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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 M. 바스콘셀로스 지음 | 박동원 옮김 | 김효진 그림 | 동녘 | 2010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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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2976196(8972976199)
쪽수 301쪽
크기 128 * 188 * 30 mm /29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 meu pe de laranja lima/Vasconcelos, Jose Mauro d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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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전 세계인을 울리고 웃긴 다섯 살 소년 제제의 이야기!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너무나 일찍 삶에 숨겨진 슬픔을 발견한 5살 꼬마 제제의 이야기를 그린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간했던 '동녁'에서 작가와 정식으로 계약하고 기존의 오역된 부분을 바로잡아 새롭게 출간했다.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성장 이야기와 함께 제제에게 진실된 사랑과 우정을 가르쳐준 뽀르뚜가와의 장난스런 만남과 고통스런 이별까지 따라간다. 감성적인 삽화가 책의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이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고단한 우리의 삶과 닮아 있어 함께 슬퍼 할 수 있었고, 어린 주인공이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동안 독자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도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눈물과 웃음을 선사하기에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동심 세계의 찬란함과 순수함을 감동적으로 되살려 볼 수 있다.

목차

1 부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
1. 철드는 아이
2. 어떤 라임오렌지나무
3. 가난에 찌든 손가락
4. 작은 새, 학교 그리고 꽃
5. 네가 감옥에서 죽는 것을 보겠어

2부 아기 예수는 슬픔 속에서 태어났다
1. 박쥐
2. 정복
3. 이런저런 이야기
4. 잊을 수 없는 두 차례의 매
5. 엉뚱하고도 기분 좋은 부탁
6. 사랑의 조각들
7. 망가라치바
8. 늙어가는 나무들
9. 마지막 고백

옮기고 나서

출판사 서평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유일한 정본,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출간!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실릴 만큼 성장 소설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1978년 ‘도서출판 동녘’의 전신인 ‘광민사’에서 첫 선을 보인 후 50여 곳 이상의 출판사에서 중복 출판되어 400만 부(추정) 이상이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땅에 처음으로 책을 소개한 도서출판 동녘은 저작권자와 정식으로 계약하고, 100여 곳이 넘는 기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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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야해, 제제 cl**erbo | 2016-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 아주 쓸모 없는 아이예요. 아주 나쁜 아이 말이에요. 크리스마스에도 내 속에 악마가 태어나는 바람에 아무 선물도 못 받아써요. 난 악질이에요. 개망나니인 데다가 불량배예요. 우린 누나 말로는 나같이 못된 아이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했데요…….”           그랬더니 놀란 표정으로 머리를 긁적이더라.  &nbs... 더보기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do**si369 | 2015-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 권의 책을 두 번 읽을 일이 많지는 않다. 그것도 어릴 적 읽었던 책을 다 큰 성인이 된 후에 다시 한번 읽을 일은 더 흔치 않다. <비밀 독서단> 프로그램을 즐겨 보기 때문에 추천해 주는 책은 매 회마다 적어도 1 권정도는  꼭 읽으려고 노력한다. 10회에 나왔던  "1988년에 응답하고 싶은 사람들을" 편에 최종 해결책으로 선정됐다. 그것이 다시 읽어보게 된 이유다. 사실 이 책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던 내용들이 상기되고 뭔지 ... 더보기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gh**rlcks | 2013-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동녘     살아온 나의 시간들을 정리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웬일인지? 정확히 머릿속에서 떠오르지 않고 실타래가 엉키듯 도무지 순서가 생각나지 않는 일들을 만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을 학창 시절 그러니까 초, 중, 고 어느때에 읽었는지는 도무지 생각나지 않고 그저 어린 제제가 허리띠로 맞았다는 아주 무서운 기억만 남아있어 어른이 되어서는 아예 마음을 닫아 두고 있었다.   어린 학생... 더보기
  •     1. 기억력이 극악한 편인 나는 대부분의 일들을 후딱후딱 잊곤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주아주 오랜 세월에 묻혀버린 일이 오히려 사진처럼 선명하게 떠오를 때가 간혹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우리 학교에서 책 바자회 행사를 연 일이 있었다. 교실 몇 개에 걸쳐 책들을 무덕무덕 쌓아놓고 저렴하게 파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다지 흥미로울 것 없는 행사였다. 하지만 당시 나는 초등학교 1학년 꼬꼬마였으니까.  '학... 더보기
  • 어떤 책을 읽을지 항상 살펴보면서 계획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품으로 안기는 책이 있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동녘) 같은 책은 순간적으로 나에게 들어와 커란단 감동을 주고 갔습니다. 독서를 즐겨 하는 사람으로서 이럴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 스스로 달려와 안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맹자가 말했다. “대인이란 그 어릴 적 마음을 잃지 않은 사람이다.”맹자 이루하8-18 요새 엄마들과 함께 “메모리딩 독서방법을 통한 자녀교육”을 몇 달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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