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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의 끝

문학과지성 시인선 86
이성복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0년 06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그 여름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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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2004426(8932004420)
쪽수 134쪽
크기 128 * 20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성복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인은 <그 여름의 끝>에서 연애시의 어법으로 세상에 대한 보다 깊고 근원적이며 보편적인 이해를, 뛰어난 서정을 통해 새롭게 펼쳐보여준다. 그의 시세계는 깊이를 획득한 단순함으로, 나를 버리지 않고 세계와 하나가 되는, 나와 타자에 대한 진정성의 사랑의 지난함을 수사적 현란함이 없이 평이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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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성복 1952년 경북 상주 출생. 서울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했다. 1977년 계간 『문학과지성』에 시 「정든 유곽에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남해 금산』 『그 여름의 끝』 『호랑가시나무의 기억』 『아, 입이 없는 것들』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산문집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나는 왜 비에 젖은 석류 꽃잎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했는가』 등과 시선집 『정든 유곽에서』, 잠언집 『그대에게 가는 먼 길』, 산문집 『꽃핀 나무의 괴로움』, 문학앨범 『사랑으로 가는 먼 길』 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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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느낌
만남
서해
금기
물고기
꽃피는 시절
두 개의 꽃나무
어두워지기 전에 1
어두워지기 전에 2
거리
바다


앞산
산길 1
산길 2
산길 3
산길 4
산길 5
숲속에서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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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막을 본 사람만이 YO**IK | 2013-04-05 | 추천: 3 | 5점 만점에 4점
            이성복의 첫 시집『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에서 불온한 사회에 대한 고통의 절규를, 두 번째 시집『남해 금산』에서 치욕적인 사건에 대한 단발마를, 나는 들었다. 세 번째 시집『그 여름의 끝』은 1990년에 초판이 발간되었는데, 내 손에 들어온 판본은 총30쇄 본이었다. 시인의 인기는 항상 내 예상을 비웃고 있다. 삼십 대 중후반을 기록한, 이 시집에서는 또 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 내 그대를 떠난 날부터 그대는 집을 가졌네 오직... 더보기
  •   이성복 시인의 대표시집 <남해금산>을 읽기 전에 먼저 세번째 시집인 <그 여름의 끝>을 읽었다. 기대하고 있던 것과는 다른 느낌의, 마치 연애편지 같은 시들을 만났다. 90년에 발간된 시집이라 활자가 타자로 찍은 듯 보여서 옛 생각이 났다. 예전 2벌식 타자기를 지금도 가지고 있었다면 한번 툭탁여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사막     세상은 온통 내가 모르는 것들로 가득찼습니다 나는 자꾸 슬퍼졌습니다 당신은... 더보기
  • 날카롭고 따뜻한 di**re | 2007-1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는 내게 어렵다. 그래도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몇 안되는 시집에 손이 간다. 소설을 읽기에는 내 호흡이 짧다.    9년전에 처음 읽고 (책 앞 표지에 써 둔 날짜로 미루어보아) 수년전에 다시 한 번 들쳐보고 한 두해 전에 다시 보고 오늘 다시 집어든다.   이성복의 시는  슬픔이고 사랑이다. 그의 시는  날카롭게 아프고 선명하다. 그래서 약이 된다. 나에게 오늘도   <사막> 세상은 온통 내가 모르는 것드로 가득찼습... 더보기
  • 여름이 시작되던 그날 ek**dpssk | 2005-05-21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느낌 느낌은 어떻게 오는가 꽃나무에 처음 꽃이 필때 느낌은 그렇게 오는가 꽃나무에 처음 꽃이 질때 느낌은 그렇게 지는가 종이 위의 물방울이 한참을 마르지 않다가 물방울 사라진 자리에 얼룩이 지고 비틀려 지워 지지 않는 흔적이 있다 숲1 바람 부는 숨의 상단에 몸져눞는 숨이 있었습니다 몸 뒤집으며 떨어지던 새들 못 볼 것을 본 것처럼 떠나지 않고 몸부림치는 숲의 상단에 다시 떠나가는 숲이 있었습니다 숲은 별다른 상처 없이 무성하였습니다 숲은 세월의 무덤처럼 푸르렀... 더보기
  • 이성복의 세번째 시집.... pi**ine | 2005-05-05 | 추천: 4 | 5점 만점에 5점
    이성복이라는 이름으로 시집을 찾습니다. 뱃가죽을 죽 그어 붉어진 산마루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를 따라 산길을 걸어봅니다. ▦ 산길 2 한 사람 지나가기 빠듯한 산길에 아카시아 우거져 드문드문 햇빛이 비쳤습니다 길은 완전히 막힌 듯했습니다 이러다간 길을 읽고 말 거라는 생각에, 멈칫멈칫 막힌 숲 속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렇게 몇 번이나 떨면서, 가슴 조이며 우리는 산길을 내려왔습니다 언제나 끝났다고 생각한 곳에서 길은 시작되었지요▦ ▦ 숲 3 아침엔 가는 비 뿌리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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