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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힘 월드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세트

양장본 |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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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7년 12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032424(1159032424)
쪽수 1408쪽
크기 150 * 20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필사의 힘 월드 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세트』는 미르북컴퍼니에서 출간한 한국의 대표적 시인들의 시집을 5권의 필사책으로 모았다. 이 책을 통해 한 명 한 명의 시인이 가진 독특한 문학세계와 개성 가득한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마음의 안정과 함께 글쓰기 실력 또한 늘어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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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윤동주 저자 윤동주는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에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쳤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있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했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했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맨 앞에 수록된 〈서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윤동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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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소월

저자 김소월은 1902년 8월 6일 평안북도 구성에서 출생했다. 2세 때 아버지가 일본인들에게 폭행당해 정신병을 앓게 되자, 광산업을 하던 할아버지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오산학교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를 졸업하고 도쿄상대에 입학했으나 관동대지진으로 중퇴하고 귀국했다. 당시 오산학교 교사였던 김억의 지도와 영향 아래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1920년 《창조》에 〈낭인의 봄〉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일본에서 귀국한 뒤 할아버지의 광산업을 도우며 고향에 있었으나 광산업이 실패하면서 가세가 기울었다. 이후 동아일보 지국을 개설하는 등 재기하려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술로 실의의 나날을 보내다 1934년 자살했다.
소월은 5, 6년의 짧은 문단 생활 동안 무려 154편의 시를 남겼고, 1925년에 그의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이 간행되었다. 평론가 조연현은 자신의 저서에서 “그 왕성한 창작적 의욕과 그 작품의 전통적 가치를 고려해볼 때, 1920년대에 있어서 천재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인이었음을 알 수 있다”라고 했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恨)을 노래한 시인으로 평가받으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노래한 그의 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 : 백석

저자 백석은 1912년 평북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신식교육을 받았다. 1918년 오산소학교를 거쳐 오산중학교를 마치고 조선일보사 후원 장학생으로 일본 아오야마 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1934년에 귀국하여 8ㆍ15 광복이 될 때까지 조선일보사, 영생여자고등보통학교, 여성사, 왕문사 등에서 근무하며 시작 활동을 했다. 1930년 《조선일보》 신년현상문예에 단편소설 〈그 모(母)와 아들〉이 당선되었으며, 1935년 시 〈정주성〉을 《조선일보》에 발표하여 시인으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시작 활동 외에도 많은 외서를 번역했다고 전해진다. 광복 후 고향에서 머물다 1963년을 전후하여 협동농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1995년에 사망했다고 한다.
방언을 즐겨 쓰면서도 모더니즘을 수용하여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백석은 일제 강점기에도 모국어를 지키고자 했다. 1936년에 펴낸 시집《사슴》에 그의 시 대부분이 실려 있으며 수록된 시 〈통영〉, 〈적막강산〉, 〈북방〉 등 백석의 대표작들은 실향 의식을 바탕으로 서민들의 삶을 토속적인 언어로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한국의 대표 모더니즘 시인으로 평가받는 백석의 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저자 : 정지용

저자 정지용은 1902년 5월 15일 충북 옥천 출생으로,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의 도시샤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휘문고등보통학교 시절 1919년 3ㆍ1운동이 일어나자 이선근과 함께 ‘학교를 잘 만드는 운동’으로 반일(半日) 수업제를 요구하는 학생대회를 열었고, 이 일로 무기정학 처분을 받기도 했다. 유학 시절에는 유학생 잡지인 《학조(學潮)》에 시 〈카페 프란스〉 등을 발표했다. 일본에서 귀국 후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하다가, 1945년 해방이 되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일했다. 1930년에 김영랑과 박용철이 창간한 《시문학》의 동인으로 참가했으며, 1933년 《가톨릭 청년》 편집고문으로 있으면서 이상의 시를 세상에 알렸다. 모더니즘 운동의 산실이었던 ‘구인회(九人會)’에서 활동했고, 1939년에는 《문장》의 추천위원으로 있으면서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등의 청록파 시인을 등단시켰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의 행적에 여러 설이 있으나 월북했다가, 1953년경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지용 시집》, 《백록담》, 《지용문학독본》 등이 있다. 정지용의 고향 충북 옥천에서는 매년 5월에 지용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 시와 시학사에서 정지용문학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를 구사하며 생생하고 선명한 대상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시인 정지용은 한국 현대시의 신경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 : 한용운

