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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의 딸

열린책들 세계문학 12 | 양장본
알렉산드르 뿌쉬낀 지음 |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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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파우치 선택 (기억 포함 소설 3만원 이상 구매시)
    2020.05.13 ~ 2020.05.27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9264(8932909261)
쪽수 229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КАПИТАНСКАЯ дОЧКА/ПYЖКИН, A. C.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위의 딸』. 고전들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재구성한 전집「열린책들 세계문학」시리즈. 문학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추리, 환상,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 문학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 기행, 기록문학, 인문학 저작 등을 망라하였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참신한 번역을 선보이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했다. 또한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을 사용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양장 제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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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알렉산드르 뿌쉬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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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근위 중사
제2장 길 안내자
제3장 요새
제4장 결투
제5장 사랑
제6장 뿌가쵸프의 반란
제7장 습격
제8장 불청객
제9장 이별
제10장 도시의 붕쇄
제11장 폭도들의 진영
제12장 고아
제13장 체포
제14장 심판

뿌쉬킨의 삶과 작품 세계
알렉산드르 뿌쉬킨 연보

출판사 서평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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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위의 딸』 po**442 | 2019-03-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대위의 딸』은 푸슈킨의 장편소설이다. 장편이라고는 하지만 중편이라 봐도 무방할 분량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소설이 지녀야 할 미덕을 갖추고 있다. 주인공이 겪은 사랑과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 마지막에 와선 주인공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경험담을 토대로 엮은 수기인 것이 밝혀지는 액자식 구성을 취하고 있다.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여제 시절 반란이 잦았던 시기를 그리고 있는데, 반란군을 토벌하러 군대에 배치된 주인공이 상사 대위의 딸과 사랑에 빠지고 역경을 헤치다 결국 사랑을 쟁취한다는, 크게 보면 러브스토리인 소설이기도 하다.... 더보기
  • 대위의 딸 ck**n320 | 2018-03-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는 해외소설을 구입할 때에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위주로 봅니다. 각 출판사들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한 권을 받아보았을 때 가장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열린책들에서 펴낸 책들인 것 같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는 듯 하며, 양장이라 하더라도 처음 펴보았을 때에 느껴지는 견고함이랄까요. 제책 방식 또한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디자인 또한 천편일률적으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 각 작품마다 독특하게 구성했구요. 다른 두 출판사에 비해 인지도는 뒤쳐질 수 있으나 구매 후에 후회없으실 듯 합니다. &nb... 더보기
  • 대위의 딸 au**ey2820 | 2017-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를 읽고 대위의 딸을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싶었다. 러시아 제정 역사의 면면을 담은 채 비판하는 작품이지만 겉으로는 "동화다운 해피엔드" "만화에나 나올 법한 스토리" "단순한 연애소설" (청춘의 독서 중)로 위장하고 있다하니 고전이라면 머리에 쥐부터 나는 나도 호기심이 일었던 것이다. 더 정확히는 그가 소개해 준 많은 책들 중 유일하게 만만히 접근하여 완독할 수도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본 작품이라고 해야 할까. 17살이 된 뾰뜨르 안드레예비치 그리뇨프는 늙은 하인 사벨... 더보기
  • 대위의 딸 ki**hero | 2016-10-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시인 중 한명이며, 러시아 문학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인 뿌시낀, 그의 유일한 장편소설이자 산문예술의 정점이라고 불리우는 대위의 딸을 읽어보고자 마음먹었던 도중, 유시민 전 장관의 청춘독서에서도 추천한 것을 보고 바로 교보문고에 주문해서 읽게 되었다.   내용은 러시아군 장교로서 중앙아시아의 카자크인 거주 지역어로배치되었던 주인공이 기지 사령관인 대위의 순박한 딸과 사랑에 빠졌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때 푸가초프의 농민 반란군이 쳐들어온다. 장인과 장모가 될 사령관 부부가 살해당하고... 더보기
  • 지난달에 읽은 유시민 선생의 <청춘의 독서>를 통해 읽을 결심을 했다. 항상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하고,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대위의 딸>이 헷갈리곤 했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확실하게 구분하게 됐다. 리뷰에 앞서, 러시아 소설을 읽으면서 항상 하는 고민이지만 주인공들의 이름을 외우기가 너무 어렵다. 게다가 긴 이름을 마샤, 쉬바브린, 뻬뜨루샤 혹은 로쟈라고 줄여 부르는데 더 헷갈리기만 한다. 나의 독서노트에 주인공 이름표를 정리할 생각도 잠깐 했었다.   <대위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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