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잠시 멈춘 우리의 여행 이야기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061216(119006121X)
쪽수 216쪽
크기 128 * 189 * 19 mm /34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여행을 추억하고 여행을 꿈꾸다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는 여행 작가 10인이 추억하는 지난 여행의 애틋함, 그리고 다시 떠나게 될 앞으로의 꿈결같은 여행 이야기를 담은 엔솔로지다. 오아시스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렌소이스 사막에서부터, '청춘'이란 단어와 꼭 어울리는 루앙프라방, 설명이 필요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쿠바 아바나, 구슬픈 기타 선율이 들리는 듯한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싱그러운 가득한 파리의 식물원, 야생 바다거북을 이웃처럼 만날 수 있는 하와이 해변, 길을 헤매도 행복한 베네치아의 복잡한 골목까지. 누구나 한 번쯤 가보았을, 아니 꿈꾸었을 다채로운 여행지와 그에 얽힌 이야기가 담겼다.
또한 이 책은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작금의 상황에서 잠시 멈춘 우리들이 여행길에 누렸던 소소한 즐거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누군가는 당장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을 달래려 무작정 공항을 찾고, 누군가는 여행지에 전기와 와이파이가 없어도 그저 행복하고 편안하게 열대의 해변을 즐긴다. 여행 자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까닭이다. 더불어 이 책에는 다녀왔던 여행지에 또 가는 이유, 최악의 여행을 만드는 방법 등 여행자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 짓게 할 이야기가 가득하다. 우리 모두가 그리워하는 여행이기에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더욱 특별하다.

상세이미지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나영

이야기를 꾸리면서 여행의 기억을, 그때의 기록을 더듬어가며 지난 여행을 추억했다. 시절이 시절인 만큼 그저 추억으로 머물 수밖에 없다는 게 조금 서러울 뿐이다. 여행하는 즐거움을, 그때의 충만한 감정을 잊지 않기 위해 ‘#하루한장의여행’이라는 해시 태그를 만들었다. 하루 한 장 여행 사진을 올리며 지난 여행의 감상을 적는다. 다시, 여행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나는 여행이 나에게 가져다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감을 힘껏 반복해 떠올린다.
ㆍ인스타그램 @city_collage_

저자 : 김영미

여행길에서는 내가,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선택만을 합
니다. 그 때문에, 여행을 사랑합니다. 멀리 떠나지 못하는 요즘에는 우리 동네, 우리 지역, 우리나라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건너야만 멋진 여행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행복에 집중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작고 빛나는 행복을 차곡차곡 모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여행 같은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ㆍ인스타그램 @ym_1021
ㆍ블로그 blog.naver.com/crazyviolet

저자 : 김유미

작년 12월 베트남 여행 계획을 세웠다가 올해로 미루었다. 여행에 대한 선택권은 늘 우리에게 있었기에 언제든지 다시 떠날 수 있을 거라 여겼다. 지금의 상황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언제쯤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그럼에도 분명한 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우리는 다시 여행하게 될 거라는 것이다. 그 희망 덕분에 글을 쓰며 행복했다.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함께 행복하시길 바라본다.
ㆍ인스타그램 @Tolmang_life

저자 : 류진

어떤 것을 보고 “와!” 할 수 있는 감성, 작은 자극에도 격렬히 반응하는 뇌세포가 소멸하기 전에 더 많이 싸돌아다녀야 하는데. 공룡 멸망 이후 인류사에서 최악의 재앙(으로 내게는 느껴진다)이 된 역병 탓에 국경은 막히고, 따뜻한 환대와 애정 어린 친절은 사라지고, 인간이 병균으로 취급받는 시대가 되었다. 슬프다. 어떤 이는 여행을 금기어로 취급하고, 매일 지난 여행의 꽁무니를 쫓는 내게 궁상 좀 그만 떨라고 비수를 던지는 이도 있지만 그리워하는 일을 멈출 생각은 없다. 냉소와 구박 속에서 꿋꿋이 희망을 갖는다. 바보 같아도, 촌스러워도.
ㆍ인스타그램 @flyryu

저자 : 박성혜

막차를 탔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기지개를 켤 즈음 출장을 떠났고 확진자 수가 매일 최고치를 경신할 즈음 귀국했다. 2월 말, 그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비행기를 타지 못할 거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다. 공들여 취재한 여행기가 담긴 책 출간도 깜깜무소식인 요즘, 소소한 일상에서 찾는 여행의 흔적이 오늘을 견디게 한다. 여행지에
서 산 옷을 입고 그곳에서 사 온 소스로 요리한다. 아기자기한 소품 장식은 덤. 그렇게 한낱 즐거움을 찾아보지만 현관에 붙여둔 여행 도시 마그넷은 몇 달째 그대로. 이 책을 함께 쓴 작가들의 추억을 엿보며 다시 찾아올 꿈같은 날을 꿈꿔본다. 기약 없는 여행일지라도 우린 잘 안다. 언젠가, 반드시 떠날 수 있을 거란 사실을.
ㆍ인스타그램 @aloha_shp

