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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너에게 들려주고싶은 응원의 시 110

신현림 (엮음) 지음 | 걷는나무 | 2018년 03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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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22776(8901222779)
쪽수 232쪽
크기 128 * 206 * 16 mm /3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만 독자가 감동한『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베스트 컬렉션
7년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96편의 시와 새롭게 선별한 인기 시 14편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엄마 신현림’이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편지 수록

우리 시대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인 신현림의 시 모음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1권 ‘인생’ 편과 2권 ‘사랑’ 편은 ‘최근 5년간 한국인이 사랑한 시집 TOP10’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마음껏 울어라」 「사랑을 잃었을 때」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등 외로움, 사랑, 상처, 꿈, 청춘에 대한 시어들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 것이다. 좀처럼 베스트셀러를 내기 어려운 시 분야에서 ‘국민시집’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7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 책이 2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새로 태어났다. 그동안 가장 사랑받은 시 96편과 새롭게 선별한 인기 시 14편을 합하여 엮은 것이다. 「슬픔 없는 앨리스는 없다」 「이별한 자가 아는 진실」 등 그동안 미처 들려주지 못했던 ‘시인 신현림’의 시와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한 ‘엄마 신현림’의 응원이 담긴 편지글도 담아냈다. 바이런, 타고르, 헤르만 헤세, 알렉산데르 푸슈킨, 버지니아 울프, 프란츠 카프카, 기형도, 한용운, 백석, 이병률…….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세계적인 시인의 작품부터, 미처 알지 못했던 보석 같은 시들을 한 권으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시대와 국가만 다를 뿐,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청춘이라는 시간을 지나는 우리에게 시가 전하는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는 다르지 않다. 우리보다 먼저 인생의 모든 순간을 맛본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들이 외로움을 견딜 온기를 전해주고, 사랑의 기쁨을 오롯이 느끼게 해주며, 절망을 털고 다시 일어날 힘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스스로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도 모른 채 여전히 외롭다고 느끼는 청춘을 위한 응원가라 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을 곁에 두고 삶이 지칠 때마다 마음에 닿았던 시들을 두고두고 펼쳐본다면, 인생의 수많은 오르막길을 조금 더 수월하게 지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부. 외로움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 쓸쓸할 때

「따뜻함을 위하여」 틱낫한
「농담」 이문재
「쓸쓸한 세상」 도종환
「탈」 지셴
「삼십세」 최승자
「나의 삶」 체 게바라
「불망비」 윤후명
「집」 이시카와 타쿠보쿠
「이별에 부쳐」 수팅
「엄마」 재클린 우드슨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섬」 이성복
「새날」 이병률
「사랑을 잃었을 때」 케스트너
「안녕」 에두아르트 뫼리케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알렉산데르 푸슈킨
「슬퍼합니다, 내 영혼이」 폴 베를렌
「약속」 프리드리히 니체
「바다」 백석
「우화의 강」 마종기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루이제 린저
- 딸에게 쓰는 편지 1


2부. 사랑
영원할 수 없기에 더 소중한 순간들

「비수」 프란츠 카프카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P. 파울라
「네 부드러운 손으로」 페르 라게르크비스트
「당신의 전화」 다니엘 스틸
「이런 사랑 1」 버지니아 울프
「생일」 크리스티나 로제티
「좀 더 자주, 좀 더 자주」 베스 페이건 퀸
「우리 둘이는」 폴 엘뤼아르
「사랑은 우리만의 역사」 바브 업햄
「고마운」 켈리 클라손
「눈 오기 전」 무로우 사이세이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단 한순간만이라도」 D. 포페
「여수」 서효인
「천생연분이라도 때때로 늦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루이스 로살레스
「성숙한 사랑」 앤 랜더스
「인연설」 한용운
「사랑은 그저 있는 것」 생떽쥐페리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롱펠로
「오늘 그를 위해」 로레인 핸즈베리
「함께 있되 거리를 두어라」 칼릴 지브란
「재 같은 나날들」 에드나 밀레이
「빈집」 기형도
「선물」 기욤 아폴리네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그대에게」 작자 미상
- 딸에게 쓰는 편지 2


3부. 상처
강한 척 견뎌내기가 버거운 날에는

「마음껏 울어라」 메리 캐서린 디바인
「형태도 없이 내 마음이」 김성규
「이 또한 지나가리」 랜터 윌슨 스미스
「두 번은 없다」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저녁 기차」 이승훈
「놀다」 김일영
「절벽 가까이 부르셔서」 로버트 슐러
「슬픔 없는 앨리스는 없다」 신현림
「귀뚜라미」 두보
「오, 나는 미친 듯 살고 싶다」 알렉산드르 블로크
「내 안에 내가 찾던 것 있었네」 수전 폴리스 슈츠
「시간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육교를 건너며」 김정환
「바퀴처럼」 칼리다사
「방랑하며」 헤르만 헤세
「슬퍼하지 마라」 사디
「이별한 자가 아는 진실」 신현림
「적어두어라」 존 켄드릭 뱅스
「낙천」 김소월
「용기」 요한 괴테
「기도」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딸에게 쓰는 편지 3


