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싶다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

이근후 , 김선경 (엮음) 지음 | 갤리온 | 2013년 02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2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2월 2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54091(8901154099)
쪽수 319쪽
크기 154 * 215 * 30 mm /5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바로 지금, 자신에게 맞는 재미를 찾는 것이 진정 나이답게 늙어가는 일이다!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싶다』.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고 일곱 가지 병과 더불어 살아가면서도 늘 유쾌한 노학자 이근후가 들려주는 나이 듦의 즐거움을 오롯이 담은 책이다. 나이 드는 것도 반드시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젊은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를 생각하며 나이 듦을 배우고 익혀야 함을 강조한다.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는 인생 후배들에게 저자는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는 것,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것 등의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을 담아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인생 선행 학습의 자료로 활용해 어떤 모습으로 나이 들어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재미있는 일만 골라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재미있는 쪽으로 만들어간 저자는 그러한 재미를 추구한 덕분에 노년이 된 지금 심심하지 않게 잘 살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남은 인생을 더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53가지 지혜를 전한다.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이 함께 참여한 이 책에서 생생한 40대의 고민과 깊고 풍요로운 80대의 생각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근후 저자 이근후는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1950년대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혼자 모든 걸 해결해야 했던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대학 시절 4.19와 5.16 반대 시위에 참가해 감옥 생활을 한 덕분에 한동안 취직이 어려워 생활이 힘들었던 적도 많았다. 취직 후에도 빚을 갚고 자식 넷을 키우느라 젊은 시절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쉽게 절망하는 법이 없었다. 몇 차례 죽음의 위기를 넘기며 살아 있는 것 그 자체가 감사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이자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리고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최고령으로 수석 졸업하면서 세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은퇴 후에 다시 학생이 되어 배움의 길에 들어선 그는 그저 웃으며 ‘일흔 넘어 한 공부가 가장 재미있었다’라고 말할 뿐이다. 30년 넘게 네팔 의료 봉사를 하고, 40여 년 넘게 광명보육원의 아이들을 돌본 이유도 별 게 없다. 봉사를 하니까 인생이 더 즐거워졌다는 게 이유의 전부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의 몸 상태를 알고 나면 깜짝 놀란다. 그는 지금 10년 전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고 당뇨, 고혈압, 통풍, 허리 디스크 등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나 다름없는 셈이다. 그럼에도 그는 퇴임 후 아내와 함께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를 설립하여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폐쇄적인 정신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고, 정신 질환 치료법으로 사이코드라마를 도입했으며, 한국정신치료학회를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공헌을 한 바가 크지만, 그는 그것 또한 필요한 일이고 하고 싶어 했을 뿐 대단한 일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또한 그는 한 여자의 남편이자 네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오면서 절대 자식 인생에 간섭하는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마음먹었더랬다. 현재 그는 결혼한 자녀 부부와 네 명의 손자 손녀까지 모두 삼 대 열세 명이 한집에 모여 사는 대가족을 이루고 있는데, 그 화목함의 비결은 딱 하나다. 각기 독특한 개성을 지닌 식구 전체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 그래서 시아버지로서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부터 가르칠 정도로 상호 불간섭주의와 독립성 보장을 지켜오고 있다. 그랬더니 오히려 가족 간 허물없이 소통이 이루어졌다며 즐거워한다.
여든을 앞둔 지금도 그는 하루하루 사는 일이 재미있다고 말한다. 공부를 하고 청탁 원고를 쓰고 제자들에게 안부 메일을 보낸다. 찾아오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그리운 이들에게 연락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앞만 보며 달렸던 젊은 시절에는 몰랐던 여유로운 즐거움이다.
평생을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해 온 노학자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후배들을 위해 지금까지 지켜온 변하지 않는 삶의 원칙과 80년의 세월을 살아오며 깨달은 인생의 통찰을 이 책에 담았다.

이근후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김선경 (엮음)

엮은이 김선경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출판계에 입문하여 월간 『좋은생각』, 『좋은친구』, 『행복한동행』, 『문학사상』, 기업 사보 등 월간지와 단행본을 두루 만들었다. 직접 쓴 책으로 20만 명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이 있다. 마흔 살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를 고민한 끝에 이근후 명예교수와 함께 이 책을 펴냈다.

목차

prologue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chapter 1.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뭐가 그리 억울한가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며 깨달은 것들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당신에게
우리 가족 삼 대 열세 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비결
나는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부터 가르쳤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얘가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라며 서운해하는 부모들에게
당당하게 아파라
일흔 넘어 시작한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던 까닭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노후엔 못 해 본 여행이나 다니며 살아야죠”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30년 만에 만난 힐러리 경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내 마음속에는 지금도 철들지 않는 소년이 살고 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chapter 2. 이렇게 나이 들지 마라