저자 한용운은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에서 한응준과 온양 방씨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법명은 용운(龍雲), 법호는 만해(萬海)다. 기울어가는 국운 속에서 전개된 동학농민전쟁과 의병운동을 목격하고 집을 나와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1905년 설악산 백담사로 들어가 속세와 인연을 끊고 출가하여 승려가 됐다. 1910년 당시 모순과 부패가 만연하던 한국불교의 상황을 개탄하면서 개혁방안을 제시한 실천적 지침서인 《조선불교유신론》을 백담사에서 탈고하고 발간하여 불교계에 일대 혁신운동을 일으켰다. 1914년에는 《불교대전》을 간행했으며, 1918년에 불교잡지 《유심(惟心)》을 발간하며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1919년 종교계를 중심으로 추진된 3ㆍ1운동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다 체포됐다. 이후 감옥에서 〈조선독립이유서〉를 쓰며 독립을 위한 실천적 투쟁을 이어나갔다. 출옥 후에도 전국적으로 확산된 물산장려운동을 지원했고, 민립대학설립운동에 앞장섰다. 창씨개명 반대운동, 조선인 학병 출정 반대운동 등을 펼치며 시인으로서 또 독립운동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1944년 6월 29일 한용운은 조국광복과 민족독립을 눈앞에 두고 입적했다. 정부는 한용운의 공훈을 기리는 뜻으로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목차

월드클래식 포엠라이팅북 01. 윤동주처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따라쓰기

추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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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1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테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 / 간 / 위로 / 팔복 / 못 자는 밤 / 달같이 / 고추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 이적 / 비 오는 밤 / 산골물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쪽 /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ㆍ바람 / 반딧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 데 / 화원에 꽃이 핀다 / 종시

노트

월드클래식 포엠라이팅북 02. 김소월처럼 [진달래꽃]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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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
먼후일 / 풀따기 / 바다 / 산 위에 / 옛이야기 / 님의 노래 / 실제(失題) / 님의 말씀 / 님에게 / 마른 강 두덕에서

봄밤
봄밤 / 밤 / 꿈으로 오는 한 사람 / 꿈꾼 그 옛날

두 사람
눈 오는 저녁 / 자주(紫朱) 구름 / 두 사람 / 못 잊어 / 닭소리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무주공산(無主空山)
꿈 / 맘 켕기는 날 / 하늘 끝 / 개아미 / 제비 / 부엉새 / 만리성(萬里城) / 수아(樹芽)

한때 한때
담배 / 실제(失題) / 어버이 / 부모 / 후살이 / 잊었던 맘 / 비단 안개 / 기억 / 애모 / 몹쓸 꿈 / 봄비 / 그를 꿈꾼 밤 / 여자의 냄새 / 분얼굴 / 서울 밤 / 아내 몸

반달
가을 아침에 / 가을 저녁에 / 반달

귀뚜라미
만나려는 심사 / 옛낯 / 깊이 믿던 심성(心誠) / 꿈 / 님과 벗 / 지연(紙鳶) / 오시는 눈 / 설움의 덩이 / 낙천(樂天) / 바람과 봄 / 눈 / 깊고 깊은 언약 / 붉은 조수(潮水) / 남의 나라 땅 / 천리만리(千里萬里) / 생과 사 / 고기잡이(漁人) / 귀뚜라미 / 달빛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 된다고
불운에 우는 그대여 /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 밭 된다고 /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 황촉불 / 훗길 / 부부 / 나의 집 / 새벽 / 구름

여름의 달밤(외 2편)
여름의 달밤 / 오는 봄 / 물마름

바리운 몸
바리운 몸 / 우리 집 / 들 돌이 /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밭고랑 위에서 / 저녁때 / 합장 / 묵념 / 엄숙

고독
열락(悅樂) / 비난수하는 맘 / 찬 저녁 / 초혼 / 무덤

여수(旅愁)
여수 1 / 여수 2

진달래꽃
길 / 개여울의 노래 / 개여울 / 가는 길 / 왕십리 / 원앙침 / 무심(無心) / 산 / 진달래꽃 / 삭주구성(朔州龜城) / 널 / 춘향과 이도령 / 접동새 / 집 생각 / 산유화

꽃촉불 켜는 밤
꽃촉불 켜는 밤 / 부귀공명 / 추회(追懷) / 무신(無信) /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 하다못해 죽어 달려가 올라 / 희망 / 전망 /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꿈길

금잔디
금잔디 / 강촌 / 첫 치마 / 달맞이 /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끼오
닭은 꼬끼오

노트

월드클래식 포엠라이팅북 03. 백석처럼 [사슴]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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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럭소 새끼의 영각
가즈랑집 / 여우난골족(族) / 고방(庫房) / 모닥불 / 고야(古夜) / 오리 망아지 토끼

