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참선. 1 마음이 속상할 때는 몸으로 가라

테오도르 준 박 지음 | 구미화 옮김 | 나무의마음 | 2019년 11월 28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상품의 꾸러미

30,000원 27,000 [10%할인] | 1,500 [5%적립]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탁상캘린더 선택 (행사도서 포함 구매 시)
    2020.01.13 ~ 2020.02.28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457002(1190457008)
쪽수 400쪽
크기 145 * 212 * 31 mm /51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개인의 고통을 해소하고 나아가 인간의 의식을 일깨우고 변혁을 일으키는 참선을 말하다!

미국에서 현대적인 교육을 받은 테오도르 준 박이 언어도 문화도 다른 한국의 절에서 깨달음을 얻고자 시행착오를 거듭한 세월에 대한 진솔한 고백이자 21세기 현대인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참선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안내서 『참선』. 1987년에 암울한 세상과 인간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고 홀로 한국에 왔던 스물두 살의 저자가 30년 가까이 전통 선방에서 참선 수행을 하고,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선사로 꼽히는 송담 스님의 가르침에 충실하면서도 종교적 관습과는 거리를 두고 지극히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관점에서 참선의 가치와 활용법을 이야기한다.

제1권에서는 미국에서 나고 자란 저자가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인천 용화사를 찾아 송담 스님의 제자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출가 수행자로서의 고뇌와 갈등, 어렵게 배운 참선의 원리와 방법, 참선을 일상화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는 참선을 행복으로 가는 새로운 공식이라 표현하며, 정신적으로 많은 자극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참선과 같이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자기 제어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불안과 화, 외로움, 우울, 패배감 같은 현대인을 괴롭히는 정신적 고통을 참선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참선을 널리 알리는 것으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해 기여하고 싶어 하는 저자는 사람이 인간답게 살아가고 사회가 온전히 기능하려면 참선이 꼭 필요한데도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그 위험한 공백을 메우고자 이 책을 썼다. 참선을 몸으로 확인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통해 저자만의 시각으로 진지하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낸 참선과 리더십, 참선과 과학기술, 참선과 사랑의 관계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 『참선. 1』북트레일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참선. 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테오도르 준 박

저자가 속한 분야

테오도르 준 박 미국에 유학생으로 갔다가 정착한 한국인 부모님 밑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을 전공했다. 대학 때 우연히 10년 묵언수행 끝에 깨달음을 얻었다는 송담 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대학을 졸업하기만 기다렸다가 한국에 왔다. 어렵게 만난 송담 스님은 그에게 “깨달음은 말이나 개념으로 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진심을 다해 참선 수행을 한다면 누구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첫 만남에서 송담 스님에게 완전히 매료됐으나 스님이 될 생각이 전혀 없었던 저자는 2년여 고민과 방황 끝에 1990년에 출가하여 송담 스님의 제자가 되었다.

저자는 불교에 대한 믿음이 강하거나 불교를 연구하고자 스님이 된 게 아니었다. 그는 그저 참선을 하면 심적 괴로움을 치유하고 인생에 수반되는 실존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고 오로지 참선에 전념하기 위해 스님이 되었다. 그래서 참선의 가치와 효용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수행정진하면서도 그 원리와 효과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 또한 종교집단의 주장과 관습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갖고 답을 구하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회의에 젖고, 실의에 빠지기도 했으며, 수많은 책을 읽고, 미국 뉴욕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20년 넘게 수행정진에만 몰두하던 저자는 7년 전쯤 “세상이 한국의 전통 활구참선법을 배울 준비가 되었다”며 국내외 사람들에게 참선을 가르쳐보라는 송담 스님의 당부를 거절할 수 없어 불교 매체에서 TV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대외 활동에 나섰다. 한국 전통 참선의 장단점과 실천 방법을 현대적인 맥락에서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그의 강연이 호응을 얻으면서 대학생들과 정기 모임을 갖고, 해외 대학 및 기업의 초청을 받는 등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이 많아질수록 그는 과연 자신이 원하는 삶, 진실한 삶을 살고 있는지 계속 자문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절에서 나와 자유로운 도시 수행자로 살아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참선 지도와 강연, 집필 활동을 계속하는 저자는 앞으로도 참선을 제대로 이해하고 일상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테오도르 준 박님의 최근작

