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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양장본
박광수 지음 | 북클라우드 | 2020년 02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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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2020.03.31
  • <광수생각> 구매 시 '여권 케이스'..
    2020.01.30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463175(1158463170)
쪽수 304쪽
크기 161 * 207 * 30 mm /59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50만 독자와 함께 울고 웃었던 ‘광수생각’
쓸쓸히 흩어진 외로운 마음에게 전하는 《광수생각》 마지막 이야기!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1990년대 말부터 ‘광수생각’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온 만화가 박광수. 폭넓은 공감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광수생각’이 어느덧 2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는 저자 박광수가 고독과 외로움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위안의 말을 전하는 만화 에세이다. 책에서는 저자가 스물아홉 살, 처음 만화를 그렸던 때의 서툴고 당돌했던 광수생각부터 어느덧 중년에 접어들며 세월만큼 깊어진 성숙한 광수생각까지 만날 수 있다.

요즘은 내 몸 하나, 내 감정 하나 돌보기 버거운 세상이다. 고독한 마음, 고단한 삶, 상실되어가는 관계 모두 우리를 지치게 한다. 이에 저자 박광수는 말한다. 삶이 버겁고 서러워도 지나 보면 모두 보석 같은 날들이라고. 저자는 인생의 절반을 살아보니 위태롭고 불행했던 날에도 누군가와 함께했기에 견뎌낼 수 있었으며, 행복했던 순간에는 소중한 이들이 항상 함께였다고 말한다. 이처럼 《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에서는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조금 천천히 함께 걸어가는 삶을 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정답게 말을 건네는 ‘광수생각’ 특유의 문장을 통해 나를 쓸쓸하게 했던 생각에서 벗어나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어 보자.

1장 ‘안녕, 그때의 우리’에서는 불안하고 힘겨웠던 시절, 고독한 청춘의 모습을 비춘다. 꿈을 좇고 사랑에 흔들렸던 그 시절에 자신을 지탱해줬던 것들을 떠올리며 지금의 청춘에게 위로를 전한다. 2장 ‘모자라지만 따뜻한 날들’에서는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이 곁에 있어 다행인 삶에 대해 말한다. 평범하고도 도란도란한 에피소드가 참으로 정겹게 느껴진다. 3장 ‘조금 천천히 같이 걸어요’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상실되어가는 관계에 대한 애틋함을 기록했다.

상세이미지

광수생각(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광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광수 광수씨 광수놈》,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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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안녕, 그때의 우리
우리는 우리가 창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꿈의 주인|대운이 들다|내가 기억하는|단지|상처투성이의 마음|믿거나 말거나|섬과 섬 사이|그 봄이 오면|후회를 먹고 사는|봄을 기다리며|신세|어머니|내 안에서 부는 바람|그대라는 등대|그때 우리는|한 번의 승리를 위해서|깃발|채집|우리가 지금은 헤어져도|성냥의 사명|역지사지|나는 지금|박광수 D|바보들의 선긋기|그것으로 되었다|길을 나서는 이유|빈자리의 크기|직방|겨울을 나는 방법|약손

2장. 모자라지만 따뜻한 날들
그러니까 당신|내가 만들고 싶은 컴퓨터|철모르던 시절|내 꿈은|카지노에서 돈 따는 방법|투박한 당신의 목소리|걱정을 키우며 산다|눈사람|만족스런 삶|배우고 또 배운다|의도치 아니하다|정치인의 그릇|눈이 부시게|따뜻한 연수|선생님들에게 부탁|이상한 일|소문의 주인공|나도 모르게|별이 되는 사람들|못생긴 내 얼굴|나의 바다|완벽한 사람|당신이라는 꽃|화창하지 않은 날|딱이와 쑥이|아름다운 우정|계절의 정류장|엄마의 꽃|그날의 반찬