나이 드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에게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늘 남에게 뒤처질까 봐 조바심 내는 당신에게
나이 들면 약해진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내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아냐”며 억울해하는 부모에게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노후 자금을 하나도 모아 놓지 않아 불안한 이들에게
젊은이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옛날에 내가……"라며 자랑을 늘어놓기 바쁜 당신에게
오늘을 어제의 기분으로 살지 마라
내가 나이 듦에 대처하는 방식
내가 웃으면 아내도 웃고, 아내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배우자가 먼저 죽을까 봐 걱정되는 당신에게
노인의 귀가 큰 까닭
이제 그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져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그때 나는 왜 그랬을까?’라며 자꾸만 후회하는 당신에게

chapter 3.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긍정’이란 말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내가 지나온 삶을 후회하지 않는 이유
나이 들수록 사소한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거절 당하면 화부터 나는 당신에게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
더 늦기 전에 노년의 삶을 그려 보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t-요새 부쩍 우울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아직도 부모와 화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은퇴 후에 나를 찾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당신에게
신혼부부에게 건네는 세 가지 당부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여태 살아 준 내가 바보다’라며 배우자를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결혼한 지 50년이 지나서야 하는 부끄러운 고백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가훈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매일 똑같은 문제로 다투는 가족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내가 만난 사람들이 곧 나의 인생이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말실수를 하고 후회한 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손자 손녀를 키우면서 깨달은 것들
사람들에게 회갑 잔치를 권하는 이유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라
1년간은 작정하고 날마다 일기를 써 보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인생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막막하다는 당신에게
일부러 자식들에게 치매에 관한 농담을 하는 까닭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잘난 사람’에게

chapter 5.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늘어나는 생일 초가 끔찍하기만 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인생을 안다고 자만하지 마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인생이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취미 생활을 더 이상 미루지 마라
남은 인생에서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사람, 아내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부부 싸움엔 인내가 최선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미리 유언장을 써 두면 삶이 달라진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선택의 갈림길에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자동차와 휴대전화를 사지 않은 이유
25년 동안 의료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것들
쓸모없음을 아는 순간, 쓸모 있어진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나이 들어 감투 욕심 부리는 당신에게
박완서 선생의 죽음에서 얻은 교훈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아까워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

책 속으로

생각해 보면 젊은 날의 나는 무엇이든 재미를 택하려고 애썼다. 재미있는 일만 골라 한 것이 아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재미있는 쪽으로 만들어 갔다. 한마디로 ‘재미있게 견디기’다. 그래서 나는 50여 년의 정신과 의사 생활에서 지치지 않을 수 있었다. 러셀은 말했다. “재미의 세계가 넓으면 넓을수록 행복의 기회가 많아지며, 운명의 지배를 덜 당하게 된다”고.
- 프롤로그 중에서

일생 동안 해 온 공부의 단계를 놓고 보면, 일흔 넘은 나이에 사이버 대학에서 시작한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다. 나이가 들면 순수하게 즐기면서, 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고 일곱 가지 병과 더불어 살아가면서도 늘 유쾌한 노(老)학자와
베스트셀러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이 만나 함께 쓴 나이 듦의 지혜
5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나이 듦의 지혜.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고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면서도 76세의 나이에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사이버 대학을 졸업하고, 삼 대 열세 가족과 한집에서 대가족을 이루어 사는 등 누구보다 즐겁고 재... 더보기

북로그 리뷰 (3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나이가 들어 다른 사람과 갈등이 생길 때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말하기보다 듣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습관적이고 충동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 말에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 더보기
  • 집 책장에 꽂혀 있는 책 중에 내가 읽지 않은 책들이 종종 눈에 보인다. 부모님이 사신 책들이다.이 책도 부모님이 사신 건데 제목이 내 눈을 끌어 책을 집어 들었다. '죽을 때까지 재밌게? 어떤 내용이지?'나도 지금 아직 젊지만, 인생을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는 중에 딱 맞는 제목이였다.책을 펼쳐 읽기 시작한다.이근후 할아버지의 지난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자신이 하고픈 일, 혹은 유지하는 일.에세이더라. 자신이 살아온 발자취를 담담히 서술하고, 조언해주고. 내가 조금만 어렸어도  뭐야?이랬겠지만. 40세가... 더보기
  • 전문적인 작가가 쓰지 않는 글은 무언가 더 진솔하고 담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터라 과연 70대의 어르신은 어떡하면 이 시대를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다고 했을까 궁금해서 책을 손에 들었다. 지은이는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고 했다.  어쩌면 우리 같은 직장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말인지도 모르겠다. 지하철에서 웃음을 짓게 만들면서도 가슴이 찡하게 하는 대목이 있었는데, 개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말이 '앉아!'와 '가만있어!'라고 하며 개들도 배우는 것을 어떤 사람들은 평생을 배우지 못하고... 더보기
  •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인생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 "진짜로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재미있게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표지에 적힌 글을 보면서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건지 생각해 보았다. 나이가 들고 늙어간다는 것... 그리고 언젠가는 죽음이 찾아온다는 것...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더보기
  • 삶을 앞서 살펴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모든 것은 적당한 시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책은 앞으로 힘차게 전진해야 하는 젊은이나, 이미 노년을 맞이한 사람보다는 사오십대 중년에게 보다 유익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의미에서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지만, 다행이 아닌가 싶다. 평범하지만 읽기에 지루하지 않고 많은 부분은 개인적으로 동감하는 내용들이다. 무엇보다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이 생각보다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젊었을때 생각했던 것과 이제 중년의 시점에서 느끼는 감각...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태수
    12,150원
  • 양준일
    16,200원
  • 법정
    10,8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양준일
    16,200원
  • 태수
    12,150원
  • 법정
    10,8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 한학자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