역자 : 구미화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서양사를 전공하고 동아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공부하고 번역 일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100마일 다이어트』 『민주주의를 넘어서』 『촘스키,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인생학교-지적으로 운동하는 법』 『인생학교-자연과 연결되는 법』 『지속 가능한 교육을 꿈꾸다』(공역) 『비영리단체의 윤리』 등이 있다. 현재 홍보대행사에서 홍보 콘텐츠 개발을 하며, 출판 편집과 번역도 계속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이 책을 읽는 법

1부. 모든 일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프롤로그
1. 그가 깨달았다고 한다
2. 이방인
3. 마침내 대학교
4. 만나기 어려운 분
5. 무명초
6. 출가자들
7. 친견
8 소통
9. 환산(還山), 산으로 돌아오라
10. 수계
11. 어미 사자와 새끼 사자
12. 우리가 참선을 해야 하는 이유
13. 내면의 불행
14. 불행으로부터 탈출

2부. 활구 참선법
15. 편안하고 즐거운 곳에 들어가는 미묘한 문
16. 나도 너희들이랑 똑같았어
17. 참선은 종교가 아니다
18. 참선의 근본적인 목적
19. 자발적 수행자
20. 정중선과 요중선 : 21세기 도시 수행자들을 위한 참선법
21. 대의심의 힘
22. 물살을 거스르고 바람을 밀어내며

3부. 참선의 치유력
23. 대의심을 통해 괴로운 감정을 극복하기
24. 내 마음속의 악마
25. 바람이 불면 겨울나무가 되어라
26. 불안
27. 외로움
28. 우울
29. 중독적인 생활 습관
30. 화

추천사

세바스찬 승(프린스턴 대 교수)

놀라운 영감으로 가득한 이 책은 21세기 인류의 진보를 위해 참선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인생을 제대로 이해하고 살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한 페이지 한 ... 더보기

김용(전 세계은행 총재)

‘테드’는 내가 아는 아주 뛰어난 친구 중 한 명이다. 우리가 나눈 대화는 내 인생의 매우 중요한 시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년 전에 ‘테드’에게 참선을 배우고 난 후 한결같이 실천하며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는 못했... 더보기

책 속으로

♣ “진정한 참선은 일상생활을 벗어나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하는 것이다.”

♣ 마음이 속상할 때는 몸으로 가라.

♣ 올바른 자세를 하고 척추를 똑바로 세워보자. 우리의 정신적 기능이 순간적으로 통제력을 잃었으니 그것을 사용해서는 효과적으로 통제력을 회복할 수 없다. 이때 우리가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건 오직 몸이다. 그러니 몸에서부터 시작하자.

♣ “살면서 부처를 죽이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죄는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라.”

♣ 지옥은 다름 아닌 시간이 멈춘 곳이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하버드 대학생에서 출가 수행자로 살아온 서른 해,
어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단 하나를 찾아서

이 책은 1987년에 암울한 세상과 인간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고 홀로 한국에 왔던 스물두 살의 교포청년이 30년 가까이 전통 선방에서 참선 수행을 하고, 이제는 ‘21세기 도시 수행자’가 되어 쓴 에세이다. 미국에서 현대적인 교육을 받은 젊은이가 언어도 문화도 다른 한국의 절에서 깨달음을 얻고자 시행착오를 거듭한 세월에 대한 진솔한 고백이자 21세기 현대인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참선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안내서다.
... 더보기

북카드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지난 해 일년동안 한 달에 한 번 일요선방을 진행했다. 염불과 좌선을 실습하는 법회로 염불법과 좌선법을 공부하고 처음에는 1분으로 나누어 시작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5분, 10분, 20분, 30분의 시간을 가졌다. 때마침 만난 환산스님의 참선1 테오도르 준 박,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교포다.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공부하면서 끊임없이 자아를 찾는 고민을 하던 중 한국 교포들에게 송담 스님 얘기를 듣고 깨달은 그를 만나러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는 그의 출가이야기로 시작했다. 한국말을 배우며 행자 생활을 하고 출가의 길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양준일
      16,200원
    • 글배우
      12,150원
    • 태수
      12,150원
    • 법정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양준일
      16,200원
    • 태수
      12,150원
    • 법정
      10,8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 한학자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