저자 : 안소은, 양슬아, 양주연, 엄지희, 홍아미

안소은
여행하는 동안에는 사소한 것들로 행복해진다. 선선하게 부는 바람, 적당히 눈을 찌푸리게 만드는 햇빛, 낯선 길목, 고급 디저트보다 왠지 더 맛있는 거리의 아이스크림까지.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라는 제목을 듣는 순간 여행이 안겨주었던 작은 행복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휴가 시즌이면 당연하다는 듯 여행지로 훌쩍 떠났던 순간을, 어디든 원하면 갈 수 있던 그때 그곳에서의 시간을 그렸다.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다시 그 행복을 온전히 누리게 될 거야.”
ㆍ인스타그램 @traveling_soe

양슬아
여행을 잃고 나서야 비로소 내 ‘여행병’이 심각한 수준임을 자각했다. 여행을 못 해 생기를 잃고 시름시름 앓던 차에 여행 에세이에 참여하게 되었다. 가슴속에 고이 간직해둔 지난날의 여행을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다 보니 여행이 더욱 애틋하게 느껴졌다. 이 책을 함께 쓴 다른 작가분들, 그리고 이 책을 선택한 독자분들의 마음도 아마 비슷하리라. 우리처럼 여행이 그리운 이들에게 이만큼 힘이 되는 말도 없을 것 같다.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다시 여행할 그 날까지 부디 모두 안녕하기를!

양주연
요즘 저는 여행하지 않을 용기를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여행이 주는 비일상적인 즐거움 대신 요리, 출근 전 등산, 글쓰기 모임 등 지금 여기 일상에서 소소한 기쁨을 가꿔나가고 있습니다.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를 쓰는 동안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행복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있는 우리 모두가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ㆍ인스타그램 @traveller.zoey

엄지희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모든 여행길이 막히고 나서야 ‘아, 망설이지 말고 그냥 떠날걸.’ 하고 후회했다. 가야 할 곳이 수두룩하건만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요즘, 여행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 옛 여행을 떠올리고 당시에 썼던 일기장을 뒤적이며 ‘그래, 그랬었지!’ 하고 웃었다. 한 번 다녀온 여행은 다시 돌아보지 않았기에 잊고 있던 순간들이 새로웠달까. 그리고 정말이지 더더욱 떠나고 싶어졌다. 이 시기가 지나면 어딜 가장 먼저 가야 할까, 요즘은 그 고민 중이다.
ㆍ인스타그램 @Jimongmong_

홍아미
코로나 시대에서 여행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계속 고민하는 중. 15년 장롱 면허를 갱신하고 처음으로 차를 샀으며, 출판 예정이던 책이 중단되어 아예 직접 전자책 출판사를 차렸다. 2020년 3월 예정이던 세계 여행이 취소된 이후 여행 실패기를 기록하기도 했다. 가까이에 있는 좋은 것들을 계속해서 찾아내야지. 언젠가 다시 여행할 수 있는 날까지.
ㆍ블로그 amiga-project.com

목차

Chapter 1. 여행을 멈출 수 없는 이유
우리가 여행을 멈출 수 없는 이유
모두가 청춘이 되는 곳
사랑에 빠지는 시간 단 30분
음울과 신비 사이
여행을 기억하는 감각
‘그냥’ 좋아하면 안 돼?
길 위에서 배우는 행복
베네치아의 이웃 섬1
베네치아의 이웃 섬2
안달루시아의 꿈

Chapter 2. 여행이 일상이 될 때
여름날의 퇴사, 겨울로의 일탈
다른 차원의 정글 숲
하와이안 선데이
백발 할아버지와 와인 한 잔
서울에 설레다
여행을 시작한 이후로
여행병
언젠가 숙소 주인이 된다면
전기가 없어도, 와이파이가 없어도
합리적 길 잃기

Chapter 3. 어떤 여행
여행지에서 낭만을 찾다
영원한 여름
커피 한 잔이 준 진한 감동
아비뇽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여행자의 촉
하늘 속으로 뛰어들다
여행은 자신감
디즈니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아찔한 밤의 기억
새벽 공항에서

Chapter 4. 보통 여행자의 여행법
모순적 자아의 서른 맞이 여행 정산
어쩌면 쓸모 있을, 지도
좋은 것엔 이유가 없어
다녀온 여행지에 또 가는 이유
20만 원으로 하루를 살 수 있다면
최악의 여행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누군가가 나를 평가한다면
당연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을 때
에버리지니가 알려준 비밀
영원한 1위가 없는 세계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여행을 멈출 수 없는 이유
여행에서 나는 평생 함께할 친구를 만났고, 자유의 참맛을 알았으며, 내가 진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웠다. 그 행복을 알고서야 떠나기 전의 불안함과 두려움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깨달았다. 그다음부터였을까. 인생의 고비마다 나는 곱씹는다. 이 고통을 넘기면, 저 육중한 불안의 문을 열어젖히면 다음은 마냥 환할 거라고. 그럼, 얼른 그 문을 열고 싶어 안달이 난다. 이미 우리는 알고 있다. 세상엔 빛과 어둠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그리고 환한 빛 속에서 얻은 용기와 에너지가 어두운 시기를 버틸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