4부. 꿈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너에게

「어떤 이력서」 에이브러햄 링컨
「나는 걱정했다」 메리 올리버
「바람이 불면」 이시영
「상처」 조르주 상드
「그대의 길」 하우게
「이 길의 끝」 인디언 격언
「‘하필’이라는 말」 김승희
「산 너머 저쪽」 카를 부세
「먼 곳에서 찾지 마라」 맹자
「희망」 루쉰
「인간의 의미」 카비르
「인생 찬가」 롱펠로
「아침」 천상병
「걱정 많은 날」 황인숙
「서두르지 마라」 슈와프
「네 시간의 속도를 늦춰라」 성 프란체스코
「삶이 하나의 놀이라면」 체리 카터 스코트
「나는 삶을 두 배로 살겠다」 에이브러햄 카울리
「어디엔가 물은 있다」 잘랄루딘 루미
「더 이상 헤매지 않으리」 바이런
- 딸에게 쓰는 편지 4


5부. 청춘
후회 없이 눈부신 이 순간을 즐길 것

「나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하우스먼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들」 작자 미상
「청춘」 사무엘 울만
「사랑스런 추억」 윤동주
「희망을 가지렴」 비센테 알레익산드레
「지금 하십시오」 찰스 스펄전
「부딪혀라」 피테르 드노프
「잠시 후면」 베로니카 A. 쇼프스톨
「웃어버려라」 헨리 루더포트 엘리어트
「보물 세 가지」 노자
「나를 사랑하라」 어니 J. 젤린스키
「여자들, 샬롬」 신현림
「여인숙」 잘랄루딘 루미
「나는 들었다」 척 로퍼
「이제 난 안다」 장 가뱅
「안다는 것」 노자
「또 다른 충고들」 장 루슬로
「약속」 김남조
「나는 배웠다」 오마르 워싱턴
「사랑법」 강은교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라이너 마리아 릴케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울리히 샤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나딘 스테어
- 딸에게 쓰는 편지 5

이 시를 쓴 사람들

책 속으로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 살은 온다.
- 최승자 「삼십세」 중에서

마음껏 슬퍼하라.
진정 슬픈 일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니.
두려워 말고, 큰 소리로 울부짖고 눈물 흘려라.
눈물이 그대를 약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 메리 캐서린 디바인 「마음껏 울어라」 중에서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때까지 내 마음이 망가지는 날,
버릴 수도 없는 그것들을 조각조각 더러운 풀로 붙여 시를 쓰지
- 김성규 「형태도 없이 내 마음이」 중에서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시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딸아, 너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보내고 있어.
아름다운 만큼, 네게는 참 어렵고 힘든 시간이겠지.”
지치고 외로웠던 당신을 안아줄 위로의 문장들

모두들 말한다.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좋을 때야.’ 그런데 정작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는 그 시간이 고통과 아픔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단단하고 안정적인 인생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불안감에 밤새 잠 못 이루고, 맨날 손해보고 나 혼자만 바보같이 사는 것 같아 쓸쓸하고 불행하게 느껴지는 날들의 연속이다. 상처주고 상처받는 게 두려워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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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림 시인에 대해선 아주 약간만 알고 있다 국회의원의 딸이었으며 시인이었다는 것(당연한 이야기지만 시인이니까) 또 누드 사진을 표지로 한 시집을 냈었던가 아니면 누드 사진집을 냈었다던가 아마 전자일 것이다 또 딸 하나를 낳고 이혼했다... 겨우 이것밖에는 모른다 그녀의 시를 몇 편 읽어본 것이 전부다 신현림 시인의 시를 읽고서 큰 감동을 받았는가? 그것은 아니었다 또 난 여시인들의 작품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이 별로 없기도 했었다 딸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는 신현림 시인은 같은 성별의 자식인 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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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선물 th**fox88 | 2018-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새로운 일을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오랫동안 다녔던 직장을 퇴직하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같이 지내며 좋은 일, 힘든 일, 같이 보낸 직장 동료 여자분들에게 선물로 드릴려고 이 시집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일이 많은 요즈음의 이 시대에 자신도 모르게 여기저기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시집.. 자신을 성숙하게 해주는 선물이 뭘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선물이 시집이였고 서점을 찾아 괜찮은 시집을 골라보다가 딸에게 좋은 시를 전해주는 이 시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누군... 더보기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한줄평:시가 때로는 약보다 더 쓰지만 너가 나을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엄마의 편지.감상평:외로울 때는 그냥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했다. 가장 쉬운 시간을 때우는 방법이고 비어있는 시간을 없게 해주니까무언가를 피하거나 깨닫고 싶지 않을 때는 그저 생각하기를 넘추고 다른이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는 게 좋았다. 내가 할 생각을 없애주고 그들이 주는 즐거움이 좋았기에 모르는 척했다. 하지만 이 책은 엄마가 마치 딸에게 이야기해주는 것같은 시집이다. 시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머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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