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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 이광윤 옮김 | 김효진 그림 | 동녘 | 2008년 02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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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975571(8972975575)
쪽수 164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oidao/Vasconcelos, Jose Mauro d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광란자』는 열아홉 청년 제제의 이야기를 그린「나의 라임오렌지나무」세 번째 이야기다. 라임오렌지나무를 떠난 청년 제제가 좀 더 성숙한 사고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고민과 불만을 엿볼 수 있다. 기성세대와의 대립과 충돌, 그로부터 벗어나려는 저항, 친구와의 우정, 첫사랑의 아련함과 아픔, 삶을 개척하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 등이 그려진다. 작가 자신의 청년기 이야기와 실제 체험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J.M. 바스콘셀로스

저자가 속한 분야

J.M. 바스콘셀로스 1920년 2월 26일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의 외곽에 위치한 방구 시에서 태어났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권투 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야간 업소 웨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작가가 되기 위한 밑거름을 쌓았다. 1942년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뎠고 1962년에 펴낸 '호징냐, 나의 쪽배'로 입지를 다졌다.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은 1968년에 발표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였다. 이 작품은 브라질 역사상 최고의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전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는 1984년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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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광윤

그림 : 김효진

목차

1.학교
2.몇 년 후
3.사랑에 눈뜰 때
4.첫사랑의 혼란
5.약속
6.방랑자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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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란자 js**55 | 2013-08-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의 오렌지나무3"이라는 부제가 달린 "광란자" 제제가 자라서 청년이 된 이야기이다. 바스콘셀로스가 "나의 오렌지나무"에 이어 "햇빛사냥", "광란자"까지 제제의 이야기를 썼다. 제제가 네다섯 살 때부터 열아홉살까지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제제는 역시 제제다. 바스콘셀로스는 역시 제제를 사랑한다. 이 이야기를 다른 사람의 속편을 쓰기라도 했다면 실망했을 것이다. 유명한 이야기의 속편을 다른 사람이 쓴 경우 대부분 주목받지 못하고 스러져 버린다. 이 이야기는 바스콘셀로스가 시작해서 바스콘셀로스가 끝냈다. 청년... 더보기
  • 자라버린 제제 go**zoo3 | 2010-03-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는 마치 자기 몸무게도 견디지 못하는 사람처럼 허둥지둥 층계를 뛰어 내려왔다. 그때 갑자기 기억 속에 깊이 잠들어 있었던 감동적인 말 한마디가 떠오르며 불꽃처럼 다시 반짝이기 시작했다."지리 과목은 미지의 세계로 방랑을 유혹하는 상상의 날개!" -광란자 중에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긴여정의 마지막에 도착하였다. 왜인지 나에게 라임 오렌지 나무의 영향이 컸던지.. <<햇빛사냥>>,<<광란자>>는 나에게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했다. 속편은 전편에 못하다는 공식은 영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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