3장. 조금 천천히 같이 걸어요
겸손한 마음|고백|사랑하는 마음|진짜 속마음|말할 수 있는 기회|늘 이쁜 당신|싱거운 소원|영원하자던 약속|당신의 신발|비나이다|심심풀이 땅콩|당신과의 일들|당신 생각|밥벌이의 지겨움|세상 풍경|더 외로워라|꿈에서 만나는 당신|당신을 위한 눈물|어쩌면 몰라도 되는 일|침잠|안녕, 스무 살|늙은이가 늙은이에게|외길|흔들리는 별|우리의 속도|소박한 당부|묘비명|대물림|잔향|이정금 여사|반짝반짝|소멸되어지는 모든 것들|당신의 세상

에필로그_ 끝 혹은 시작
별책부록_ 만화 만두군

책 속으로

“살다 보면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도 있지만,
온종일 비 내리는 우울한 날도 있어.
또 어떤 날은 안개가 끼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
그 어떤 날에도 함께인 우리.
화창하지 않은 날에도 나를 꼭 안아주겠니.”
---「화창하지 않은 날」중에서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비바람 속에서 춤추는 것도 그런대로 괜찮으니까.
비가 와서 꽃이 핀다면 그 누가 슬프다고 말할까.”
---「침잠」중에서

“지쳤다고 말하면 안 되는 줄 알았다.
힘들어도 내 앞에 놓인 길을 묵묵... 더보기

출판사 서평

1990년대 말부터 2020년까지,
버티며 사는 인생에 희망과 용기를 줬던 광수생각!
국내에 IMF 금융위기가 불어닥친 1990년대 말부터 3년간 신문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 유난히 힘들었던 그 시절, ‘광수생각’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했다. 폭넓은 공감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광수생각’이 어느덧 2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광수생각’의 팬이라면 책 표지에 등장한 캐릭터 ‘신뽀리’를 보고 반가움을 느꼈을 것이다. 어리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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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수생각 ha**w337 | 2020-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광수생각'이라는 책 제목을 보니 옛 생각이 난다. 힘들고 지치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옛날에 광수생각 만화를 보면서 공감하며 웃으며 잠시 힘듦을 잊었던 기억이 난다. 광수생각은 언제부터 있었던 것이지? 1997년부터 광수생각은 그려졌고, 조선일보에 3년반 동안 연재되었고,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이다.  1997년... 광수생각의 나이가 참 오래되었다.  ... 더보기
  •     광수생각: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여러분들, 혹시 그림에세이 『광수생각』을 아시나요?! 지금 청소년들은 아마 모를 수도 있는 한국에세이 그림에세이 책 이름인데요.. 책이라기보다 사실 저는 '광수생각'을 신문으로 처음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터넷이 지금처럼 보편화,활성화되기 이전엔 신문이나 잡지를 보던 세대(참고로 86년생ㅋㅋ)인데요.. 그때 당시 사진 뒷편쪽에 매일 실려있는 '광수생각'그림에세이를 처음 접하고 '박광수'라는 작가도 알게되었습니다. 신문... 더보기
  • 광수생각 sh**0 | 2020-0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그림에세이 광수생각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250만 독자와 함께 울고 웃었던 ‘광수생각’ 쓸쓸히 흩어진 외로운 마음에게 전하는 『광수생각』 마지막 이야기! 우와~~ 추억의 광수이야기!!! 1997년부터 시작된 광수이야기의 마지막 이라고하네요. 학창시절 재미있게봤던 책인데다 대학때 학교과제로 활용하기도 했던터라 더 반갑네요. &... 더보기
  • <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는 23년 동안 수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광수생각의 1990년대부터 최근 2020년까지의  '광수생각' 이 담겨 있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많은 걱정... 더보기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250만 명의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광수생각』의 마지막 이야기. 우리 집은 지금도 종이신문을 구독하는데 광수생각이 한창 연재됐을 때 유치원생밖에 되지 않은 꼬맹이주제에 신문에 연재된 만화를 샅샅이 뒤져 읽곤 했다. 인생의 쓴 맛이라고는 고작 사고 싶은 장난감을 가지지 못한게 전부였으면서 왜 그리도 광수생각을 좋아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감성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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