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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역에서

창비시선 40
곽재구 지음 | 창작과비평사 | 1983년 05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7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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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20406(8936420402)
쪽수 14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5월시>의 젊은 동인 곽재구의 처녀시집. 80년대의 가장 첨예하고 진지한 시적 성취로 기록될 「조경님」 「영자」 「대인동」 연작 등 모두 63편을 수록. 그의 시에는 역사의 현장에 몸 붙이고 사는 젊은 가슴의 함성이 배어 있고, 이 시대의 진정한 화해와 사랑을 위한 기도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곽재구 여러 시집과 기행 산문집, 동화집 등 다양한 문학분야에서 활동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사평역에서>가 당선된 후,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 아리랑', '서울 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등과 기행 산문집 '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세상', 동화집'아기 참새 찌꾸', '낙타풀의 사랑' 등을 냈다. 오월시 동인으로 활동했고 신동엽 창작기금과 <동서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봄부터는 순천대학교의 문예창작과에서 시를 강의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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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부여
박득세
조카
김득구
어느날 TV를 보며 1
그해 여름
산읍에서
절망을 위하여
탄일
임진강 살구꽃
그해 겨울
새벽을 위하여

어느날 TV를 보며 2
간질
천 일이 지나면
영자
바닥에서도 아름답게
유산

제2부
그리운 남쪽
성묘
대인동 부르스
젊은 맛벌이 부부를 위하여
이사
아침 풀밭
헌화가
소국
칡꽃
축전
화개에서
겨울날
화해
아침
들쑥에게 2
세한도
칡꽃
북광주역
소고깃국
겨울기행
구두 한 켤레의 시
들쑥에게 3
어머니

제3부
희망을 위하여
수백 마리 개똥벌레
구진포에서
다시 가을에
고향
엄경희
그리움에게
돼지밥을 주며
아이고, 나는 두레박질은 서툴러요
조경님
사평역에서

제4부
대인동 1
대인동 2
대인동 3
대인동 4
대인동 5
대인동 6
대인동 7
대인동 8
대인동 9
대인동 10

□ 발문/나해철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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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沙平驛에서 su**est | 2014-0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근에 몇 권의 기행문으로 만나고 있는 곽재구 시인의 오래된 시집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1983년에 발간되었으니 30년이 되었다. 사평역에서라는 이름은 이곳저곳에서 많이 들었었는데 쉽게 접해지지 않았었다. 이 시집에는 아프고 슬픈 과거를 가진 많은 사람이 등장한다. 그 직업도 너무도 다양해서 그들 하나하나의 이야기로만 시 를 써도 몇 권의 시집이 나올 듯하다. 아주 진솔한 언어로 아픔을 이야기하면서도 또한 희망에 대한 기대를 잊지 않고 있다.  1993년에 개정된 이 시집에는 미발표 시들이 ... 더보기
  • 토속과 서정의 어우름. lm**125 | 2012-0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곽재구의 '사평역에서'는 훌륭한 시집이다.   곽재구의 세계는 정겨우면서도 아리다. 그것은 대부분의 우리들을 말하기 때문이 아닐까?   특히 시집의 제목이 값하는 '사평역에서'는 임철우가 소설화 했을 정도로 모국어의 우수성이   아름답게 재현되어 있다.   어설픈 관념이 찌꺼기를 나열하는 현대 시사에서는 거의 기이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어쩌면 그리도 토속과 서정을 아우르는지....그래서 읽힌다.....   황동규의 평가는 정확하다.   ... 더보기
  • 문득문득 찾게 되는 이유 kj**nn | 2010-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곽재구의 시는 튼튼하다.   슬픔과 절망이 엉겨붙어 있어도, 그 흔한 감상에 녹아들지 않고 역설적 낙관에 몸을 맡기지도 않는 강인한 뼈와 단단한 근육이다. 더보기
  • 참 오래되었나 보다. 책 표지를 싼 비닐이 삮아서 마른 나뭇잎처럼 떨어져 내리는 것을 보니... 책 장 역시 지난 세월만큼 바래고 칙칙하다.   나는 '사평역에서'라는 시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한 때는 외우고 다녔던 것 같은데 이제는 몇 구절 잘 생각나지 않는다.   예전에 TV단막극 시절에 같은 제목의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다. TV 문학관이었나? 그 영상이 보여준 눈 내리는 밤의 시골역과 쓸쓸하고 아련했던 분위기들이 기억난다. 좋은 것들은 다 사라지는 시절인가보다. 요즘에는 ... 더보기
  • 사평역에 가고 싶다. kj**7 | 2005-0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곽재구의 포구기행을 보는 순간.. 그를 따라 사평역으로 가고 싶어졌다. 사평역이라는 역명은 현재 없다. 다만 남평역이라는 곳이 존재할 뿐... 광주를 여행거점으로 삼은 여정에서 잠시 남평역을 들른적이 있다. 추운 겨울이 아니여서인지.. 톱밥난로도 광주리 가득 물건을 담은 아낙도 없었다. 다만... 경적을 울리면 지나가는 기차만이 있을 뿐이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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