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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사냥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2 | 2판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 박원복 옮김 | 동녘 | 2007년 12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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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975533(8972975532)
쪽수 437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Vamos Aquecer o Sol/Vasconcelos, Jose Mauro d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그 두번째 이야기. 악동이면서도 주변의 자연과 사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녔던 제제가 슬픔을 이기고 꿈과 희망을 찾아나서는 사춘기 10대 소년이 되고 난 후 일어난 일을 담았다.

외톨이 제제에게 언제나 다정한 친구였던 꾸루루 두꺼비와 외로움에 방황하는 제제를 끝없는 사랑으로 지켜주었던 파이올리 수사님과 모리스 아저씨, 이들이 엮어 가는 세계를 통해 참된 교육과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정판>

저자소개

저자 : J.M. 바스콘셀로스

저자가 속한 분야

J.M. 바스콘셀로스 1920년 2월 26일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의 외곽에 위치한 방구 시에서 태어났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권투 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야간 업소 웨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작가가 되기 위한 밑거름을 쌓았다. 1942년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뎠고 1962년에 펴낸 '호징냐, 나의 쪽배'로 입지를 다졌다.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은 1968년에 발표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였다. 이 작품은 브라질 역사상 최고의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전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는 1984년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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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원복

목차

1부 모리스와 나
1.변신
2.뽈 루이 파이올리
3.모리스
4.암탉의 웃음소리
5.꿈꾸기
6.태양을 뜨겁게
7.주엉징뉴와의 이별

2부 악마의 시간
1.늦춰진 결정
2.부당한 고통
3.동심은 잊기는 해도 용서하지는 않는다
4.돔발상어와 실패한 비스킷 던지기 싸움
5.타잔, 지붕의 아들

3부 나의 꾸루루 두꺼비
1.새로운 집, 차고 그리고 세베루아 아주머니
2.마누엘 마샤두 숲
3.아담이라고 부르는 나의 심장
4.사랑
5.거룩한 사랑의 훼방꾼
6.별, 배 그리고 그리움
7.이별
8.여행
9.나의 꾸루루 두꺼비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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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이 된 제제 js**55 | 2011-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다섯 살 제제에게는 망고나무와 뽀르뚜가 아저씨가 있었지만 열 두살 제제에게는 두꺼비인 아담과 모리스 아저씨가 있다. 뽀르뚜가 아저씨를 잃고 제제는 깊은 아픔을 일게 되지만 열 두살 제의 마음 속에 찾아 온 모리스 아저씨를 실제로 봤을 때 제제는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제제의 심장  속에 자리잡은 아담이 떠나갈 때 제제는 슬픔을 느꼈지만 다섯 살 때 만큼 절망적이지는 않다. 제제는 자랐다. 몸과 마음이.좀 더 현실에 적응할 줄 알게 되었다. 자신을 길러준 양아버지를 조금씩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더보기
  • 제제와 다시 만나다 go**zoo3 | 2010-03-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 다 알고 있어, 제제. 그래서 여기 온 거야. 너의 심장 속에 살면서 너를 보호해 주려고. 못 믿겠어?""믿어요. 예전에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저와 함께 부르던  새 한 마리를 가슴에 품고 있었어요.""그 새는 어디에 있어?""날아가 버렸어요. 떠났어요.""그렇다면 이제 네 가슴속에 나를 받아들일 자리가 하나 있다는 얘기로구나." -햇빛사냥 중에서-   내친구 제제가 이제 11살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어느새 20대가 되었다.20살이 넘어서 만나는 제제는 어떠할까? 6년만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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