돌덜구의 물
초동일(初冬日) / 하답(夏畓) / 주막(酒幕) / 적경(寂境) / 미명계(未明界) / 성외(城外) / 추일산조(秋日山朝) / 광원(曠原) / 흰밤

노루
청시(靑枾) / 산(山)비 / 쓸쓸한 길 / 머루밤 / 여승(女僧) / 수라(修羅) / 비 / 노루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 통영(統營) / 오금덩이라는 곳 / 시기(?崎)의 바다 / 정주성(定洲城) / 창의문 외(彰義門外) / 정문촌(旌門村) / 여우난골 / 삼방(三防)

노트

월드클래식 포엠라이팅북 04. 정지용처럼 [정지용 시집]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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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바다 1 / 바다 2 / 비로봉 / 홍역 / 비극 / 시계를 죽임 / 아침 / 바람 / 유리창 1 / 유리창 2 / 난초 / 촛불과 손 / 해협 / 다시 해협 / 지도 / 귀로

II
오월소식 / 이른 봄 아침 / 압천 / 석류 / 발열 / 향수 / 갑판 위 / 태극선 / 카페 프란스 / 슬픈 인상화 / 조약돌 / 피리 / 다알리아 / 홍춘 / 저녁 햇살 / 벚나무 열매 / 엽서에 쓴 글 / 선취 / 밤 / 슬픈 기차 / 황마차 / 새빨간 기관차 / 봄 / 호수 1 / 호수 2 / 호면 / 겨울 / 달 / 절정 / 풍랑몽 1 / 풍랑몽 2 / 말 1 / 말 2 / 바다 1 / 바다 2 / 바다 3 / 바다 4 / 바다 5 / 갈매기

III
해바라기 씨 / 지는 해 / 띠 / 산 넘어 저쪽 / 홍시 / 무서운 시계 / 삼월삼질날 / 딸레 / 산소 / 종달새 / 병 / 할아버지 / 말 / 산에서 온 새 / 바람 / 별똥 / 기차 / 고향 / 산에 색시 들녘 사내 / 내 맘에 맞는 이 / 무어래요 / 숨기 내기 / 비둘기

IV
불사조 / 나무 / 은혜 / 별 / 임종 / 갈릴리 바다 / 그의 반 / 다른 하늘 / 또 하나 다른 태양

V
밤 /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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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식 포엠라이팅북 05. 한용운처럼 [님의 침묵]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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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침묵 / 이별은 미(美)의 창조 / 알 수 없어요 / 나는 잊고자 / 가지 마셔요 / 고적한 밤 / 나의 길 / 꿈 깨고서 / 예술가 / 이별 / 길이 막혀 / 자유정조 / 하나가 되어 주셔요 / 나룻배와 행인 / 차라리 / 나의 노래 / 당신이 아니더면 / 잠없는 꿈 / 생명 / 사랑의 측량 / 진주(眞珠) / 슬픔의 삼매(三昧) / 의심하지 마셔요 / 당신은 / 행복 / 착인(錯認) / 밤은 고요하고 / 사랑의 존재 / 꿈과 근심 / 포도주 / 비방 / “?” / 님의 손길 / 해당화 / 당신을 보았습니다 / 복종 / 참아주셔요 / 어느 것이 참이냐 / 정천한해(情天恨海) / 첫 키스 / 선사의 설법 / 그를 보내며 / 금강산 / 님의 얼굴 / 심은 버들 /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 참말인가요 / 꽃이 먼저 알아 / 찬송 /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에 / 후회 / 사랑하는 까닭 / 당신의 편지 / 거짓 이별 / 꿈이라면 / 달을 보며 / 인과율 / 잠꼬대 / 계월향에게 / 만족 / 반비례 / 눈물 / 어디라도 / 떠날 때의 님의 얼굴 / 최초의 님 / 두견새 / 나의 꿈 / 우는 때 / 타고르의 〈GAROENISTO〉 시를 읽고 / 수(繡)의 비밀 / 사랑의 불 / ‘사랑’을 사랑하여요 / 버리지 아니하면 / 당신 가신 때 / 요술 / 당신의 마음 / 여름밤이 길어요 / 명상 / 칠석(七夕) / 생(生)의 예술 / 꽃싸움 / 거문고 탈 때 / 오셔요 / 쾌락 / 고대 / 사랑의 끝판 / 독자에게

노트

출판사 서평

한국의 대표 시인들의 작품을
나만의 손글씨로 필사하다!

▶ 책소개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나만의 시간!
필사의 힘 라이팅북 시리즈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명작을 나만의 글씨로 써내려가다!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대체 왜 저명한 문인들은 필사에 이런 찬사를 보냈을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가 아니라는 의미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써내려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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