자
처음을 지켜보는 사람
엄마도 사람이다
포기 그리고 시작
못 하는 것에 익숙해진다
공감의 최고 형태
육아의 끝은 어디인가
엄마가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2장 엄마라는 낯선 옷
처음을 잊지 말자
참을 인
네 마음이 자랄 때까지
엄마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애들이 다 그렇지 뭐
잘 지는 법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밤이면 밤마다
휴일날
육아는 팀워크다
아빠와 딸

3장 엄마를 키우는 건 아이
두근두근
아이는 마음이 넓다
세상은 맛보는 것
아기의 브랜드
화려한 외출
처음으로 삐친 날
처음 배운 말
결국은 타이밍
넘어져도 괜찮아
실수할 자유
마이 컸다 아이가

4장 아이가 더 사랑한다
사랑은 쌓인다
그저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아이가 엄마를 안아준다
날 위해 울어준다
내려놓기
자고 갈게
어떤 배려
아픈 척
생일 선물
엄마는 연예인
날 예뻐해줄 단 한 사람

5장 여전히 내게는 어려운
기승전 엄마 안아
아이의 소원
아픈 날
아이의 악몽
엄마의 질문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엄마에겐 퇴근이 없다
머리카락 애착
이름이 뭐예요?
컨디션 제로

6장 가장 빛나는 건 지금
함께할 시간
혼자할 수 있는 게 느는 건
마지막일지 몰라
엄마, 오늘 하루도 많이 늙었지?
48개월의 고민
깨면 재우고, 재우면 깨우고
아이는 춤춘다

책 속으로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핸드폰은 만날 잃어버리고, 철마다 감기에 걸릴 정도로 체력이 약하며, 나 자신도 잘 못 챙기는 내가 아이를 챙길 수 있을까?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이를 낳고 나니 전혀 몰랐던 내 모습들이 불쑥불쑥 나왔다. 서툴지만 그래도 꽤 엄마 같은 모습들 말이다. 아이를 낳지 않았다면 끝까지 몰랐을 것 같다. 내 안에 누군가의 엄마가 되어줄 힘이 숨어 있었다는 걸. (p. 12 세상의 모든 엄마에겐 힘이 있다)

학창시절엔 참을성이 없었다. 오래 매달리기도, 오래 앉아 있기도, 오래 달리기도 참을 수 없었다.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부모가 되지 않았다면 몰랐을
그 마음을 담다!”

네이버 맘키즈 1위 육아 콘텐츠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300만 뷰의 폭풍 공감!
사람들은 말한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축복받은 일은 바로 부모가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만큼 쉽지 않은 일. 아이가 오롯이 한 인격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묵묵히 함께 지켜내면서 부모는 오늘도 울고 웃는다. 아이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일도, 아이로 인해 해야 할 일도 많다. 부모이기에 느낄 수 있는 보람과 기쁨도 있다. 아이는 커가는 순간순간 부모에게 그렇게 많은 감정들을, 이전에 경험해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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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일기장 co**oy501 | 2016-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딸바보가 그렸어 아빠편과 이책을 같이 주문을 해서 읽었는데 역시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빠편을 읽고 났더니 엄마편이 더욱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   역시 엄마편도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삽화들 앞에 에세이를 하나씩 넣었는데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의 아픔과 고민들이 많이 묻어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저번에 어떤 매체에서 아빠와 엄마는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빠는 자식들을 하나... 더보기
  • 가장 빛나는 건 지금 an**alove | 2016-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구매
    작년 12월 저희 부부에게도 예쁜 아가가 생겼답니다. 아가가 생긴 일은 기쁘고 행복한 일일 것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육아의 삶은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늘 잠이 부족하고 집안일은 쌓여만 갔으며 아이 때문에 부부간의 의견 충돌이 생긴 날들도 많았습니다. 힘든 시간을 지내며 드는 생각은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다들 이 힘든 일들을 불평없이 잘만 해내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 자책하던 날들 중 카카오스토리에서 '딸바보가 그렸어' 에세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공감가면서도 위로가... 더보기
  • 딸바보가 그렸어. 아빠편을 먼저 보고. 엄마편이 나온다길래 정말 많이 궁금했어요.  아빠편은. 그래 맞아. 우리 남편 이렇지. 그렇더라.  하면서 봤거든요.  어쩜 남자들이 이렇게 다들 하나같이 똑같을 까 하면서. ㅎㅎㅎ 근데 엄마편은 왠지. 내 고민? 들이 해결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얼른 주문해서 읽었네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그래그래. 맞아맞아. 그렇구나... 그랬어.  나도 이랬지. 나도 이런 생각했어. ..... 하면서 봤네요. ^^ 덕분에. 용기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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