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우연 제작자들 요아브 블룸 장편소설

요아브 블룸 지음 | 강동혁 옮김 | 푸른숲 | 2020년 10월 2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758433(1156758432)
쪽수 424쪽
크기 140 * 210 * 29 mm /46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coincidence makers/Yoav Blu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스라엘 베스트셀러 작가 요아브 블룸의 2018 레트로-게펜 상 SF&판타지 부문 수상작이자 데뷔작. SF로도, 판타지로도, 로맨스로도 분류될 수 있을 만한 이 작품은 이미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3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미국의 유명 각본가 리처드 프리든버그(〈흐르는 강물처럼〉)의 손을 거쳐 영화화하기로 결정되었다. 세상의 모든 사건, 즉 운명적인 연인의 만남이나 결혼,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테러, 범죄, 전염병, 전쟁에 이르는 갖가지 상황이 우리들 모르게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연을 계획하는 ‘우연 제작자’들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설정을 지닌 작품이다. 인구 900만의 이스라엘에서 5만 5천 부 이상을 판매하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였고, 이어 출간된 소설 2권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신선한 설정에 빠른 줄거리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이루어진 사랑 이야기다.
선정 및 수상내역
- 2018년 이스라엘 Retro-Geffen 상 수상

상세이미지

우연 제작자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우연학 개론》 1부에서 발췌
1
2
《우연 제작의 기술-1권》에서 발췌
3
4
5
6
우연 제작에 관한 고전 이론과 인과관계 강화를 위한 연구 방법론
7
8
9
10
11
《우연 제작의 목표 결정법》 서문에서 발췌
12
13
14
15
16
‘자유로운 선택, 경계선, 그리고 경험에 의한 법칙’ 수업 실습 교재 3부(인간의 경계선)에서 발췌
17
18
19
《우연 제작업 발전사의 핵심 인물들》에서 발췌
20
21
22
23
24
우연 제작자 후보생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작성된 문서에서 발췌
25
26
27
28
29
30

추천사

조너선 캐럴(베스트셀러 작가)

이탈로 칼비노와 필립 K. 딕을 떠오르게 한다.

Locus Magazine

무라카미 하루키와 커트 보니것의 향기가 난다.

Publishers Weekly

정말 믿기 어려운 세계와 조금만 눈을 찡그린다면 볼 수도 있을 우주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잡아낸다.

Kirkus Review

운명의 요원들에 관한 영리하고, 예상 불가능하며, 감동적인 모험담.

Booklist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의 요소들을 아름다운 문장에 예술적으로 버무려냈다.

책 속으로

가이는 곁눈으로 계산대 위에 걸려 있는 커다란 시계의 초침을 좇았다. 늘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번에도 작전 실행 직전의 마지막 순간에 느껴지는 호흡과 심장 박동이 답답할 만큼 심하게 의식됐다. 그 소리가 가끔은 1초, 1초 흘러가는 째깍째깍 소리를 묻어버렸다.
카페의 자리는 반쯤 차 있었다.
가이는 사람들을 둘러보면서, 머릿속으로는 허공에 걸려 있는, 그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가느다랗고 보이지 않는 관계들의 거미줄을 다시 살폈다. _12~13쪽

가이는 임무를 실행하기 직전이면 뼛속까지 스며드는 듯한 이 따뜻한 감각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 마리 나비의 날갯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을 일으켰다,

그런데 그 나비가 하필 바로 그 위치에서 날개를 움직이도록 설득한
‘우연 제작자’라는 알 수 없는 존재가 있다면?

나비효과
(Butterfly effect)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즈가 사용한 용어로,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표준국어대사전).

사소한 몇 가지 우연이 예상하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사건으로 커지는...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우연 제작자들 ka**808 | 2020-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오늘 아침 지연된 열차, 국지성 호우, 품절된 메뉴, 손을 삐끗해 깨뜨려버린 커피 잔... 당신은 그저 운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만약 이런 우연이 사실 더 '큰 그림'의 일부라면? 이런 우연이 사실 누군가가 만들어 낸 사건이라면? 그리고 그 우연의 배경에, '우연 제작자'라는 알 수 없는 존재가 있었다면? ... 더보기
  • 우연 제작자들 fr**ias | 2020-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이 끝날때까지 알쏭 달쏭 했다. 이 주인공들.. 우연을 만드는 이 사람들은.. 신이야? 사람이야?  도대체 뭐야..   나는 인생의 큰 틀은 정해져 있다고, 사이 사이 작은 삶과 일상들을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우연제작자들이 신과 같다고 생각하다가.. 또 사람 같기도 하고 그랬다.   이 책의 결론은 로맨스 소설 이었으나..^^;;   예전에 정말 감동받게 읽은 책 중에 이런 글귀가 있었다.   내가 찾고자 하는... 더보기
  • 우연 제작자들 aq**0317 | 2020-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와, 이건 말도 안 돼요. 너무 기발하잖아요. 방심하다가 훅 한 방 맞은 느낌이랄까.  "사람들이 말하기 전에 그들이 뭘 말할지 미리 아는 게 즐거우신가 보네요?" "넌 상상도 못할 만큼."    (411-412p) 정말 상상 그 이상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우연 제작자들'을 사기 조작단으로 오해했어요. 뭔가 꿍꿍이가 있는 비밀 조직인가 싶었어요.  우연을... 더보기
  • 우연제작자들 ma**s97 | 2020-1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옛날 옛적부터 이런 이야기가 전해 내려왔다. 월하노인이 붉은 실을 들고 다녔다지. 전생의 연을 이승에서 이어가도록 꼭 맞는 짝 연인을 찾아내 이 쪽 손목에 붉은 실 돌려 묶어 매듭 하나, 저 쪽 손목에 붉은 실 돌려 묶어 매듭 하나. 실 한 줄에 매듭 두 개. 길게 늘어진 붉은 실로 두 사람의 인연이 맺어진다 했었다.   월하노인의 붉은 실 이야기를 읽을 때면 누구나 한번쯤... 더보기
  •   만약 우리 주변에 우연을 만들어내는 인물들이 존재한다고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오늘 아침 지연된 열차, 국지성 호우, 품절된 메뉴, 손을 삐끗해 깨버린 커피 잔 등등 이런 우연이 계획된 것이라면 말이죠. 신인 작가 요아브 블룸의 데뷔작 <우연 제작자들>은 이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우연 제작자인 가이와 에밀리, 에릭입니다. 그들은 3년전 우연 제작자 수련 과정에서 만난 동기이며 현재는 가끔 아침을 같이 하면서 서로 작업중인 우연 이야기를 나누고 성공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